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시신이 안치된 봉하마을 빈소에 김형오 국회의장이 조문을 왔습니다.
그러나 조문객들에 의해서 입구에 막혀서 조문을 하지 못했습니다.
일부 보도에 노사모 회원들이 막았다고 나오고 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내용입니다.
일단 노사모 집행부에서는 김형오 의장의 조문은 막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당적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3부 요인이기 때문에 예우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내용을 참여정부 참모진으로 구성된 '장례지원팀'과도 협의했습니다.
노사모 집행부에서는 일부 회원이 조문을 막으면 이를 설득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현장 상황은 통제가 불가능할 정도로 산만했습니다.
백원우 의원이 물벼락을 대신 받으며 막았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노사모 전 회장이었던 노혜경 전 비서관이 막았지만 역시 통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을 비롯해 '장례지원팀' 자원봉사자들이 눈물로 호소했지만 막지 못했습니다.
김형오 의장 등 일부 정치인들의 조문을 막는 주체로 노사모가 꼽히고 있는데,
노사모 집행부에서는 왠만하면 협조하자는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집행부를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은 원활한 진행을 돕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국 각지에서 오신 조문객들이 워낙 격앙된 상태라
곳곳에서 충돌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사랑해서 노사모라 불릴 수는 있겠지만,
조직적인 활동을 하셨던 노사모 회원분들하고는 다릅니다.
노사모 전 회장인 노혜경 전 비서관도 알아보지 못하고
천호선 전 청와대 대변인도 알아보지 못하고
문성근씨 말도 통하지 않는 분들인데,
이 분들의 우발적인 행위로 노사모를 비난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노사모 회원들이 생업을 제치고 와서
마지막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 가는 길을 함께 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이분들을 싫어하는 정치인이 오면 다짜고짜 길이나 막는 무뢰한으로 여기게 될까봐 이 글을 올립니다.
슬픔과 분노가 교차하는 곳이지만
슬픔을 억누르고 분노를 참으면서
질서를 잡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너무 몰아부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지면, 누리꾼 여러분이 직접 꾸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사IN>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특집호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지면을 꾸리는데 있어서 누리꾼 여러분이 직접 꾸릴 수 있도록 지면을 내어드리려고 합니다. 다음 세 가지 내용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보내주시면 추모 지면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글을 모으려고 합니다. 100자~200자 정도로 ‘나에게 노무현은 무엇이었나’ ‘노무현이 남긴 것은 무엇인가’ ‘노무현의 죽음에 무슨 생각을 했나’ 등에 대해 짧게 소회를 정리해 주시면 됩니다. 둘,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모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있으시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추모 앨범’으로 꾸며보려고 합니다. 셋, 노무현 전 대통령 비문 문구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유서에 마을 어귀에 조그만 비석 하나를 세워 달라고 했습니다. 그의 비문에 어떤 문구를 쓸지, 100자~200자 정도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글과 사진은 5월28일 목요일 자정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내주실 곳 메일: webmaster@sisai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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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들에 대한 기억과 노무현
FROM 눈먼 자들의 도시 2009/05/24 20:09 삭제노무현 전 대통령이 안타까움 죽음을 맞이하게 됐다. 수많은 국민들이 깊은 슬픔에 빠져있는 것을 보면서, 역대 대통령 중 국민들의 마음 깊이 추억할 수 있는 대통령은 과연 얼마나 될지 생각을 해봤다. 故이승만 대통령, 독재와 부패 정치로 인해 4.19혁명으로 국민들에게 쫓겨나 이국땅에서 쓸쓸한 죽음을 맞이했다. 그를 마음 깊이 추모하는 국민들은 많이 없다. 다만 보수세력이 그들만의 대한민국 정체성 마련을 위해 이승만을 '건국의 아버지'로 현실에서 끊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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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남자들이 일어나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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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대통령 블로그 추모배너를 만들었습니다.
