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
민수련
2010/02/10 01: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당공천제 폐지 입법청원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차떼기당 한나라당이 싫으십니까?
그렇다고 지역분할에 의지하여 연명하는 민주당도 마음에 안드십니까?
부패비리정당, 보스패거리정당, 공천장사정당, 지역할거정당들을 해결하는 방법은
먹이사슬의 출발점인 지자체 정당공천제를 폐지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정치권에게 지자체선거의 정당공천제 폐지를 기대하는 것은 요원합니다.
그들이 그들만의 철밥통을 놓을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시민의 행동만이 정당공천제를 폐지하고 민주정당, 민주사회를 실현시킬 수 있
습니다.
정당공천제 폐지 입법청원 서명하기
http://www.gobada.co.kr/bbs/sign/sign.php?sa_id=2
언론특별법 입법청원 서명
http://www.gobada.co.kr/bbs/sign/sign.php?sa_id=3
국회의원/행정수반 국민소환제 입법청원 서명
http://www.gobada.co.kr/bbs/sign/sign.php?sa_id=1
종교법인법 입법청원 서명
http://www.gobada.co.kr/bbs/sign/sign.php?sa_id=4
많이 많이 서명에 참여해 주시고 홍보해 주세요^^ -
바람의흔적
2009/07/24 02: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구글애드센스 공익광고를 대체해서 참여하고 계신 '미디어법 반대 광고'의 도메인 주소가 변경되어 안내드립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기존의 광고 url이 cubestar.com 에서 ogh.kr 로 도메인만 바뀌었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기존 주소에서 도메인 부분을 대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ogh.kr/124 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또,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불법 날치기 시도로 광고를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장대군
2009/07/16 18:50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 http://monopiece.tistory.com 블로그를 http://photoeff.textcube.com 으로 변경했습니다.
http://monopiece.sisain.co.kr 을 http://photoeff.sisain.co.kr 로 변경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
주진우 기자님께 2009/06/03 10: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기자님, 저 이탈리아의 새미입니다.노무현 대통령 서거 소식으로 굉장히 충격을 받았고 일주일 내내 노무현 대통령의 자취를 훑느라 거의 폐인 생활을 했답니다. 엔리코가 마침 밀라노 출자을 갈 일이 있어서 저 대신 영사관 분향소에 들러 조문을 하고 왔어요. 주기자님도 서거 사건 전후로 많이 바쁘셨으리라 믿어요.외국에 오랫동안 나와있어서 국내 소식을 듬성듬성 주워듣고 말았는데,이번 사건 뿐 아니라 현재 국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여러 일들을 인터넷 뉴스로 접하다보니 저도 더이상 모르쇠 할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왜 우리가 이 지경이 되어버렸는지 참 안타깝고 자책감마저 들더군요.
주기자님은 언제나 그러셨듯이 항상 진실된 목소리를 저희에게 전해주실거라 믿어요. -
-
park jae hee 2008/09/12 07: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테네시 주립대학에서 광고를 전공하는 박재희 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한국의 조중동 광고 불매 운동과 관련한 의견을 묻기 위해서 입니다. 바쁘시겠지만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에게 도움을 주신다는 생각으로 설문에 대답해 주시면 제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응답하신 설문의 내용은 오직 연구의 목적으로만 사용될 것 입니다. 물론 제 설문에 응답하신 분의 익명성은 보장되므로 개인정보의 유출과 관련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설문 응답에 걸리는 시간은 3-6분 정도 예상됩니다.
박재희 배상
http://www.surveymonkey.com/s.aspx?sm=RvlLExcm5C9g2o8evg_2fAeA_3d_3d -
백성균
2008/09/03 10: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독자와 함께 한다는 포스트 봤는데요.
많이 늦었네요. 카테고리에 시사IN 이라는 것을 생성하면 되는 건가요.
지금은 안되나. 그 2차도메인도 신청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되나 모르겠네요. 블로그가 2개에요.
수배자 블로그랑, 제 개인블로그. 어떻게 안될까요? 해보고싶네요~ -
한벼르
2008/09/02 23: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랑이 신청해준 시사인을 열심히 보고 있어요. ^^
오늘 저녁 신랑이 옆에서 으악! 합니다.
작년 1월에, 시사저널 직장폐쇄에 대한 미디어오늘 기사를 네이놈 블로그에 스크랩해놓았는데,
그것이 명예회손으로 게시중단 요청을 받아 보여지지 않게된다는 메일을 받았대요.
본인이 쓴 것도 아닌 기사 스크랩.
