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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발로 차면 안되고, 흉기는 사용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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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 이 아무개씨가 전경의 군화발에 짓밟힌 사실이 알려졌을 때 경찰은 요란을 떨었다. 경찰 고위 간부들이 서울대를 찾아가 사과하고, 폭행 당사자인 김 아무개 상경을 사법처리했다. 또 지휘책임을 물어 김 상경의 소속 중대장과 서울특수기동대장 직위해제했다. 또 소속 부대 경위와 경사를 각각 징계 조치했다. 경찰 한 관계자는 “서울대생이 아니었다면 언론이 저렇게 관심을 가지고 경찰이 징계까지 했을까”라고 기자에게 물었다.

그렇다면 곤봉으로 시민의 머리를 수 차례 때린 경찰들은 어떻게 됐을까?
방패로 시민을 수 차례 찍고, 바지를 벗기고, 버스 아래로 밀어버린 경찰들은 어떻게 됐을까?
‘너클’로 추정되는 이상한 흉기로 시민을 구타한 경찰들은 어떻게 됐을까?
방패로 시민의 코뼈를 부러뜨린 경찰은 어떻게 됐을까?

경찰청 감사관은 “경찰이 사용한 방패나 곤봉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이 구체적으로 밝혀지면 감찰에 착수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사진과 동영상이 명백하지만 경찰의 폭행 문제에 대한 감사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대 여대생 폭행 사건을 제외하고는. 폭행을 당한 시민에 대한 조사도 없었다고 피해자들은 입을 모았다. 

서울청 감사관실 관계자는 “우리가 아는 한 다른 전경에 대한 감찰 조사는 없다. 공보관실로 연락해보라”라고 말했다. 서울청 공보담당관실 관계자는 “감사관실이 없으면 우리가 아는 경찰의 폭행에 대한 감사는 없다“라고 말했다.  

법적으로 발로 밟는 것보다 흉기를 휘두르는 것이 훨씬 죄가 무겁다. 시민의 옷을 벗기고, 버스 아래로 밀어서 떨어뜨린 행위도 죄질이 가볍지 않다.

<시사IN> 주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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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Ker 2008.06.13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전경들이 제대하고 2008년 6월 시위에 출동했다는 사실을 감춘채
    어디를 가든, 누구를 만나든
    떳떳하게 군생활 했다고 말도 못할 저들이 불쌍하다.
    불합리한 명령을 불합리하게 수행한 것이 저들의 죄라면 죄이겠지만
    얼마나 그들을 이해해줄까?

    5.18 민주화운동 때 광주에서 방아쇠를 당긴 공수부대원들은 잘 살고 있을까?

    • Fe 2008.06.14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새끼들이 그런 양심을 갖고 있겠습니까? 절대 그런 양심없는 똑같은 새끼들입니다.

  2. hun 2008.06.13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위대가 어떤 잘못을 하였길래,,, 아니 아무리 큰 잘못을 하였다고 한들

    저렇게 무자비하게 방패로 찍어야 하는것일까?

    • 그럼 2008.06.14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촛불만 들고 가만히 있는데 때릴까? 서로 때리지 말고 평화로운 시위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런식으로 일방적인 내용은 서로의 감정만 부축일뿐입니다. 자제해주시길...

  3. gg 2008.06.14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남자 오른손에 쥐고있는 저것은 무엇이란 말입니까?

  4. ji8052 2008.06.14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진 저아저씨가 먼저 아시바로 전경 후려서 보복 당하는 사진 -_-

    앞뒤도 같이 보여줬어야 할꺼 같은데요....

  5. goorum 2008.06.14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아저씨, 파이프를 풀스윙해서 전경을 후려쳤었죠.
    전경이 방패를 이용한 폭행이 잘 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전쟁터도 아니고 같은 국민끼리 저러는 모습 가슴아픕니다.

  6. 5666 2008.06.14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가 빠가구먼,,

    죽창들고 전경 눈깔병신만든 시위자는 어떻게 됐을까?