FROM 디테일박스 2009/05/24 22:30 삭제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가까운 분향소에 들려 고인의 명복을 빌고, 연일 쏟아져 나오는 언론의 보도를 보고 있자니 계속해서 마음이 착잡해지고 숙연해 질 뿐입니다. 고인의 명복과 그 애도를 표하고자 블로그 배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애도를 표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의 소스를 다운받아 각 블로그에 설치하여 함께 그 마음을 표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상단 좌측용 배너 소스내려받기 banner.txt 상단 우측용 배너 소스내려받기 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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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을 만난던 현장노동자의 글귀
FROM soso's issue Know 2009/05/24 22:51 삭제댓글에 달린 글이라 허락도 못받고 가져왔습니다 많은분이 읽어 보셨으면해서요 아래링크 걸어놓았습니다 => ▶◀노무현서거 초가삼간 다태운 대한민국 글 댓글달린 원문 글 사진 더보기 길가에서 김밥도 맛있게 드시는 아 정말 ,,,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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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님 편히 가소서...
FROM 자유인 2009/05/24 23:07 삭제"노무현님 이 세상 짧은 여행길의 희비 다잊고 이젠 하늘에서 편히 쉬소서... 이 나라 국민들은 이번 생에서의 당신의 지난 시간들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유족분들께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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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크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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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잡설을 허하라 2009/05/26 15:32 삭제얼마 전, 고인이 된 아버지가 소떼를 몰아 방북하여 남북 민간 교류의 물꼬를 튼 것을 까맣게 잊어먹은 탓인지, 이 상태로 가느니 개성공단을 포기해야한다는 논지의 발언을 했던 정몽준 의원님께서 또 한 번 사람들의 가슴에 불을 지펴주셨다. 정 의원님 가라사대 "노 전 대통령의 비극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는 고인이 바라는 국민 화합에 맞지 않는 것(경향신문 5월 26일자 7면)“이란다. 정신이 번쩍 뜨이는 말이다. 노 전 대통령의 죽..








민심입니다 노사모? 그분을좋아하면 노사모? 그럼 우리나라에서 제일큰 단체일겁니다 이건 민심입니다
우리나라 정치역사에서 노사모는 또다른 장을 만들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노무현대통령은 정말 대한민국 역사에서 반드시 재평가되어 질 인물이세요...
이렇게 가신게 억울하기만 하죠... 분명 돌아가셨어도 정신은 분명 살아있을거라 믿습니다...
노사모가 아니라..부산사람들의 민심인거같음..
롯데 야구 할 때 보면 모르나??
성나면...이것저것 보이는 거 없음..
쥐섹이 조만간 부산에서 몰매맞아 죽을 거같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근디 부산사람이라고 다 노사모 아닙니다..
부산사람중 노사모 정말 없습니다.
거의-_- 없다고 해도 될겁니다.
다만 부산사람들은 많이 늦게 끓는 냄비인겁니다.
끓으면 꼭 터지는게 문제지요.
직접 현장에서 봐서 아는데 노사모가 아니라 일반 조문객들이 막았다,이래서 언론이 욕을 먹는거다,눈으로 보지 못한 시민들은 방송에 나오는 말만 믿을것 아닌가,정말 언론이 거짓말을 정말 잘한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언론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양심이 없다는것도,그리고 이제 tv에 나오는 뉴스를 고지곧데로 믿지 못하겠다,거짓말쟁이들 나도 김형오지 뭔지하는 인간들 시민들이 야유하고 욕할때 같이했다,거기에 노사모 는 단한명도 없었다,고등학생.초등학생등 많은 젊은사람들이 다같이 국민된 한사람으로서 느끼는 분노로 대항했다
언론은 이 시점에도 장난질이군요. 정치인들이 문전박대 당하고 돌아갔다는 기사마다 꼭 노사모 언급이 있어서 사실 저도 노사모다 주도해
조문객을 가려 받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언론한테 그렇게 많이 속았음에도 또 속아버린 제 자신이 이제 한심하기까지 하네요.
