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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인간과 문화를 올림픽 제물로 바치다.
올림픽에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선포하려는 중국은 무조건 서구화’를 추구한다. 역사 유적을 마구 철거해 대약진운동 때처럼 문화재를 말살한다는 주장까지 나온다. 새로 지은 건축물은 대부분 외국인 작품이다. 건물 이름마저 서양식으로 바꿨다. 베이징 올림픽에 ‘중국’은 없고 서구’만 있다.
조선족은 중국 응원한다
중국 “미국의 콧대 꺾을 기회 왔구나”
대륙 뜨겁게 달구는 올림픽 마케팅 전쟁
베이징을 빛낼 31인을 주목하라
올림픽 기간에 잊혀질 국내 4대 이슈

[정치]
당은 불안한데 형제는 불감증
이명박 정부 출범 5개월 만에 대통령 친·인척 비리가 터졌다. 계속된 인사 난맥에 가족 비리까지 보태져 국정은 뒤죽박죽이다.

앞말 뒷말

[기획 연재] 미국 싱크탱크
워싱턴의 그들, 세계를 기획한다
워싱턴에 있는 300여 싱크탱크는 ‘정책’을 매개로 ‘정치’에 개입하고, 세계를 움직이는 거대한 그림을 그린다.

[국제]
쓰레기에서 에너지 뽑아낸다
정부의 과감한 지원과 투자자의 적극동조, 그리고 대기업의 참여로 불붙은 미국의 ‘쓰레기 연료 개발’ 현주소.

[사회]
민중의 지팡이가 민중을 두들기네

이것이 법이다/국민 불신 키우는 기업인 사면

강남 잡고 전교조 때려 승리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강남의 욕망’을 정확히 읽고 ‘반전교조’를 외친 공정택 후보가 당선했다.

우리 안의 이웃/친정 갈 때도 비자 받아야 하니…

[‘아름다운 시선’ 캠페인]중간 결산
‘心봉사’ 눈 뜨게 한 아름다운 시선

[특집]
장기 파업 노동자 정신건강 심각하다”
<시사IN>이 노동건강연대 등과 함께 이랜드, 코스콤, KTX·새마을호 여승무원 등 장기간 파업 투쟁 중인 비정규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조사를 실시했다. 분석 결과 35%의 노동자가 정신질환 의심군’으로 드러났다.
장기 파업 노동자 35% “정신건강, 심각”
“엄마, 엄마, 이제 안 웃어?”
노숙인도 이들보다 피폐하진 않으리



[경제]
세계 무역 ‘두 나라 간 시대’ 온다
통상 전문가들은 DDA 협상이 적어도 1~2년 표류할 공산이 크다고 본다. 다자간 협상의 공백을 양자간 협상이 급속히 채울 전망이다.
경제 오트르망/한·당 시대로 돌아가자?
한 샐러리맨의 ‘중동 시장 접수 비법’
전문기자 칼럼/현 주인 놔두고 다음 주인 심사라니…

[정보통신]
열린 문서 캠페인을 아시나요?

[과학]
NASA의 마술 같은 우주 모험과 기술

[문화]
드라마 속 ‘김수현의 두 얼굴’
<엄마가 뿔났다>에서 엄마가 가출하자 논란이 많다. 매우 가부장적이면서도 반가부장적인 김수현 드라마의 양면성을 짚어보았다.

서울 세계철학대회의 빛과 그늘
배경식 엮음 <올바르게 풀어쓴 백범일지> 황석영 문학 뒤안에 ‘개밥바라기별’ 뜨다
‘메스’ 미디어/미국인이 여전히 후세인 미워하는 까닭
영화/앤드루 스탠턴 감독의 <월·E>
까칠 거칠/“마 괘앤~찮다, 밥만 먹으면”
놓치지 마시라
캐릭터 열전
블로거와 만드는 멋진 인생
사람in
와글와글 인터넷
시사 에세이/전교조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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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계의 굴뚝, 베이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FROM 날아다니는 펜의 공간 2008/08/05 21:21  삭제

    이번 베이징 올림픽은 국제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상징적인 계기들로 작용할 것 같다. 이미 '세계의 굴뚝' 으로서 세계경제에서 무시할 수 없는 지위를 확립한 중국은 이번 올림픽을 통해 단순한 경제 강국을 넘어선, 패권국가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려고 시도할 것이며 그 조짐은 이미 여러가지가 보이고 있다. 물론 중국의 이러한 시도는 미국의 헤게모니에 비하면 '좌절' 로 그칠 가능성이 높다. 홉스봄의 신간 <폭력의 시대> 에서 지적하다시피, 미국의 헤게모니는 그..

  2. 시사IN 47호 읽고서 ......

    FROM 세상과 나 그리고 그리움 2008/08/05 22:54  삭제

    시사IN 47호 6 편집국장의 편지-황의 이야길 쓰는 것 만으로도 이해. 8 여기는 시사모-. 10 비틀어 보기/김경수의 시사터치-. 11 퀴즈in-안읽는다 12 구글 검색어- 14 포토in- 커버스토리 16 인간과 문화를 올림픽 제물로 바치다-. 19 조선족은 중국 응원한다-조선족은 조선말을 할 줄 아는 중국인이다 21 중국 “미국의 콧대 확 꺾을 기회 왔구나”-. 22 세계 최대 시장 잡는 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랴-. 24 4년을 기다렸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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