    쇠파이프에 맞아서 어깨뼈가 나가게 만들어버린 시위자는 어떻게 됐을까?

    컨테이너 위에 있던 의경을 컨테이너 넘어트려서 반불구로 만든 시위자는 어떻게 됐을까?

    버스 주유구에 신나 조낸 뿌리고 불지른 시위대는 어떻게 됐을까?



    야이 ㅄ 기자야 옷벗어라 이딴걸 기사라고쓰냐 당신네들이 언록 조작해서

    시위대들 전의경 까라고 선동하잖어 ㅅㅂ 짜잉나 뒤지겠네 ㅋ

    시위대고 전경이고 문제가아니라 언론이 ㅅㅂ랄들이 문제여 슈ㅣ발

  7. 미친기사~ 2008.06.14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뒤 좀 바가면서 사진 올리고 해라~

    파이프 휘둘러댄 사진은 안찍고 뭐했냐!!

  8. 기병문 2008.06.14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라면 까~ 까라면 까~ 막무간에 전경들
    까라면 까~ 까라면 까~ 막무간에 어청수
    까라면 까~ 까라면 까~ 막무간에 명바기

    좋게 말할때 까라고 할때 까라 명바가

    재협상 하라고 할때 해라..

  9. 기자 맞어? 2008.06.14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씨바! 아직도 이런 기사를 쓰냐?

    저놈 장봉 풀-스윙으로 전경 때리다 대가리 찍힌놈 아냐-

    그것도 모르고 아직 이런기사를 쓰냐? 어떻게 하면 한번 튀어볼라구 꽤나 노력하는구만 ㅉㅉ

    저놈은 특수공무집행방해로 쳐넣어야하는것이 우리나라의 현행범임다..

    • 유피 2008.06.14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이 미친 소꼬리 곰탕 묵고 데집시다...

    • 행복만점 2008.06.14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간아.. 니네 집안 대대로 그 쇠고기 먹고 뒤져도 그런소리 나오나 보자.. 미 친 것

    • 민주주의 만세 2008.06.14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경은 방어구도 있고 무기도 있으나
      시민은 그럴만한 것도 없고 한번 공격한다음
      맞고 있는 것밖엔 뾰족한 수가 없지요....