비밀댓글 입니다
저도 속았습니다. 그런 줄 알았습니다. 다시 한번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말을 되새깁니다. 쓰레기 언론을 믿거나 보는 사람들은 더더욱 각성하세요
저도 어제부터 오늘까지 몇몇 정치인들이 문전박대 당했다는 기사와 함께 노사모가 계속
언급되고 있는 걸 보고 조금 걱정이 되더군요.. 대체 무엇을 의도하고 계속 그런 뉴스를
내보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전 대통령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선거때 지지자로서..더욱 슬픔이 커지네요
그런데. 노 댜통령을 지지하고 아껴주시는 노사모 등 봉하마을을 지키시는 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정치적으로 문제가 있고, 노 전 대통령과 정치적 성향이 다르다고 하여,, 한나라당 당적을 갖고 있는 국회의원과 이회창 총재 등의
조문 행렬을 막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 함께 애도하고 슬퍼해야 한다고 봅니다.
설령 그들이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조문을 올 수 있지만, 그렇다고 보지 않습니다
한때 경쟁자이고 정치적으로 다른 길을 갔어도 돌아가신 전 대통령의 예우를 위해 찾아 오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대통령께서도 우리 지지자와 노사모 회원들이 그렇게까지 하지 않기를 바랄것입니다
우리가 나중에 역사적인 심판을 위하는 방법은 투표 밖에 없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애도를 표하면서...멀리 제주에서
음, 글을 제대로 읽으신 건지 모르겠지만 그간 조직적으로 노사모 활동을 해왔던 사람들은 조문을 막지 않고 오히려 질서유지를 위해 애쓴다고 적혀있는데요;;;; 지금 장례식장에서 조문행렬을 막고 있는 사람들은 감정이 격앙된 일반 조문객들이라고...
읽고 싶은대로 읽지말고
글을 좀 제대로 이해하면서 읽어주세요.
니 맘대로 곡해해서 읽으면
노사모가 너무 불쌍하잖아.
그랬었군요...
몇몇 사람들의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이 고인에게 누가 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제발 노대통령의 죽음을 계기로 서로 화합하는 기적이 일어나고 그 죽음의 의미가 왜곡되거나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노대통령의 서거를 빌미로 자꾸 사회 불안과 폭력을 조장하는 무리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지 맙시다.. 3년 후 선거를 통해 합법적으로 정정 당당하게 심판하면 됩니다.
언론이 문제입니다.
민심을 노사모로 단정짓고 노사모를 욕보이고 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이 돌아가셨는데도 끝까지 괴롭히네요. 언론 보도 그대로 믿다간 큰일 나겠네요..
언론에 지쳤습니다. 사실 어제 기사를 봤을땐 노사모를 보며, 저건 좀 아닌데 싶었는데.... 진실은 그게 아니더군요.
오늘 볼일이 있긴했지만 조문을 하기 위해 덕수궁에 다녀왔습니다. 사람도 워낙 많아서 조문객이 아닌 통행인들에게 불편을 주지않을까 했는데 제 기우더군요;; 오히려 장례지원팀에선 혼잡하지 않도록 질서를 잡고있더군요.
보수단체나 현 정권에게 욕을 가하거나 하는 분들은 오히려 노사모 회원이라고 보기 어려운 할아버지 분들이나 대학생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은 언론의 말만 듣고 판단할텐데 참.... 가슴이 멍멍해지는 하루네요..............
노사모 그들은 정녕 고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인가? 서거하신 분을 욕되게하는 치졸한 행동에 역겨움을 느낀다
원....뻔히 적혀있는 내용도 읽지 못하는 사람은 눈이 삐뚤어진거요? 마음이 삐뚤어진거요?
눈이 있는거요?
글이 안보이세요?
이건 뭐....
닥치고 그냥 ㅄ이네....
언론이 책임을 다하지못하면 국민에 눈과귀 알권리 통제로 박탈하는 격입니다 정말 공영방송만보고 판단하는 어른분들이 많거든요
노사모 집행부와 노사모 회원을 분리하는 게 맞나요?
