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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장의 편지
여기는 시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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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in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

[언론]
정연주 몰아내고 예산 틀어쥔다
명박 정부가 기획하고 방통위가 연출하고 한나라당이 제작하는 블록버스터 호러 영화 ‘공정방송 죽이기’가 곧 개봉될 예정이다.

[정치]
돈복은 있지만 정치 운은 없네
김귀환 서울시의회 의장의 뇌물 파문이 갈수록 커진다. 홍준표·서청원 이름이 거명되면서 친이·친박 싸움의 단면이 드러났다는 얘기도 나온다.

앞말 뒷말

[경제]
누구 위한 ‘부동산 감세’인가
여당과 정부는 종부세와 양도소득세를 손질할 작정이다. 재정 악화가 예고된 마당에 특정 계층과 지역에 혜택이 가는 정책을 펴려 한다.
24 기업 팔 비틀어 ‘건국 60년 행사’ 치른다고?
저소득층 살릴 ‘해법’이 없네

“GMO, 10년 동안 1조인분 소비됐다”
경제 오트르망/어차피 질 수밖에 없는 싸움
[커버스토리]
뉴타운 짓누르는 원주민의 한숨
서울 강북 뉴타운 지역에서 앞으로 5년간 다세대·다가구·단독주택 18만5000여 채가 철거된다. 뉴타운 지구 집주인의 63%와 세입자 77%가 저소득층이다. 돈이 없어 뉴타운 입주가 불가능한 이들은 집값과 전·월세 값이 천정부지로 오른 인근 지역으로 가지 못하고 서울에서 쫓겨난다. 원주민의 삶터를 빼앗고 돈 많은 외지인 배만 불리는 뉴타운. 지금 그곳에서 벌어지는 ‘원주민 엑소더스’ 를 밀착 취재했다.
오세훈, 서울 망친 시장이 될 것인가

[정보통신]
클릭 몇 번이면 은행 볼일 ‘뚝딱’

[국제]
일본은 ‘광분’ 러시아는 ‘차분’
일본이 쿠릴 열도 4개 섬을 러시아로부터 반환받기 위해 G8 회담에서 ‘외교 도발’을 자행했으나 러시아는 조용히 대응한다.
프랑스, 국민 발의 국민투표제 도입

[특집] 폭력 사회

폭력은 영혼을 잠식한다
검찰과 경찰, 방송통신위원회 등을 동원한 이명박 정부의 ‘민주주의 유린’이 도를 넘었다. 시민들은 집회·시위의 자유 같은 모든 국민이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권이 폭력에 의해 심대하게 억압받는다고 지적한다.
이명박 정부와 ‘맞장’ 뜨는 사람들
군대에서 대학까지 검열 전성시대



[사회]
미국 박사 못 따면 국가 경쟁력 하락?
우리 안의 이웃/노동가수가 부르는 ‘일기’
이것이 법이다/반역죄는 알겠는데 오역죄는 뭐지?
‘메스’ 미디어/‘기사 가치’는 어떻게 판단하나

[한반도]
금강산 대책, ARF에서 찬밥 신세
북한과 이익대표부 개설 같은 방식의 관계 개선을 추진하는 미국에 ARF는 중요한 행사였다. 그런데 한국이 눈치 없이 금강산 사건을 들고 갔으니….
전문기자 칼럼/남북 관계는 외교가 아니다
[여행]
블로거와 떠나는 아주 특별한 여행

[문화]
한 역사학자의 혁명가 ‘발굴기’
임경석 교수가 일제하 독립운동과 사회주의 운동을 한 9인의 초상을 그린 <잊을 수 없는 혁명가들에 대한 기록>을 펴냈다.

배트맨의 힘은 그래픽 노블의 힘
출판/에릭 홉스봄 지음 <폭력의 시대>
영화/<눈에는 눈 이에는 이>
까칠 거칠/문제는 바로 틈이야!
놓치지 마시라
캐릭터 열전/서태지가 불쌍하다
사람in
시사 에세이/지옥에서 벌어지는 또 다른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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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사IN 46호 읽고서 ......

    FROM 세상과 나 그리고 그리움 2008/07/28 21:07  삭제

    시사IN 46호 6 편집국장의 편지-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바리깡'이 등장했다.-이런 창의의 시대에 바리깡이라니... 물론, 바리깡이 창의를 얽매이게 하진 않겠으나 같은 머리 모양에서 시작되는 억압의 통일감은... ... 8 여기는 시사모-김인국 신부의 촌철살인에 나도 공감이 갔었는데 ... , 진지하다는 뜻은 다양하지 못하다는 것이다.-p8 ((동의)) 10 비틀어 보기-. 11 퀴즈in- 안본다. 다행히 광고가 하나 들어가 맘에 놓이긴 하네...

  2. New-people Town

    FROM Re_production 2008/07/30 16:25  삭제

    1 화정에서 706번 버스를 타고 충정로까지 1년동안 학원을 다녔다. 거대한 아파트촌을 빠져 나오면 작고 낮은 건물들이 줄을 잇다가, 어느새 한적한 언덕만이 길을 끌어안고 있었다. 인적이 드문 길과 그 주변을 둘러싼 언덕배기는 고양시와 서울시의 경계쯤이 되면 끝나고, 다시금 조그마한 건물들이 빼곡하게 박힌 동네가 보인다. 그 동네를 가로질러 남쪽으로 내려가면 점차 높은 건물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충정로에 다 도착하면 거대한 경찰청과 레지던스,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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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룸 2008/07/28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교는 본래 대통령이 하고 국내는 총리가 하는 걸고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