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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시신이 봉하마을 빈소로 옮겨진 뒤
이명박 대통령이 보낸 조화가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성난 주민들에 의해 바닥에 내팽개쳐졌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뿐만 아니라 빈소를 찾은 정치인들은 대부분 박대를 당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
진보신당 지도부...
특히 민주당 김민석 최고위원에 대한 항의가 거셌습니다.
노무현을 버리고서 무슨 염치로 왔냐고. 

문상은 염이 끝나고 상주가 준비를 마친 후,
9시 무렵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보낸 조화 역시 바닥에 내팽개쳐졌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지면, 누리꾼 여러분이 직접 꾸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사IN>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특집호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지면을 꾸리는데 있어서 누리꾼 여러분이 직접 꾸릴 수 있도록 지면을 내어드리려고 합니다.
다음 세 가지 내용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보내주시면 추모 지면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글을 모으려고 합니다.
100자~200자 정도로 ‘나에게 노무현은 무엇이었나’ ‘노무현이 남긴 것은 무엇인가’ ‘노무현의 죽음에 무슨 생각을 했나’ 등에 대해 짧게 소회를 정리해 주시면 됩니다.

둘,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모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있으시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추모 앨범’으로 꾸며보려고 합니다.

셋, 노무현 전 대통령 비문 문구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유서에 마을 어귀에 조그만 비석 하나를 세워 달라고 했습니다.
그의 비문에 어떤 문구를 쓸지, 100자~200자 정도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글과 사진은 5월28일 목요일 자정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내주실 곳 메일: webmaster@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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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명박산성 2009.05.23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까지 갈까나.. 한번 끝까지 지켜보자구요...

  3. 바보 2009.05.23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모두들 언제부터 노무현 그렇게 감싸줬다고들 그러냐..
    원래 인생이란게 외로운거야. 노무현 뿐만이 아니라 많은 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순간순간 시련도 겪고 좌절도 하고
    이겨내기도 하고 세상과 동화되기도 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거지...
    노통도 이미 고인이 된 마당에 누굴 미워해서 무엇하랴..

  4. 2009.05.23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용비어천가 2009.05.23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 레진 2009.05.23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모습은 아니네요
    저런 행동은 가신분한테 누가 되는 행동이지싶은데...

  7. 언론과 진보진영에 묻습니다 2009.05.23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검 조중동 등과 함께 노통 물어뜯기에 바빴던 언론들, 재직 중 잘했던 일은 나몰라라 한 채 실정만을 꼬집고 비틀어대던 진보진영에 묻습니다. 이제 속이 시원하신가요? 자 다음엔 누가 나서서 바른 정치를 하려 들까요? 꼬투리만 잡히면 물어뜯길 텐데... 더러운 입으로 애통하다는 말 늘어놓는 쥐새끼도 밉지만, 그들과 같이 헐뜯기 바빴던 당신들한테도 울화가 치밉니다.

  8. 정신차리자 2009.05.23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통령도 죽일 샘인가요?
    이제 의미없는 원망 그만합시다.
    이런 곳에서 떠드는 한마다 한마디가 한 사람을 죽일수도 살릴수도 있다는 것
    너무나 자주 봐왔지 않습니다.
    반성할때입니다. 온국민이 반성할때입니다.

    • 이걸 말이라고 2009.05.23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하지 않는 사람은 죽고 원하는 사람은 멀쩡하게
      쓰래기짓하고있는게 한탄스러울뿐..
      인간이 최소한의 인간스런 행동을 해야지..

    • 너나 정신차려 2009.05.23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신차리자'님께

      너부터 정신차리시지요....

      또 어디서 오신 분이신가요...하하하

    • 끝까지 2009.05.24 0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끝까지
      이를 비롯한 나머지 일당들
      다 뒈질때까지 피의 복수는 계속된다.

    • 뾰로통 2009.05.24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대통령도 죽일샘이냐그?

      인간이라면...

      "어"

    • 내생각엔... 2009.05.24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대통령은 절대 자살 안할껄......ㅡㅡ;;

      자기 자신을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사랑하는 분인데..

      기독교시라 자살을 죄악으로 아시는 분인데...ㅋㅋㅋ

      그럼 전모씨는 왜 아직도 멀쩡히 몸 건강하게 살아있는데?;;;;

  9. 오늘은 슬픔 2009.05.23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있을까요?
    정말 비통한마음 감출수가 없네요, 앞으로 몇사람이 더 죽어야 이정권이 끝날까요?
    하지만...
    오늘하루 만큼은... 아니, 장례가 끝날때만큼은 그냥 고인의 명복만 빌어주고 싶네요
    하늘나라에서는 이런 고통없이 편안하시길....