노사모 집행부(?)의 공식 방침도 애메하고, 공식 방침을 따르지 않는 회원들,
그럼, 집행부의 입장이 아니니까 노사모의 책임이 아니란 말인가요?
정말 답답하네요.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의 뽑은 대통령이었지,
노사모의 대통령이었습니까?
답글답시다.. 노사모가 장례식을 돕고 있는건 사실이고, 그간 언론의 잘못된 부분을 잡아주는 글이구만, 모슨 노사모 책임을 운운합니까? 참내..
모야 나도그냥
자유지...
이해합니다. 저는 더했을것같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안속는다면서 저도 또 속고 말았네요
언론이 정말 문제인 것 같습니다
도움은 못되드리지만 힘내셨으면 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조문을 선별해서 받는건 너무 극단적인 처사라고 생각 합니다
하나같이 쥐박 딴나라파는 난독증에 뇌가 없어...
;;; 헐.. 속고말았네요;;; 이런거 퍼옮겨야 합니다;;
받기로 했었는데 그래서? 뭐가 어떻게 달라진다고, 그게 뭐가 중요하다고 이걸 무슨 중요한 빠뜨린 내용이나 되는 냥 올리고 ㅈ ㄹ인지.......헐 니들 뭐때문에 장례치르는지, 누가 돌아가셨는지는 기억은 하고 있는 거지?? 별 시덥잖은 것들 다 보겠네....그리고 이거 올린놈은 뭐 노사모의 다수 의견이라는 보장이 어디있어??
일부 과격분자들을 자체 관리하는 일을 노사모는 하여야 합니다
직접 하지 않았으니까 내잘못 아니다라는 글은 이해할수 없습니다
일부 과격분자?
한쪽에서는 상관말라면서
그런사람들은 알아서 다~ 관리해야해?
어이구... 뚫린 입이라고 말도 참 쉽게하시는구료.
현명한 고양이는 쥐를 잡을수 있다..
현명하게
진정 노사모가 그런것이 아니라면 노사모가 주체가 되서 질서를 잡아보라.. 정말 어이없다. 3살적 버릇 여든까지 간다더니 예나지금이나 변합없네...
글을 좀 잘 읽어주시고
난독증이 있으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세요.
통제가 안될정도로 산만했다..라고 사진 아랫부분에 아주 잘 적혀있습니다.
이런말만 생각난다..
저도 tv를 봣어요
격분이 됩니다.
지금 진심으로 애도를 표하며 엄숙한 마음들을 갖추어야 할 시점에 경찰에 통제와 기자들의 한장면 이라도 취재할려는 모습에 우리사회의 현실을 보며 격분을 감출수가 없네요
그러지들 맙시다.
우리모두가 미안해 하며 진심으로 조의를 표합시다.
저도 좀전에 뉴스를 봤는데 노사모 회원들을 마치 폭도마냥 표현했더라구요. 말이 '아' 다르고 '어'다른법인데 하물며 사실규명도 제대로 안한채 그걸 뉴스로 그냥 내보내다니... 정말 할 말 없게 만드네요.
딴거필요 없다. 이명박은 앞으로 남은 3년을 어떻게 버틸 것인지. 차라리 다른 나라로 이민이나 가라.
망자를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봄. 특히 이명박 같은 *레기에겐.
그런 거였군요. 또 한 번 언론플레이에 속았네요
근데 글 내용에 뻔히 적혀있는데 노사모 정신차리라고 이 글에도 답글다는 분들 뭔가요
이 글에도 알바 분들 물타기하는 건가요?
국민을 노사모로 몰아붙이고 있죠.
촛불든 국민은 일부 폭도로 몰아 세우는 것처럼,
그들은 그저 국민이 두려운 겁니다.
그래서 국민이 아닌 제 3적인 무언가로 통칭할 걸 찾고 있을 뿐이죠.
권력의 나팔수 언론 그지쉐이들.
성게와 게남이 ..
