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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편집국을 연 지 나흘째입니다.
먹을 것을 사들고 오시는 분들이 하루에 열명도 넘습니다.
계란을 삶아온 아주머니, 자양강장제 사온 할아버지,
과자 사온 여고생, 빵을 사온 정보기관원....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이제 그만 사오십시오.
우리 밥 굶는 것 아닙니다.

<시사IN>거리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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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질라 2008.06.05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어지러운 상황속에서 정의의 펜을 움직이기 위해 거리에 게시는 여러분들 모습이 고맙고 보기좋고, 그러면서도 고생하는 게 안 쓰러워 하나라도 더 먹이려는 거지요. 그냥 사오신 분들과 함께 혹은 거리편집국에 들리시는 분들과 같이 나눠먹는 게 어떻겠습니까. ^^

  2. 빈츠러스 2008.06.05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저는 아무 것도 안 들고 가서 뺏어먹고 와야겠네요..ㅎㅎ

  3. 에헴 2008.06.05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사와는 반대로 아까 거리편집국에 들러서 얼쩡거리다가 음료수 얻어 마신 1人 ^^;;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힘내시길!!

  4. 시사인 독자 2008.06.06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고민 이시네요.
    그나저나 정기구독료 받아가세요. 아직 지로용지가 안왔네요. 1년내내 그냥 볼까요.^^
    건강들 챙기시구요. 감사합니다.

  5. 레지나 2008.06.06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빵이랑 커피 사간 직장인인데요
    예전 거리편집국 여셨을 때 못가본게 너무 아쉬워서 멀리서 지켜보다 후다닥 편의점에서 사간거랍니다.
    오늘도 사갈껀데.... 시사인 또 주시면 정기구독 한권 더 하라는 압박으로 알겠습니다 ㅋㅋㅋ

  6. 대한민국국민 2008.06.06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착하고 정많은 우리 국민들을
    왜이렇게 힘들게 하는건지..

  7. 닭크써클 2008.06.07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게되네요...감사합니다.

  8. 취업준비백수 2008.06.07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IN으로 보급이 집중되고 있는것 같네요~
    기왕에 이렇게 된거 .. 취재는 잠시 접고... 시위참가자 보급지원 통제본부 기능을 수행해보는것은 어떠실지요~

  9. 시사인 애독자 2008.06.07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라광장 입구의 시사인 천막이 의외로 작아서 놀랐어요.
    고생많으시고요, 좋은 기사 잘 발굴해주세요!

    저도 배고플때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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