1년 반도 더 지난 작년 1월의 스크랩 블로그를 중단해버리는 무지막지함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MB정부인가요? 또 하나의 가족 S사인가요? 아님 알아서 기는 네이놈인가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시사인에 올려봅니다. 쩝. -
jonathan.cho
2008/08/23 11:46
수정/삭제
댓글쓰기
77 “조각 같은 몸매, 꿈만은 아니다” -48호의 기획기사를 링크해주는 센스는 왜 부리지 못하지! 인터넷시대엔 지나간 기사에 대한 링크(링크를 단순화 할 필요도 분명 있을 것이다.) 아이디어를 낸다면 http://gisa.sisain.co.kr/48/pagexxx-0x 이런 식이면 딱인데 ... (/호수/페이지번호이런 URL은 의미 있음)
얻을 수 있는 것
1] 기사에 링크를 달게 됨으로 인터넷 홍보가 된다.
2] 기사의 생명력이 길어진다. -
머사마 2008/08/07 11: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아주 짜증나 죽겠습니다. 이 놈의 미친 안하무인 정부때문에...
계속 좋은 기사 많이 써주시고, 더운데 건강도 챙기시고요...
그리고, 드디어 제 블로그에도 시사인 배너 달았습니다. 칭찬해 주세요...^^ -
마토토 2008/08/05 18: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이화여대 학생입니다.
거리편집국에서 시사인 사 본 뒤로 일주일에 한 번씩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요.
학교 서점에 시사인이 너무 늦게 들어오네요.
월요일 오후 즈음에 서점이랑 가판에 깔리는 걸로 아는데
학교 서점 (교보문고 이화여대점)에는 늘 화요일 오후 쯤 나오기 일쑤고
오늘같은 경우는 물어봤더니 내일(수요일)에나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왜 이렇게 늦게 서점에 들어가는 건가요?
빨리 좀 갖다놔주세요!!!!!!!!!!!!
서점 마일리지도 쌓을 겸, 이러저러한 사정때문에
정기구독은 못 하는 대신 꼬박꼬박 구입해서 보려고 하는데
시사인~ 분발하세요!
지금 이시간에도 진작에 서점에 깔린 ㅈㅅ,ㄷㅇ,ㅈㅇ 계열의 월간지, 주간지가 이미 쫙 깔려있었단 말입니다.
(물론.....걔네는 잘 안 팔리지만;;
-
실버스타 2008/07/07 22: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창간멤버 정기구독자입니다.
항상 좋은기사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
제가 컴맹이라서.... -_ ㅠ
트랙백을 그냥 어떻게 거는건가 한번해봤는데...
43호밑에 글이 달려버렸네요..
지우고 싶은데 로그인이 안되요..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이 되는건가봐용?!!!
에전에 티스토리 초대장 받으려고 글 썼다가
잘 관리할 자신이 없어서 지웠는데
다시.. 혹시 초대장 있으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아고라폐인 2008/06/28 00: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인 거리편집국 기사 즐겨보던 애독자입니다...^^;
현장에서 만난 의외의 인물과의 인터뷰기사나 동영상 즐겨보던차에,,
한동안 기사가 업댓이 안되어 무지 속상해하고 있던참인데,,,
다시 거리편집국 재오픈 소식에 무척 방가워 하고 있답니다...
다시 재개장(?)하시자마자 대박 특종이십니다..ㅋㅋㅋ
행정안전부 장관과의 인터뷰....
암튼 시사인 날도 덥고 시위도 격렬해지고 종종 불미스러운 일도 발생되지만,,
힘내시고 앞으로 더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힘내세요...파이팅~! -
어느 가장이 2008/06/17 14: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인님 안녕하십니까.
시사인님에게 부탁말씀 올립니다.
공기업구조조정을 빌미로 계약직을 한순간에 17명을 자르고 나머지33명을 순차적으로 계약해지를 하려고 하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기자회견이 내일18일 오후12시 서울역앞 ytn빌딩앞에서 열립니다.
시사인님의 팬으로서 그리고 다음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만천하에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기사: http://www.e-today.co.kr/news/detail.html?ca_id=0299&idxno=170603 -
6.8 2008/06/15 01: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6월 8일에 경찰을 피해; 시사인 부스안으로 들어가서 몸을 숨겼던 사람입니다.
그때 너무 당황한 바람에 인사도 못드리고, 그 후에도 계속 촛불 시위를 나가느라 인터넷도 자주 못했습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당연히 시사인도 구입했고, 제가 아는 분들에게 읽어보시라고 권하기도 했습니다.
동생이 원래 사시인 같은 주간지를 읽지 않는데 제가 권하니까 열심히 읽더라구요, 뿌듯했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써주시고, 정기구독은 못하더라도 간간히 사서 구독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