왕초놈들 구속수사합시다!!!!!!!!!!
검찰은 이번 기회를 사회불신 선동하고 조작하고 바다이야기 연루된 자들을 싹쓰리 잡아 구속수사하여라!!!!!!!!!!
주댕이 닥치라
버러지 만도 못한 새키야
고 정몽헌 현대건설회장과 대우 남상국사장은 누가 죽였을까??????
잘 생각좀 해보자고!!!!!!!!!!!!!!!!!!!!!!!!
죄지은대로 받은걸 머..
죄지은 다른 놈들한테도 그런 말 좀 하지 그래?
응?
좃중동에 세뇌된 불쌍한 새키
일부러 노사모 욕먹일려고 하는 사람들 아닐까 걱정되네요....
괜히 분위기 나쁘게 만들려고 하는 거 아닐까요.
진정 노대통령을 사랑했던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을 거 같아요.
그런 행동하는 사람들이 뭔가 나쁜 의도로 하는 사람들이 아니기를...
확실히 보이기는 합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애통해하는 국민을 노사모라고 하면서
반감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그런 느낌 듭니다.
자살이란 비겁하고 무책임한자의 결말이지 ..
바른대로 말하는것입니다 .
앞으로는 거짓과 폭력과 폭동과 인간을 살인하지말아라 ..
노사모 너희들산불 내고 방화 하고 살인하는거 다알아 이놈들..
노무현자살은 니들의 죄 천벌이야..
그래. 그래서 너도 천벌받을거야.
쥐쉑이강 같이 가도록 햇
뉴스에서 노사모,노사모, 하길래 그대로 듣고 믿어버렷네요.
우리나라 말은 '어' 다르고 '아' 다른 말인것을... 정말 언론인들 왜 이러는지....
하루종일 뉴스만 붙잡고 있었는데 그게 너무 허무하네요. 진작 여기 들어와 기사글들을 보는 건데..
저처럼 사실을 모르고 속으신 분들을 위해 이 글 퍼 갈게요. 보다 많은 사람들이 현장의 솔직한 이야기를 알았으면 해요!
어느분이올리신글....
아! 님은 갔습니다.
여름오는 길목에 노란리본 꽃피우고 님의 흔적은 눈물로 씼기워지고.
그 뜨겁던 가난한자를위한 눈물은 볼 수 조차 없어졌고, 가진자를 향한 호령은 이제 누굴통해 들을 수가 있을까요?
산기슭의 부엉이는 님을향한 슬픔으로 날개를 접었습니다.
님의 아픔을 간직한 봉화는 속울음으로 입술을 깨물고 말을 잃었습니다.
까맣게 타들어갔을 님의 가슴을 볼 수 없어 서럽습니다.
다음에 합시다 라는 말로 당신의 침통함을 지금에야 헤아리며 이 조각난 가슴은 서럽습니다.
주름잡힌 작은미소로 손을 내젓던 님의 모습에서 고통의 그림자를 이제야 되새겨 봅니다.
참사랑을 완성하지 못하고 떠나신 님은 그렇게 우리를 서럽게 하시는구려.
우리를 원망하지 않으시고 삶과 죽음을 하나라고 하신 님의 마지막 말에 또 목이 메입니다.
절망앞에서서 이세상에서의 마지막 발걸음을 떼어놓으실때 그 고통을 우리는 나눌 수 없었습니다.
국화꽃 한송이 드릴 면목조차 없어 서럽습니다.
평안하십시요 라는 작별인사는 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리움에 몸서리칠 님의 향기를 간직한 이들을 님은 어찌하시려고 ,,,,,,.
뒷산 소나무는 말없이 어찌그리 더 푸른지요.
보수언론들은 지금도 이때다 싶어서 떡밥을 냉큼 물고 생전 고인의 가족과 같았던 노사모를 짓밟기에 여염이 없지요. 밟아서 짓이기는데도 분이 안풀려 노사모라는 뿌리까지 뽑으려 합니다. 정작 분도가 극에 달한건 일반 국민들인데 말입니다. 썩은 언론과의 싸움은 끝이 날 수 없나 봅니다.
