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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장의 편지

[여기는 시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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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의 시사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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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①] 남아공 월드컵
아프리카 시대의 문을 열어젖히다
10억 아프리카인이 춤을 추기 시작했다. 남아공 월드컵이 시작된 것이다. 아프리카의 능력을, 아파르트헤이트를 극복한 남아공의 저력을 보여주는 2010 월드컵 현장을 중계한다.
흑인 인권의 심장 '헥터 피터슨'

 
[커버스토리]
왜 파란색이 알록달록하게 바뀌었을까
경기도 고양시가 야권 연대의 모범 사례로 떠올랐다. 고양시 지역구 국회의원 4명은 모두 파란색(한나라당)이다. 그러나 지방선거에서는 야권이 승리했다. 선거연대를 거쳐 공동 거버넌스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무지개연대'를 들여다보았다.
한국형 연정의 미래, 고양시를 주목하라
최성 고양시장 당선자 인터뷰/ "고양형 거버넌스 모델 만들겠다"
"1대1 맞장이 승리 이끌었다"

진보신당, 통 큰 투항이냐 외로운 항전이냐
심상정 전 진보신당 공동대표 인터뷰/ "선거 완주할 때 당이 입을 타격 고려했다"
'개혁'과 '진보'의 관계는 유럽에서도 '난제'

 
[정치]
초선의 생존투쟁? 정두언의 4차전?
한나라당이 시끄럽다. 수면 위에서는 거센 쇄신 바람이 몰아치는데 수면 아래에서는 오래된 권력투쟁 문법이 다시 등장할 조짐이 보인다.
 
 
 
[사회]
"접대받은 검사장 3명 더 있다"
'스폰서 검사' 사건 제보자인 정 아무개씨가 <시사IN>에 옥중 서신을 보내왔다. 새로운 사실을 밝힌 편지 전문을 공개한다.
검찰, 제 식구 감싸고 "두고 보라" 큰소리

'운하반대교수모임' 최영찬 위원장 인터뷰/ "4대강 문제 풀 출구전략 있다"

캠퍼스 리포트/ 왜 대학생은 지하철 요금 할인 안 되나

 
[한반도]
김정일 동생 부부, '혈족 정치' 선봉
장성택·김경희 부부가 '2인자'로 전면에 나섰다. 장·김 부부는 '후계자' 김정은의 작품일 가능성이 높은 내각 인사에 깊이 관여한 것으로 보인다.

[국제]
경제 후퇴국 일본, 정치 후퇴국 되나
민주당이 친오자와·반오자와 대결로 쪼개질 수 있다. 자민당은 사실상 공중분해 상태다. 일본이 군소 정당이 이합집산하는 정치 후진국 되는가.
 
 
'세계 촌락' 솅겐을 아십니까
워싱턴 엿보기/MB와 미국 의회 찰떡궁합?


[특집②] 인터넷 'TGIF 시대'

미래를 건 IT전쟁 한국에서 불붙다
트위터·구글·아이폰·페이스북의 영문 앞 글자를 딴 TGIF가 인터넷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TGIF가 한국 인터넷 시장에 미친 영향과 부작용을 분석했다.
애플도 구글도 천사는 아니다
애플리케이션 중독 심각하네
소셜 미디어는 저널리즘인가

 
[과학]
나로호의 실패, 무엇을 의미하나
137초 만에 나로호가 사라졌다. 정부는 3차 발사를 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나로호의 미래를 예측하고, 2차 발사를 둘러싼 의문을 짚어보았다.
 
 
[건강]
당신의 귀는 이상 없습니까

[문화]
노인의 사랑 다룬 문화 콘텐츠 인기몰이
삼각 수영복에 치매 연기까지…
아까운 걸작
금주의 저자
새로 나온 책
영화평/청펀펀 감독의 <청설>
까칠 거칠/강남 대 대한민국의 대결
B급 좌판
사람in
펫 다이어리
시사 에세이/소통 거부하는 권력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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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지개 2010.06.16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인 기자분들께,
    그리고 김명인 교수님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항상 공감합니다.
    다만 이번에 쓰신 "소통 거부하는 권력의 최후"에서
    소통의 통로를 닫아 걸고 "자폐 모드"에 들어간 괴물 이라든지,
    "자폐적 폭력"으로 나아가기를 이라든지,
    이런 단어는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자폐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쓰시는 것인지요?
    자폐는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뇌의 문제입니다. 발달을 저해하는 매우 안타까운 질병입니다.
    자폐를 소통에 대한 거부와 동일시 하지 말아주세요. 그보다 훨씬 복잡한 어떤 어려움입니다.
    또한 자폐를 폭력과 연결시키고 괴물과 연결시키지 말아주세요.
    자폐는 장애입니다. 의도적 폭력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멉니다.
    정치적 괴물에 대해 언급하면서 자폐라는 단어를 계속 쓰시는 것은 이 어려운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모욕을 주고 상처를 주는 일입니다.
    우리 나라에도 이미 수많은 자폐인들이 있고 자폐 아동을 키우는 수많은 부모들이 시사인을 읽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