  10. 너나 정신차려 2009.05.23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초등학교.... 아니 유치원 다닐 때....
    배운 내용이다.

  11. 충격 2009.05.24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러니.....
    노무현정권 들어서면서 현대죽이기로 정몽헌투신자살.....
    노무현.... 한 국가의 전대통령으로써 더 강했어야 하지 않았나 ... 아쉽다..

  12. 충격 2009.05.24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 정부 원망 마시길...
    돈이 사람을 죽인 것이지....

  13. 진군 2009.05.24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검찰과 이명박이 합작으로 죽인거나 마찬가지죠. 몇 년 후에 두고 봅시다. 화해와 용서따윈 없습니다. 보복만이 살길입니다. 아멘.

  14. 그런데요 2009.05.24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결백했다면 자살 할 필요까지 있었을까요?

  15. Favicon of http://jm.ufree.kr BlogIcon 코프 2009.05.24 0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라도 저 자리에서 조화를 뜯어버렸을 겁니다.

    아니, 잘근잘근 씹어먹었을 지도요.

  16. 뾰로통 2009.05.24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하는 행동이 세상의 이치다.

  17. DDO 2009.05.24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조화를 돌려보낼지 태워버릴지는 유가족이 결정할 일이다.
    노사모와 조문객은 무슨 권한으로 조화를 부수고 조문객을 돌려보내고 중계차를 내쫓는지 모르겠다.
    저 조화는 유가족에게 보낸것이지 조문객과 노사모에게 보낸것이 아니지 않은가?
    저런행동은 결국 노무현 전 대통령과 유가족만을 곤란하게 만드는짓일 것이다.
    비통한 마음은 마찬가지지만 우리 조금만더 이성적으로 행동하자.
    감정적으로 행동한다면 현 정부와 다른것이 없지 않은가?

  18. 나 참 2009.05.24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다고 니들이 하는 짓이 옳다고는 말 못하겠다.
    정말 한심한 넘들이다.
    지들만 옳다는 넘들 처놓고 옳바른 넘 못봤다.
    니들이 그러면 그럴수록 노무현만 불쌍하다.
    아무리 악에 받쳐도 한 나라의 현 대통령을 그것도 조화를 짓밟다니
    망나니가 따로 없구나.
    그러니 노빠들이 북에 사주 받은 넘들이라는 오해가 끊이지 않는 거다.
    이런 짓 그들이 아니면 할 사람이 없거든....
    집어치워라. 그리고 노무현의 장례는 니들만의 찬치로 끝내라.
    꼼수 부리며, 안희정을 비롯한 노무현을 죽게 만든 가신들이여...
    정치적 희생양 만들려는 꼼수를 버려라.
    니들은 장례 끝나면 다 무너진다.
    최후의 발악이라면 모를까/?
    이건 민주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또 다른 권력이며, 독재다.
    니들이 독재를 싫어하는게 아니고 이제보니 좋아하더라.
    노무현이 신격화 된 오늘의 모습이 바로 그 중거다.
    니들만의 잔치를 하려거든 조용히 해라.
    나도 조문 안간다.
    니들 보기 싫어서..... 하지만 가슴 시리도록 시끄러운 세상 만든 노무현이지만 조문은 하마.
    당신이 지금 만든 이 땅은 온통 시끄러워서 미칠지경이 되어 갑니다.
    이거였습니까? 노통님의 한풀이가....하지만 이제는 조용한 안식을 누리소서.

    • 저도... 2009.05.24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조용히 부탁드리는데

      오지 마셔요. 절대 오지 마세요.

      알았죠??안오시는 겁니다??절대 오지 마세요~

      절대로 오시면 안됩니다. 김해 근처도 오지 마세요..

    • 한대맞고 저승사자랑 살게만든다... 2009.05.25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때는 그냥 가만히 찌그러져 있어라.. 명박이랑 같이 한대맞고 저승사자한테 잡혀서 살고싶지 않으면 어?? 그리고 너같은 세휘들 조문와도 안받아준다 걱정말아라 참 걱정이 크셔... 나라 걱정은 너혼자 다 하겠다 ... 그리고 시끄러우면 살지마!!! 딴 나라가서 살어 누가 말리냐?? ㅉ 너같은걸 낳은 부모가 불쌍타... ㅉㅉ

  19. 지나가던 2009.05.25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화로 쓰인 꽃들과 받침대와 종이가 불쌍할 뿐

  20. 2009.05.25 0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9만원밖에 없으신 분이 무슨 돈으로 저런 조화를 사서 보내셨을까

  21. 라나 2009.05.25 0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민들의 심정 100% 이해하는 사람이지만 그걸 행동으로 옮기는건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슬프고 아픈만큼 모두 이성적으로 제일 고통스러울 유가족분들을 헤아려서 조용히 슬퍼할수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