언론은 뭐하나 제대로.. 객관적으로 보도하는법이 없군요..
노사모회원분들....너무 고생이 많으신데...
언론이 또 노사모분들을 들먹이기까지하고...
우리나라 주요언론들 정말 사회악이죠..
진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얼마전까진 노사모분들이 그러신 줄 알았는데 일반조문객들이라고 누가 그러더군요. 지금 항간에 조문객들이 정치인들 조문 막는거에 대한 불만여론들이 있습니다. 저는 조문막는 이유를 충분히 알겠는데 그들은 왜 그렇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댈까요? 인간이 100% 이성만으로 행동하는건 아니잖습니까?
아무리 빠돌이 홍위병 광신도들이라더라도 똥오줌은 가리고 살아라. 니들 보면 사이비교주모시는 종교단체같어....조문객은 막는 지들이나 추모행렬 막는 이명박이나 크게 다를게 있나?
삼가 명복을 빕니다.
죽을수 밖에 없었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며 분오를 느낌니다.
3주일 동안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까요? 상대를 헤아릴 줄 모르는 배운 검은 사자들...
참으로 안탑깝습니다.
현장에 다녀온 사람인데요. 한가지 빼먹으셨네요. 조문객(?)분들이 해당 행위를 하시면서 '우리가 노사모다 어쩔래' 하는 식으로 말씀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괜히 언론에 뭇매를 돌리시는것 같네요...리플들이 가관입니다.
노사모 회원일수도 있고 아니면 흥분한 시민일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알수있는건 그들이 스스로를 노사모라 칭했다는것 뿐입니다. 그러나 언론에선 마치 노사모가 조직적으로 문상객들을 가려받는다는 식으로 보도를 했습니다. 이게 문제라는거죠.사실 관계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걸 진실인것마냥 단정지어 보도를 하는 언론의 태도 말입니다.
노사모 를 매도하기위한 쁘락지 색출하시요
노사모가 아니라 추악한 이명박 정권과 보수언론에 분노한 양심있는 대한 민국 시민이다....양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가 이들에게 분노치 않으리오....포괄적 살인죄의 주범들에게 누가 문상을 허락하리오.....이명박 당신이 상주라면 생전에 그토록 괴롭히던 사람의 문상을 받고 싶겠소.....내가 상주라면 청와대 앞에서 멍석깔고 내 아버지 내 남편 살려내라고 연좌 시위라도 할것이오.....
먼저 미안하다 죄송하다...석고 대죄가 우선인듯 한데 어찌 그냥 애통하다 애도를 표한다...이라는 말은 그냥 립서비스로 들릴 뿐이오...지금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자들은 한나라당 출신 정치인이오...문상으로 조문으로 이난국에서 책임을 회피하고자 하는...조문한다고 당신들의 죄가 없어진답니까? 애도를 표한다고 유족과 국민들이 당신들을 용서가 됩니까??진정으로 조문하고 싶다면 먼저 무뤂 꿀고 사죄하시오 사죄가 선행되어야 함을 왜 모르는지 알면서도 안하는지???
또하나 말은 애통하다 애도를 표한다 예우한다...등등 말만 앞세우지 마세요....서울광장 대한문앞의 서울 분향소는 왜 막는 것이오....당신들이 분향소 한군데 라도 설치하고 그런 말이나 하시오....국민들의 분향을 막는 자들이 조문은 무슨 조문......
박근혜와 한나라당 인사들이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면 서울광장과 광하문등에 분향을 하게 하라......한쪽에서 분향과 조문을 막으면서 당신들이이 조문하는 것은 당신들이 그분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다.....이 상황에서 누가 당신들의 진심을 믿겠는가??
국민들이 편히 분향을 할수 있도로 당장 전경 버스를 치우시오 ...........정말 더러운 넘들..............어디 세상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분향소 설치와 분향을 막나?????????? 당신들의 수준으로 국민들을 평가하냐????상중인데 국민들이 모여서 시위나 할것으로 보이나??????????
