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양희은의 촛불콘서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6월10일에도 어김없이 ‘아침이슬’이 울려 퍼졌습니다. 집회마다  6월 내내 촛불집회에 등장하는 노래인데, 오늘은 조금 달랐습니다. ‘라이브’였습니다. 가수 양희은씨(56)가 직접 연단에 나와 노래를 불렀습니다.

<시사IN> 선배 기자들이 놀랬습니다. “이런 데 잘 나오는 사람이 아닌데….” 양씨가 집회에 참석해 직접 ‘아침이슬’을 부른 일은 선배들 기억에 없습니다. 양씨는 작년 10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나는 그냥 노래가 좋아서 불렀는데, 마침 그 시대상황과 맞물려서 운동노래로 쓰였다”라고 말했습니다. ‘운동권 가수’로 인식되는 걸 살짝 부담스러워했습니다.

대책위는 “양씨 매니저 측에서 먼저 연락이 왔다”라고 밝혔습니다. 양씨는 ‘운동권 가수’가 아닙니다. 그래도, 이번엔 몸을 움직였습니다. ‘운동권 집회’가 아닌 까닭입니다. 이유야 어쨋든 7080은 "양희은의 라이브를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이 집회에 참석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가졌다"는군요.  

<시사IN> 변진경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선구자 2008.06.12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통 탄핵 때 끝까지 무대거부(솔직히 섭섭. 하지만 그녀의 권리이고 자유!)해서

    욕 깨자 먹엇지요.

    생명이 없는 노래를 부른거냐구..

    이번엔 감동 입니다..

  2. 민영화반대 2008.06.12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입니다. 양희은씨.

  3. 대학생 2008.06.13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희은씨가 집회에 나와 아침이슬을 직접 부른 적은 없다는 말이 걸리는군요. 제 기억으로는 2002년 촛불시위 때에 직접 부대로 나와 노래를 부른 적이 있습니다. 곡목은 헷갈리는데 노래부른 건 확실합니다.

  4. 물먹고,,, 2008.06.14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국에서 제일 중요한 것중, 첫 식량이요, 두번째는 물입니다 세계가 마실 물 난리입니다 우리나라는 비가오면 90%가 다 바다로 흘러가니, 어찌 아깝지 않나요? 그렇다고 중국처럼 대형 댐 만들다가는 지진 날 우려있고, 물 저장하고 쓸수 있는 것이 제일 줗은 것은 운하인데 정부에서 추진하는 운하를 하나만 할 것이 아니라, 고속도로처럼 각 지역마다 열개정도 만들어 중요한 물을 세이브하고 아울러 관광 운송 관계까지 일석 삼조를 해결하면 정말 좋겠습니다 무조건 정부일이니 반대 다 하지말고 서구의 운하는 아름답고 휼륭하다는 사실 도 아시기 바랍니다,, 물 걱정 않는 나라 세계에 몇나라나 되나요! 물론 반대하시는 분도 계시지만,,장단점을 국가적 장래를 계산해서 유익하다면 왜?? 반대할 것인가요? 소수의 반대는 당연한 것이고요!,,
    상식이 있으시면 한번 생각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