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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장의 편지 / 국내에는 경쟁자가 없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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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목차'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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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33호 읽고서...
FROM 세상과 나 그리고 그리움 2008/05/02 08:42 삭제시사IN 33호 우선 우연히 알게된 시사IN 사진기자분에게 댓글을 달고 싶다. 왜 검은색인가! 밝고 환하게 찍으면 안되는가! 사진만 봐서는 김용철씨가 어두운 편에 서 있어, 마음이 편치 않다 오늘 2시간 반 동안 읽었다. 시사IN을 시간이 아깝단 생각도 든다. 하지만 한편으론 또 다른 시선을 느낀 것에 만족한다. 물론, 공감이나 동의가 많아 이제는 다른 시사지도 같이 읽어볼까 하는 마음도 늘어난다. 그렇게 완독. 편집국장의 편지- 2MB 의 어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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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기자들과 김경준 씨의 공통점
FROM BLUE'nLIVE's diary++ 2008/05/25 20:58 삭제시사인 2006년 6월 19일 이철현 기자가 "2인자 이학수의 힘, 너무 세졌다"는 기사를 금창태 사장이 인쇄소에서 무단 삭제하면서 편집권 독립을 주장하게 되었다. 사표를 쓰고, 없는 돈을 모아, (심지어 고재열 기자는 퀴즈 대한민국에서 영웅으로 등극하여 받은 상금의 일부를 사용했다) 시사인이라는 주간지를 창간했다. 김경준 : 에리카 김의 자서전 "나는 언제나 한국인" 1970년대 초 김경준의 가족은 작은 도시에서 LA로 이주하기로 한다. 그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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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향신문에 언론 탄압 시작하나?
FROM 태초 그 이전 2008/05/25 22:58 삭제▲인터넷에서 퍼온 각 신문산 헤드라인 정부는 조중동을 필두로 5,6일자 신문 1면에 미국산 쇠고기는 안전하면 광우병은 괴담에 불과하는식의 광고를 싣는 것으로 여론몰이를 시작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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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쪼개기
FROM 아키나의 왕자 2008/06/08 15:27 삭제안희태 기자님의 권유로 티스토리에 블로깅을 시작하게 됐다. 네이버 오마이뉴스 싸이월드까지 있어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할지 모르겠겠지만 재밌게 해봐야지 그렇기 때문에 먼저 쓴소리... 신경정신과 전문의 정혜신 씨는 '박사'가 아니다. 어떤 글인지 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지만 정 선생님 본인도 그것에 관해서 글을 쓴 적이 있다. 결정적으로 정 선생님의 연구소에 내 동기가 직원으로 있기 때문에 맞는 말일 것이다. 정혜신 박사로 검색하면 많은 만들이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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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특검과 이명박 사태 '난 정치에 관심 없거든'
FROM Ubuntu Linux | 자본주의 최고권력은 불매운동 2008/06/10 16:42 삭제개인사업을 하는 나의 사무실에는 방문객을 위해 눈에 잘띄는 곳에 시사전문지 시사인을 항시 구비해 놓고있다. 그중 2008.5.3일자는 표지가 '사제단과 김용철의 6개월 투쟁기'라고 박혀 있고 기사내용도 훌륭하여 탁자에 항시 펼쳐놓고 있다. 그 기사의 굵은 글씨들만 대충보고 관심을 보이는 사람중 절반은 삼성특검 결과발표 조차 모르는지 '삼성특검이 어떻게 끝났냐'고 묻곤 한다. 그런 사람들을 볼때마다, 저사람이 도데체 대한민국 국민인지? 한국에 잠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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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불명의 한국 정부-여권
FROM 자유인 2009/02/26 13:46 삭제<데스크 칼럼> -김기홍 경제부장- 한국 전반에 전염병처럼 만연중인 동상이몽(同狀異夢.겉으론 같이 행동하면서 속으론 각각 딴생각을 하고 있음) ‘병(病)’의 치료제는 진정 없는 것인가? 이 ‘동상이몽...






표지에 사용한 사진은 지난해 11월 26일 사제단 4차 기자회견때의 사진입니다.
당시 상황은 김용철 변호사가 자기고백을 통해 삼성을 고발하던 시기였고, 저는 김용철 변호사가 어두운 곳에서 밝은 곳으로 나오려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진을 다시 한번 보시면 어두운 곳에서 사진기자의 플래쉬를 받은 김용철 변호사는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트랙백을 남겨주셔서 맞트랙백 날립니다.
항상 좋은 기사 쓰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트래픽 걸어주셔서 시사인 블로그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기구독은 못하지만 학교에 있는 시사인을 보고 있습니다.
제 네이버 블로그 이웃 설정했습니다.
저도 블로그가 있는 것은 오늘 처음 알게 되었네요.^^;;
블로그 이웃 추가...
그리고 현재는 구독은 못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구독을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