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촛불시민들을 제일 열받게 한 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명박 정부가 그동안 히트친 말들은 참으로 많습니다. 인수위 시절부터 한 둘씩 터지던 안타들이 촛불정국에 들어서면서 연타석 홈런을 날리기 시작했지요. 시민들의 울화통을 터뜨리게 만들었던 그 말들. 기억나세요?  시청역 4번 출구 앞 한 승합차에는 '나를 제일 열받게 하는 이명박 정부의 말말말'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중 가장 열받게 만들었던 말에 시민들이 녹색 스티커를 붙입니다.

"시민들이 값싸고 질좋은 고기를 먹게된 것","싫으면 안 사 먹으면 된다"는 대통령의 명언부터 "한미간 쇠고기 협상은 100점만점에 90점이상 된다"는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의 발언, "촛불집회에는 실직한 젊은이들이 참가한다"는 대통령 형님의 말 등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이중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베스트'로 꼽은 것은 이명박 대통령의 말이었습니다.

"그동안 국민의 의견을 알지 못했으며 뼈저리게 반성한다. 국민의견을 수렴하겠다."(이명박 대통령)

<시사IN> 이재덕 인턴기자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옆집누나 2008.07.06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씨........4번출구......거짓말쟁이 뻔돌이 후안무치 쫌팽이 .......................빈대보다 못난 넘.

  2. Favicon of http://lnshys.sisain.co.kr BlogIcon 인샤이즈 2008.07.07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히 원본 그대로 퍼갈게요...

  3. park 2008.07.09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은 지난 10년의 표출이며 인터넷의 역활입니다,,이것이 나라를 살리는 일로 발전해야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삽니다,문제는 불순자들과 반정부로 이어져 선량한 국민을 우롱하고 속이고 선동하여 반정부로 몰고 가 민주주의 란 명목으로 국가를 뒤 흔드는 일이 문제입니다
    반드시 국가를 발전 시키고 , 국민의 안녕을 강구하고 정부에 발 마추어 국가와 국민의 삶에 도움이 돼야 합니다, 그에 반한다면 절대적으로 대처하고 처리하고 다스려야 합니다,,
    이제는 세계를 향해 국가가 나아가고 국민들도 세게를 향해 나가야 합니다 그 힘의 분출이 사이버 공간으로 부터 나와야 합니다,,지난 10년을 발전적으로 바로 잡아 나가야 우리나라가 삽니다, 다 물러나고 무정부상태는 나라를 망하게 하자는 것뿐입니다,,반드시 1. 사이버공간을 나라발전의 공간으로 활용해야합니다 2. 지난 10년 잘못 된 불순자들을 색출하여 개선해 진통을 참고 이겨 나가야 합니다 3.정치는 국회에서, 법으로, 법치로 민주화를 이룩해야합니다,, 4.잘하는 자들은 잘하게 정부에서 힘을 실어 주어야 합니다,,어찌? 정선희 씨같은 일이 일어나서는 안됩니다,촛불에 다른 말을 했다고 물려납니까?? 누가 안심하고 촛불에 반대하겠습니까???,,,누가 제대로 말이나 하겠습니까? 불순자들의 눈치보느라 말도 못하게 돼? 있는 현실을 정부가 바로 잡아야 합니다!!!,,,,어떻게 장관이 촛불에 대한 애기도 못하게 합니까? 촛불때문에 행사에 사람이 적다! 당연한 애기를 못하게 하는 현실을 아시겠지요?!,,장관도 말 제대로 못하게 하는데 누가 바른 말 하겠습니까? 민주당의 꼴이 바로 이것 아닙니까? 동조하고 싶으도 난리법석으로 힐난하니 무서운 것입니다,,우스운 꼴입니다,, 당국자들이여! 심각한 현실이니,,하나씩, 하나씩 법으로 해결해 나가야,, 나라가 삽니다!!!,,,꼭 이뤄야 나라의 백녀지 대개를 기약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