      전경도 불쌍한 건 사실이지만
      시민만을 탓할 수는 없어요:P

  10. 그래도 대한민국 2008.06.14 0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민이 잘못하면 잡아패는경찰???
    원래 그게 맞는건가??? 경찰이 옆집사람보다 못하면 ...... 술먹고 지랄하는 주태백이들 또는 열받아서싸우는 놈팽이들
    다 죽일꺼냐??? 누가 저인간이 잘했대??? 니들도 경찰한테 조금환장하면 바로 방패로 찍히고 그러냐???
    왜 좀더 적극적으로 방어하지 최루탄.. 안되면 권총..그것도안되면 장총... 한방에 보내버리지 뭔 방패들고 깝치나???
    경찰은 미친민간인달래느라 바쁘고 어렵다면 이해가 간다만은 사람 미치게 하는경찰 (사실은 하고싶지않다고 하든가 말든가
    어차피 치고패는건 같으니 양심경찰이라고는 하지말자.) 치고패는경찰... 그거한다고 경찰인가???
    조폭들도 지들한테 엉기면 똑같더군... 행동하지않는 비겁한지성은 지성이 아니라 했다... 어느쪽으로 행동할거냐???
    대한민국의 미래냐 아니면 내밥줄 혹은 내가아는 진실이냐?? 나도 쇠고기하나가지고 이런다고 생각하면 좀 심하다고 생각해... 근데 지금까지 알아들은게 쇠고기!!! 그거 하나였나??? 그렇다고 대답한다면 니가 불쌍한거야... 잘생각하고 자시고 할것두 없어... 걍 생각하지마..!!! 그게 옳다고 생각한다는데... 거기까지라는데... 암말안할께... 나중에 잘키운 니자식들한테 물어봐
    내가 그때 그랬어... 잘했지!!! 그렇게.... 이완용이두 죽을때까지 지가 뭘잘못했는지 모르고 죽었을거야... 지딴엔 구국의 일념으로 그렇게 한거구... 김일성이두 이유야 어쨋든 구국의 일념으로 나랄지켰잖아??? 니들은 누굴 지지할래??? hid두 고엽제 전우회두 모두 걍 구국의 일념일뿐인가???? 대가리 똥만들어있는 미친 빨갱이라구??? 확 죽여버리고싶다구???
    걍 그렇게 하세요 뭐라 할말도 없을듯 하네요...... 걍 애들과 얘기라도 해보시죠.... 애들이 뭘얘기하는지....
    그렇다구 애들 패지는 마시고...... 들어는 봤나.... 걔들이 나를 혹은 우리(국민>>> 잘사는분들 말고..)를 지네집에서 키우는 개만도 대우를 안한다는걸 물론 옜정권들은 안그랬다는건 아니라는건 꼭 말해줘야아는건 아니겠죠???
    시대가 변하고 역사가 흐르면 ..... 좀 같이도 가봐 밥말고 마음의 양식도 좀 살찌우고. 나쁜거하고, 죽일거하고,
    대충 우리편하고, 머 걍 우리는 이래야되는거 아냐??? 하고...... 저미친놈들이 왜 저러는지 좀 생각좀 하고 살자구요!!!!
    한번밖에 안사는데..!!!!!!!!!!!!!!!!!!!!!!!!!!!!!!!!!!!!!!!!!!!!!!!!!!!!!!!!!!!!!!!!!!!!

  11. 오른손에 쇠파이프 2008.06.14 0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방패에 찍힌 사람은 오른손에 쇠파이프 들고있구만 ...저놈이 쇠 파이프 들고 휘두르다가 경찰에게 제압당하는거구만 기자가 정신을 놔 버렸네.. 기자가 벌써 광우병 걸렸나???

    • 행복만점 2008.06.14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 눈 좀 똑바로 달고 다녀라. 저게 쇠파이프였으면 저사람 바로 영창갔지 빙신아.. 가만히 내버렸뒀겠냐 이명박 또라이가.. 이구 한심해 죽겠어 이런 리플 다는 인간들..

  12. 유피 2008.06.14 0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바가지 때려 줄거야?
    응 때려 줄거야.
    정말 때려 줄거야?
    응 정말 때려 줄거야.

  13. 시민 2008.06.14 0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촛불시위 나가는 사람이지만, 저때 저 아저씨는 정말 븅신짓했다. 수만명이 모두 평화시위하는데 저 븅신은 쇠파이프 들고 버스위에 올라가서 왠 뻘짓... -_-; 괜히 평화시위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한테 폐나 끼치고 .. 완전 개뻘짓... 저런 사람은 방패로 찍혀도 싸... 그런데 평화시위하는 비폭력 비무기 소지자한테까지 경찰이 폭력행사하니까 문제다. 암튼... 저 아저씨는 맞아도 싸

    • 행복만점 2008.06.14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퍽도 촛불 시위 나갔겠다.. 방패로 찍혀도 싸???? 촛불 시위 나오는 사람은 너같은 마인드가 아니야.. 놀구 있다.

  14. 윤박사 2008.06.14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경찰은 방패가 있잖습니까?
    처음부터 국민한테 맞을 각오하고 나오는게 경찰아닙니까?
    쇠파이프 들고 미친짓한 놈은 감옥에서 후두려 맞고 나오면 됩니다.
    그러나, 시민이 쇠파이프들었다고 해서, 경찰도 방패로 찍고, 진압봉 들고, 테이져건(전기총)들고, 물대포 쏴서 되겠습니까?
    무슨 전투하는 것도 아니고. 시민들의 시위를 막는것이 일인 경찰과, 무능력한 정부 때문에 잠 잘 시간 쪼개면서 나와서 성토하는 국민은 애초에 본질이 다릅니다.

