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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장의 편지

[여기는 시사모]
<시사IN>에 말걸기
퀴즈in
'문재인과 함께 걷는 봉하올레'
참가자 모집 공고

말말말·웃자고 해본 조사
와글와글 인터넷·김경수의 시사터치
포토in


[커버스토리]
개국공신들의 '아나바다' 출세
이명박 대통령은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식으로 인사를 해왔다. 그 덕에 정권 창출에 기여한 인물들은 연방 자리를 옮겨가며 영화를 누린다.
낙마한 그녀들의 ‘금의환향'
방송 장악 우선, 후배들은 뒷전
영향력 ‘짱짱'한 해체 선진국민연대
'대운하 공신'의 비상 혹은 추락
고·소·영이 차지한 문화계 ‘꽃방석'
고려대 교우회인지 MB 교우회인지…


[사회]
교과서 원전 내용을 바꾸다
교과서에는 원자력에 우호적인 글이 상당하다. 이는 우연한 글이 아니다.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 용역까지 주어 치밀하게 수정한 결과이다.
어슷비슷한 외국의 원전 교육
쌍용차 해고자들 ‘속마음'을 말하다
"죽음에 대한 긴장감 없어 심각"
김경준 메모, 무엇이 써 있기에


[특집/시동 건 '한국판 무브온']
시민, ‘직접 정치'에 뛰어들다
우리 사회에 새로운 시민 행동이 등장했다. '상설화된 시민 정치 조직'을 통해 민주·진보 정부를 만들어내고, 동시에 견제하겠다는 것이다. 정치 거부 정서에 기댔던 과거와 달리 스스로 ‘취약한 정당 구조 개혁'을 목표로 삼았다.
"유쾌한 민란으로 꿈꾸는 정부 만든다"
"택스 스마트족의 압력이 필요하다"
미국 풀뿌리 조직 대선 후보 쥐락펴락


[한반도]
카터 '1994년 모델' 되살리나
1994년 지미 카터는 김일성 주석을 만나 북한의 핵물질 추가 생산 중단 약속을 받아내고, 남북정상회담 물꼬를 텄다. 그가 다시 방북한다.


[경제]
PF 대출 부실, 도처에서 '끙끙'
25조원 건설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금의
대출 만기가 올해 안에 돌아온다. 만약 대출금을 못 갚으면 건설사의 연쇄 도산이 불가피하다.

동네 저축은행이 서민 은행이라고?
'갑을병정' 하청에 ‘금융 보안'은 없다

IT InsighT
미국은 지금 전자책 열풍, 한국은 지금?

<시사IN> 본격 시사만화
서태지 노래로 보는 검찰

 


[국제]
일본 원전, 원상복구에 100년
후쿠시마 원전을 원상복구하는 데 얼마나 걸릴까?전문가들은 체르노빌 원전을 예로 들며, 폐로와 오염 처리에 100년이 걸릴 수도 있다고 말한다.
잘나가는 녹색당, 정권 탈환 눈앞에


[스포츠]
이보다 더 기막힌 승부는 없다
90년 앙숙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가 이번 시즌에 다섯 번 맞붙는다. 현재 전적은 1승1무1패. 최종 승부는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갈린다.


[문화]
"MB 퇴임하면 뭘 그릴지 걱정이다"
문정우의 독서 본능/<보이지 않는 고릴라>
성난 '그들'을 이해하는 법
아까운 걸작·금주의 저자
신간 안내
영화/<마셰티>
까칠거칠/카이스트의 '천재와 반역자'


[휴먼&休/체험 1000개의 직업]
한 땀의 ‘마술' 세상을 매조지다
친환경 바느질 공방 '네모의 꿈'에서 면 생리대를 만들었다. 바느질을 통해 환경과 몸을 돌보는 '바느질장이'의 삶을 들여다본다.
B급 좌판
사람과 사람
기자의 프리스타일
시사에세이/<동아>의 추억, <경향>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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