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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장의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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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언론단체, 언론사 기본 부터 지켜라
FROM ▒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 2008/05/25 23:46 삭제"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와 관련 언론사 정정보도와 사과를 요구한다. 황 의 홍 유감스런 일이 발생했다. 지난 5월6일 인터넷 언론사 및 미디어 관련사 28개로 이루어진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이하 인미협)는 "광우병 괴담 부추기는 포털의 편향성을 우려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서 필자가 쓴 이명박 정부 69일, 왜 100만명이 탄핵 서명 했을까? 라는 글을 예로 들며 "치밀하게 조직화된 특정 정치세력과 미디어다음 등의 좌익 포털 들"이 유언비어를 유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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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36호 읽고서 ......
FROM 세상과 나 그리고 그리움 2008/05/26 10:43 삭제시사IN 36호 또 일주일 되었나? 네이버와 다음 광고 해준다. 왜 이 두 컵만... 아쉽다. 의도는 충분 이해한다. 거기에 네이버 주식을 가지고 있는 나로선. 하지만, 내용은 참신하지도 대안 제시도 아닌 언론 자유에 촛점을 가지고 이야긴 하는데... ... 놀랐다. 자치단체장이 되기 위한 좋은시장학교 제1기 모집 광고는 그 자체로 성공일 터이다. 이명박 정부 포털사이트 길들이기? 인터넷에서 이야기 하고 있지 않은가? 하여튼 최시중 얼굴은 나와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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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을 담아내는 뉴스로그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5/26 11:52 삭제어느 덧 십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한 최대 메타 사이트로 성장한 올블로그. 그리고 올블로그의 마스코트인 올블이. 하루 평균 700~1000명의 사용자를 몰아다 주며 참조 URL 순위에서 부동의 1위였던 네이버를 2위로 몰아낸 다음 블로거 뉴스. 우리나라 메타 블로그의 양대 축이다. 꽤 오래 전에 필자가 블로그에 올린 글이 네이버 메인에 뜬 적이 있다. 네이버의 메인 노출 규칙은 설사 퍼온 글이라고 해도 네이버에 있어야 메인에 놀출된다. 따라서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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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운동권'에게 고한다
FROM Adari 2008/05/30 00:51 삭제오늘 저녁 택시를 탔다. 적막한 택시 안에서 라디오 뉴스가 또렷하게 들렸다. '지금 이 시간 미국 소고기 수입 반대 시위로 인해 종로와 동대문 일대 도로가 정체되어있습니다....광화문 앞과 종각까지의 도로는 마비 상태입니다.' 그러자 기사 아저씨가 무겁게 입을 열었다. "에이, 아무리 시위라지만 일하는 사람들까정 방해하면 안되지." 세상의 민심을 가장 잘 읽는 사람들이 바로 택시 기사 아저씨들이라는데, 그들 중 한 명은 촛불집회에 나선 시위대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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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 국민청원 서명운동_서울시청광장에서
FROM 통합민주당 가축전염병예방법개정 서명운동본부 2008/06/14 16:23 삭제통합민주당의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 국민청원을 위한 서명운동이 어제 6월 13일에도 촛불집회 현장인 서울 시청광장 분수대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6월 10일 서명운동에 이어 어제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어제는 서명운동 대책본부장인 송영길의원이 마이크를 잡고 주도했습니다. 의원농성단부터 열성으로 참여하고 계신 김재윤의원님도 뜨거운 광장의 오후 햇살을 맞으면서 함께 서명을 받았습니다. 박영선 최고위원께서도 참석해 시민과 함께 의견을 나누기도..






트래백 날려주어서 답 트래백 보냅니다.
또한, 포털 관련 기사도 잘 봤는데
인터넷미디어협회 성명의 왜곡된 부분이 여과없이 게재된 것은 아쉽네요..
안녕하세요. 트랙백 날려주셔서 이렇게 찾아왔어요 ^^
예전 시사저널때부터 팬이 었어요. 우석훈씨와 김현진씨 칼럼을 재밌게 보는데.. 우석훈님은 이제 기고를 안하시는건가요??
그럼 건투를 빕니다.
뉴스의혁신을 이루어냅시다.^^
트래픽 많이 올려서 우리 국민들이 시사IN 글 많이 읽어서
구매하지 않고도 ... 트래픽만으로도 보도하고 하는데
지장없었으면 좋겠네요.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저도 블로그는 잘 모르겠지만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잘되어나가는 시사인이 되길...
시사저널사태를 계기로 시사인을 알게 된 뒤부터 시간날때 홈피나 가판대에서 시사인의 기사를 접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만큼 살아가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사람으로써 알아야할 정보들을 시사인을 통해 많이 얻고 있습니다.
시사인은 퀄리티 페이퍼(quality paper)라고 제 개인적으로 라도 인정해 드리고 싶습니다.
기자분들의 심층취재로 매스컴에서 알려지기 꺼리는 정보를 많이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 나아질겁니다. 독자들이 기대하고 있으니 계속 노력해 주시고 수고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