  15. 보수단체 욕하지마 2008.06.14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진우 기자님 당신은 기자로서 좀 글네요 글자체가 한쪽편을 드는 성향이 있네요 왜 이랍니까?? 기자 답게 중립을 지키세요.
    보는 사람 많습니다.

  16. 이명박 알바? 2008.06.14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대통령의 대처법이 좀 발전을 했군요. 그렇지 머리가 있는데 당하고만 있을리가-_-

    이렇게 인터넷으로 이런 정부측 대응 방식에 대한 옹호 입장이 마치 시민들의 여론인양 열심히 리플달라고 알바생들

    푸는군요.. 아니면 안나가는 전경이나 경찰들보고 열심히 컴터 앞에서 리플달라고 지시라도 내려오나보죠?

    맨손으로 나와서 방패에 찍히고 곤봉에 쥐어터지고 밟히고 옷찢기고 그런 사람이 이번에 한둘인가.

    이번에 경찰에 대한 최소한의 믿음마저 다 사라졌습니다. 정권 탓이라고 해도. 인간으로서 저런 짓을.. 더군다나 시민을 상대로..

    사후 처리방식도. 처벌을 할리가요. 정권의 입장에 반대하면 시민이 아니고 국민이 아니고 사람이 아닌거죠 지금 입장이..

    그 여학생이 밟혀서 해당 전경이나 윗사람이 처벌당한게 아니고. 그 학생이 단지 서울대/여학생이기 때문에 무서워서 그런 처리를 한거겠죠.

    다른 밟힌 사람들은 구제가 되었답니까. 다른 사람들은 가볍게 무시당하고 구제도 안되는 이런 구차하고 치졸한 공권력이 우리 나라의 수준이라는게. 참 부끄러울 뿐입니다.

  17. 물먹고,,, 2008.06.14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국에서 제일 중요한 것중, 첫 식량이요, 두번째는 물입니다 세계가 마실 물 난리입니다 우리나라는 비가오면 90%가 다 바다로 흘러가니, 어찌 아깝지 않나요? 그렇다고 중국처럼 대형 댐 만들다가는 지진 날 우려있고, 물 저장하고 쓸수 있는 것이 제일 줗은 것은 운하인데 정부에서 추진하는 운하를 하나만 할 것이 아니라, 고속도로처럼 각 지역마다 열개정도 만들어 중요한 물을 세이브하고 아울러 관광 운송 관계까지 일석 삼조를 해결하면 정말 좋겠습니다 무조건 정부일이니 반대 다 하지말고 서구의 운하는 아름답고 휼륭하다는 사실 도 아시기 바랍니다,, 물 걱정 않는 나라 세계에 몇나라나 되나요! 물론 반대하시는 분도 계시지만,,장단점을 국가적 장래를 계산해서 유익하다면 왜?? 반대할 것인가요? 소수의 반대는 당연한 것이고요!,,
    상식이 있으시면 한번 생각해 봅시다!!!,,,,,,,,,,,,,,,,,,,,,,,,,,,,,,,,,,,,,,,,,,,,,,,,,,,,,,,,,,,,,,,,,,,,,,,,,,,,,,,,,,,,,,,,,,,,,,,,,,,,,,,,,,,,,,,,,,,,,,

  18. 민주주의 만세 2008.06.14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작 중요한 인물에게는 아무런 피해도 없고
    죄없는 시민들과 전경만 서로 상처주고 상처받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하루빨리 그 '중요한 인물'께서 대한민국의 미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결단을 내리길 바랍니당

  19. 이동현 2008.06.14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만점 ,..

    돈 얼마 받고 그짓하냐??

    너희 엄마가 불쌍하다

  20. 이동현아 2008.06.29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가 알바아니냐??
    또라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