시위를 해도 장례가 끝나고 할것이니 당장 전경 버스를 치워라.....
서울 광장에서 전경버스를 치워라 너무나도 추악하게 보인다.....
박근혜는 말하라 전경버스를 치우라고...그러면 당신의 조문이 허용될 것이다......당신들이 노전대통령에게 마지막으로 해줄수 있는 것은 오직 그것이다....온 국민이 조문하고 분향할수 있도록 진심으로 도울때만이 당신들의 죄가 조금이나마 용서가 될것이고 그것이 당신들이 사는 유일한 길이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재수없는 대통령 왕재수 대통령 이명박과 좀 종이 다른 분이라 물병세례까지 받을 꺼라 생각 안했는데 의외였습니다.진짜 노사라모라면 그런 짓은 안했을 것입니다.
음 노사모를 가장했거나 노사모를 엿 먹일려고 했거나
TV화면에서 언뜻 비추던데 일반시민이라도 그렇게 여러명이서 트럭위에서 일사불란하게 물병세례를 했다는 건 좀 참 의아합니다.그리고 물병을 던지면서 굳이 "우리가 노사모다 어쩔래!"라고 강조했다는데요 뭔가 냄새가 좀,,
하도 교활한 이명박과라서 그럽니다
음 이젠'조문객 홀대하는 노사모'라는 기사 타이틀까지 뜨며 노사모 죽이기에 나서는 느낌이 드는데요
노사모가 막았어도 이해합니다.
외 조문도 못하게 하는것이야 너무심하구먼
정치쑈하러 왔는데 봐주냐?
저새끼들이 살인자라고 임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성품으로 보아 자신이 옳고잘못한 것이 없다면
결코 이렇게 자살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그의 삶을 돌아보면
다 아실 것입니다.
죄가 있다면 다 밝히고 사죄를 구하고 그 댓가를 치뤄야 하는게 국가 원수를
지낸 사람으로 책임감 있는 행동이고 ,
비리와 죄가 없다면 지금까지 살아 온 방식대로 해야하지 않겟는가?
한 영혼이 지옥의 심판을 받는것은 슬프고 애통한 일이지만
죄는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지고 댓가를 바로 치뤄야 이 나라가
올바로 서지 않겠는가?
자살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종결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그 가족에 대한 수사는 결코 멈춰서는 않되리라 본다.
자살한 것으로 보아 노무현 전 대통령은 수사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죄를 다 인정한다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리라 보고
차후 그와 관련된 사람들과 가족에 대한 범죄에대해
그에 합당한 댓가를 지불하게 하여 대한 민국의 법이 살아있고
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 주기 바랍니다.
떠난 이는 말이 없는데,
님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판결 다 내리시는군요.
과한 댓글이라 생각됩니다.
검찰에서도 연관성에 대한 증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타이트한 잣대는 쥐박이와 그 똘마니들한테는
느슨한걸까요??
정의?? 우리나라에 정의가 어디 있습니까??
전과14범을 우리손으로 대통령만드는 순간 정의는 없어졌습니다..결국 우리가 노전대통령을 사지로 밀어넣은 꼴이네요..
이 더러운 나라에 최고의 대통령이었습니다..
하여튼 교묘하게 빠져나가는 수눚은 최고야 왜노사모가 설치는데? 지들이왜 조문객을 받고 안받고 가려?
어쩌면 노사모의 어쩔수 없는 숙명이겠지요.
대선을 전후로 해서 노사모에 대한 반감이 좀 많아졌던게 사실이죠.
지나친 선민의식이나 강요. 이런 거부감이 많았던게 사실입니다.
여기에 보수언론의 색칠하기까지,
이후에 노사모가 거의 표면적 활동을 자중하고.
탄핵 사태때는 국민들이 촛불을 드는것에 방해가 될까봐,
표면적인 활동도 하지 않았고요.
