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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빅뱅' 진중권 인터뷰



광화문 촛불집회장에서 대통령을 뽑는다면?

이명박 대통령은 어림없다.
민주당 의원들도 택도 없다.

진보신당의 심상정 대표와 노회찬 대표는 후보에 출마할 만하다.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은 유력한 후보다.
하지만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가 당선 유력하다.

진 교수는 사인을 요청하고 사진을 찍자는
시민들의 성화에 광화문을 걷기 힘들다.
유명 인기 스타 못지 않다. 
특히 '배운 여자'들의 호응이 폭발적이다.

그 이유가 빅뱅의 탑보다 잘생겼기 때문이라고 한다.
진 교수는 "지난 6일 HID 대원에게 폭행당했지만 그 정도는 참을 만하다"라고 말했다. 


<시사IN> 주진우,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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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 보고 싶었는데. 2008.06.07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중권 교수님 돌아다니시는 거 보고싶었는데
    나 있는데만 피해다니셨나요?
    맞으셨다니 걱정됩니다.
    그래도 밝은 얼굴 보기 좋네요...

  3. Favicon of http://ㅗ무ㅡ먀ㅣ.ㅜㄷㅅ BlogIcon 리리 2008.06.07 0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만 동동살아 인기에 편승하려는 진중권이 뜨다니 참 말세다 얼마전까지 매국노롤 몰리던 인간인데

  4. 기자분참.. 2008.06.07 0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기사요?

  5. 진중권왈 2008.06.07 0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이던가? 몇일전 진중권이 새벽에 시위현장에서 해설하던데, "자기 평생에 이렇게 강력하게 진압하는거 처음보겠습니당?" 얘는 80년대에 어디가서 놀고 있었는지...

  6. 나야나 2008.06.07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중권 좀 진지해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투쟁하는사람이 재미느껴 그곳에 가는 줄 알잔니.
    좋은일하는데 이미지관리도 좀 하렴

  7. 멋있다 2008.06.07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어
    이럴때 저렇게 나서주는 분이 대체 몇 명이나 될까

    수고하셨습니다.

  8. 멋있다 2008.06.07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어
    이럴때 저렇게 나서주는 분이 대체 몇 명이나 될까

    수고하셨습니다.

  9. 멋있다 2008.06.07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어
    이럴때 저렇게 나서주는 분이 대체 몇 명이나 될까

    수고하셨습니다.

  10. 참 세상꼬라지는... 2008.06.07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이갔이 보이네...

  11. 정신차려 시사an 2008.06.07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짓이 없어 이런기사 올리나 폐간될때 알아봤다....

  12. 진정한 지식인 2008.06.07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거리에서 뵈었으면 좋겠네요~

    실천하는 지식인... 그런 활동들이 이 사회의 힘이 됩니다~

  13. ㅋㅋ 2008.06.07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자리에서 진교수님하고 사진 찍었습니다@@

  14. 2008.06.07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체가 너무 가볍고 선정적인 것 같습니다. 이러면 '선데이서울'과 '시사인'의 차이점이 뭐가 되겠습니까? 시사인 좋아하고 엊그제도 거리편집국에 들렀었는데 실망이네요. 이런 기사나 동호회 새틴 취재 기사 같은 일회용 흥미거리 기사는 안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입니다.

  15. ㅋㅋㅋ 2008.06.07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저자리에서 진중권교수님이랑 악수하고 포옹한뒤

    싸인가지 받았습니다 ^ㅇ^

  16. 2008.06.07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기자님 2008.06.07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십성 기사로 멀쩡한 사람 병신만드는 스킬 좀 쩌는듯........................

  18. 미친소너나먹어 2008.06.07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식인의 역할을 몸으로 보여주고 계시네요. 진교수님 그 날카로운 독설이 늘 진실의 편에서 서 계시길 바랍니다. 어쨋든 당신의 활약에 박수를 보내고 싶은 1인입니다. 사람들의 삶 속에서 빛나고 계시네요. 화이팅입니다.

  19. 미친소너나먹어 2008.06.07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기사 가볍다고 하시는 분도 있는데
    시사인이 늘 무거워야 할 필요는 없다고봅니다.
    저는 시사인 독자입니다만 이런 재미있는 기사 좀 자주자주 써주세요.
    물론 심도있는 기사와 함께 말이죠.
    한겨레 21과 더불어 가장 기대하는 주간지 시사인 파이팅임니다.

  20. 회개한안티 2008.06.07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교수님이 카메라 들고 현장에 계시기만 해도 존재감만으로 든든합니다.
    안 그래도 바쁘신 분인데
    청계천에서, TV토론회에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명박이 때문에 고생 많으신듯.
    아프지 마시고, 다치지 마시고, 우리 국민들의 지킴이가 되어주십쇼!
    디워때 진교수님 깐 거 요즘 뼈저리게 뉘우치고 있슴돠.
    믿슙니다, 진교수님!

  21. ㅊㅅ 2008.06.07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사의 무엇이 문제인지... 시위 분위기에 발맞춰서 즐겁게 인터뷰한 것이 문제인가요??
    하는말 틀린거 하나없고 여성들이 나와서 진중권 빅뱅 외치니까 싫으신건지
    저 인터뷰 하는거 처음부터 끝까지 옆에서 봤는데 문제될만한 꺼리 전혀 없습니다.
    이건 시사인 블로그지 조선일보 폼잡는 신문 지면 아닙니다. (조선일보 사이트 들어가면 여자 엉덩이 화보 사진만 줄줄이 따라다니던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