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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민운동가, 환경운동가 최열 대표. 그러나 이명박 대표를 만날 기회가 없다.
사회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했지만 그의 이름은 없었다.

최열 환경재단이 거리편집국을 찾았다. 최 대표는 "대통령이 국민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고 한 쪽 사람들으로부터 편청하고 있다. 정부는 기업이 할 수 없는 것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 "대운하는 논쟁할 가치조차 없는 일이며 내각총사퇴만이 이명박 정권이 이 문제를 풀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시사IN>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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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실이 2008.06.06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대운하도 걱정입니다. 왜 그렇게도 땅파는걸 좋아하는지...정말 upgrade가 절실히 요구되는군요. 의료보험 민영화도 걱정이구요...저는 미국에 있어서 미국식 의료보험이 얼마나 서민들에게 괴로운 시스탬인지 잘알고 있습니다. 사실 보통 직장인들이나 자영업하시는 분들이 젤 괴로운 시스템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