노사모가 가지는 정치적인 가치는 크다고 봅니다.
기성 정치권의 한계를 인터넷의 민의로 극복할수 있다는
실험이 되었다고 할수 있을 것입니다.
노사모의 이후 행보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한편에서는 유시민 의원을 지지한다는 글들도 보이던데.
유시민 의원 입장에서는 강력한 원군이자, 한편으로는
부담스러운 존재일지도 모르지요.
보수언론에서는 어떻게든 노사모와 엮어 볼려고 할테니까요.
이번 조문 거부 파문도 모조리 노사모와 엮는걸 문제 있다고 생각합니다.
촛불 시위때만 하더라도, 온갖 흥분한 사람들이 나와서 괜한 사람들까지
피해를 보기도 했으니까요.
노사모의 활동 이전에, 언론의 수준이 너무나도 저질이란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이 보급된 이 시대에도 외신을 뻔뻔하게 왜곡하는 언론이 살아 있는한
이 나라는 변할수가 없습니다.
너희중에 비리하나도 없는자들 노무현을 고발하라.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 중에 과연 몇명이나 나올까?
어제 뉴스를 보면서 감정적인 대처로 노사모와 노 전대통령에 대한 이미지를 실추시킨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노혜경 전 회장의 글과 이 글을 보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한 번 언론에 낚였군요. 쩝.
조직적인 노사모의 일원이 아니더라도 마음 속에 그 분을 아끼던 지지자라면
이런 상황일 수록 더 차분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차후 검찰의 수사에 무리가 없었는지
전대통령 흠집내기에만 열을 올린 청와대의 처사가 온당했는지는 냉정한 평가가 있어야겠지만
일단 장례가 치뤄질 동안만은...
조문을 못하게 막는건 전의경였습니다. 5월23일 덕수궁 대한문 5시쯤에는 경찰에 추모도 못하게 막더라구요. 어이 상실. 닭장차와 전경으로 막는 경찰들을 보며 소름돋고 울었습니다. 사람들이 울고, 많은 사람들이 오자 조금 길을 비켜주더군요.......................
그리고 민심이라는 말이 맞아요. 그인간들은 조문오는것조차 꼴보기도 싫은 마음이 이해가갑니다. 저도 사실 그렇거든요. 그래서 저 현장에있으면 감정적으로변할 수밖에 없더라구요................그걸 노사모가 주도했다는 식의 언론은 좀 미친것 같습니다.
그저 몇몇 사람들의 애통함과 분노가 저 사람들의 조문을 꺼리며 막는겁니다............정말 미친언론과 미친 대한민국이네요.
쓸려면 몇몇의 사람들이 분노하고 애통한 심정을 담아 조문을 막았다 이정도로 써야하는거 아닐까요
너무 슬픕니다.
머...알고 있었습니다...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십시오..
언론에 놀아나지 않을 것을 맹세하고 또 맹세한 지 오래입니다...
단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확실히 밝혀주십시오..
그래야 사실을 전하는데 힘이 더 실려집니다... 수고하십니다... 고맙습니다.. 국민들 대신 수고로운 일로 번거롭게 해드려서.
계속 힘내 주십시오...
국민들은 여러분 옆에 항상 있을 겁니다...
원래 전체가 일부를 제대로 통제 못하면 다 욕을 먹기 마련입니다.
종교계에서 일부이단이라면서 책임을 회피하거나, 정치권에서 일부의 돌출행동이라면서 책임을 회피하면 욕을 먹게 마련이죠.
모두 욕을 뒤집어 쓰는것 같아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네요.
결국 김형오 의장은 조문을 했다죠..
일단은 조문을 하도록 허락하는 것이 도리에 맞는 일인 듯합니다.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시도에는 경계해야겠지만요..
노사모는 적어도 지도부가 밥먹듯 거짓말하는 파란집사람들과는 질적인 차이가 있지요.
누구처럼 뒤에서 밑에사람 시켜놓구 공식적으로는 하지말라고 지시했다는 더러운 넘들과 비교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