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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은 기부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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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인기가 폭발적입니다.
감사합니다.

인기가 높다보니 게시판에 음란광고가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시사IN>을 사칭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기부금을 요구하는데 사기입니다.
<시사IN>은 기부금을 요청하지 않습니다.
자발적으로 정기구독을 해달라는 사람은 <시사IN> 지지자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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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제39호의 발행이 약간 늦어졌습니다.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으려다 보니 마감을 늦추는 게 불가피했습니다.
72시간 릴레이 촛불문화제 현장을 담은 <시사IN> 특별판(제39호)은
6월9일(월요일)에 발행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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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군 2008.06.09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가판대에 몇 번을 왔다갔다해도 없다했더니!
    지금은 만날 수 있으려나요?ㅋ
    암튼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언젠간 독자와의 수다에 참여하고 싶네요
    창간호부터 다 사서 보고 있는데 한 번에 정기구독할 여력이 안 되서요^^;;;
    암튼 화이팅입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_top_blogtop=go2myblog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6.09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발전긴가 뭔가 자꾸 꺼진다 카더라고요. 기름넣는 깔대기도 음료수병 잘라서 하고요.
    마음으로 후원창구 좀 만들지 싶었는데, 그 사이 사이비가 설치나보네요.

    도와드릴 방법은 없고 기사 열심히 읽겠습니다.
    힘 내세요~

  3. 선영 2008.06.09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저널 사태 때부터 마음 속으로 안타까워 하면서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 시사IN으로 거듭나신 모습에 감탄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혼란한 정국 속에서도 시사IN만의 <까칠한> 맛을 잃지 않고 있는 모습에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4. 시사IN좋아요. 2008.06.10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주에 코엑스 반디엔루니스에 시사IN 보러 갔는데 글쎄 다른 매체의 것들만 꽂혀있고 시사IN은 전시되어있지 않더라구요.
    그 주변을 돌아보니 여분의 책들 놓는 곳에 한가득 쌓여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얼른 꺼내 몰래 시사저널 전시되어있는 곳에 꽂아버렸습니다..^^
    앞으로도 서점 가면 잘 감시할거예요^^
    시사IN 화이팅! 우리의 올바른 눈과 귀가 되어주세요.

  5. 강민아 2008.06.10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IN좋아요님... 코엑스 반디엔루니스에서 저랑 비슷한 행동을 ㅋㅋ

  6. 이민영 2008.06.11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퇴근길에 39호 구입하고. 아침출근 지하철에서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7. 문경원 2008.06.11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정기구독으로 온 시사인 39호 잘받았습니다^^
    어서 안정적인 적자경영이 풀렸으면 좋겠네요;;

  8. 시사in짱 2008.06.11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기구독은 어디서 하면 되나요? ^^ URL 좀.

    아! 그리고 요즘 쇠고기정국으로 시끄러운데, 대통령에게 집중포화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대통령만의 문제는 아니잖아요.

    국민들, 시민들 하고 가장 가까워야할 지자체장, 시장,도지사 들의 입장이 참 궁금합니다.
    대통령에게 집중포화되고 있으니, 숨죽이고 있는 듯 한데, 어떻게 보면 그들이 나서서 입장표명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요.
    당장 집회가 가장많이 모이는 서울의 서울시장은 아무런 언급을 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참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혹시 시사in 에서 그런 기획같은 것을 하고 있는지요? 계획이 없다면 해보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쇠고기문제 지자체장에게 묻는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주민소환제 이야기도 나오던데, 무책임한 지자체장들에게 주민들이 뭔가를 보여줘야 할텐데 말이죠.
    다들 무관심 한것인지...
    이런 문제도 수도권집중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뭐! 인구가 많으니 당연하겠지만...)

    혹시 그런 기사가 다른곳에서 나온적이 있나요?(아직 못 본것 같은데...)

    요즘 집회현장에서 거리편집국도 만들어서 열심히 취재중이신데, '지자체장에 묻는다.' 이런 기획도 의미있지 않을까요?
    다들 인터뷰 거절하려나? 그래서 힘들려나?

    시사in - 위와 같은 기획기사 해주세요. ^^

    • Favicon of https://studio404.sisain.co.kr BlogIcon ahnphoto 2008.06.12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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