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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문화제 열린 후 최대 참가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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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문화제가 시작된 이후 최대 인원이 집결한 가운데 7시 촛불문화제가 시작됐다. 대책회의 측은 현재까지 약 15만명이 모였다고 밝혔다. 9시께에는 20만명 이상의 시민이 촛불문화제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대책위 관계자는 전했다.

오늘 촛불문화제도 어제와 같이 대한문 앞에서 진행되고 있다. 서울광장 잔디밭을 사용하던 특수임무수행자회는 철수했지만 대책위 측은 참가자 인원이 너무 많아서 태평로 차도에서 집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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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8시30까지 대한문 앞에서 문화제를 진행한 후 명동 방향으로 거리행진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들은 종로를 거쳐 광화문으로 돌아온다는 계획이다.

다음 토론게시판 아고라를 중심으로 모인 네티즌들과 몇몇 인터넷 카페 회원들은 집회 참가자들과 별도로 명동을 지나는 행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오후 5시부터 대학로와 종로를 지나는 가두시위를 벌였다.

<시사IN> 박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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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ayspider.com BlogIcon 메이스파이더 2008.06.07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들을 얘기를 들어달라는 수만명의 시민들을 외면하고 종교지도자들을 만나서 그들과 시국을 논의할까요, 아직도 이명박 대통령은 시민들의 촛불집회는 누군가 그 배후세력이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시민들의 촛불집회는 진정성과 대표성이 없다고 생각하고 소통하려 하지않는 것 같습니다. 즉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특정배후세력의 음모에 현혹된 목소리들이라 치부하며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따라서 자신을 음해하고 방해하는 세력들이 그 뒤에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세력규합에 나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기에 박근혜를 만난 이유도 이런 생각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혼자 생각해보니 갑자기 그가 무서워졌습니다.

  2. 2008.06.07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www.mayspider.com BlogIcon 메이스파이더 2008.06.07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어도 대한민국 사회는 지난 50년간 형제, 부모도 갈라놓을 정도의 지옥같은 극심한 좌, 우 이데올로기의 분쟁속에서 지내왔습니다. 그런 역사적 배경속에서 태어나고 자라온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 불행한 역사의 반대급부로 자연스럽게 스스로 극단적인 우, 좌의 길이 아닌 중도, 즉 중용적 태도로 어느 특정집단의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 정치적 성숙기와 정치,사회적 매커니즘을 완성하여 갈등이 발생하기전 스스로 갈등을 방지하고 통제할 수 있도록 작동하고 있습니다.최근의 예들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에 대한 특정집단의 움직임에 대한 국민의 심판과 노무현 정부의 실망에 따른 이명박 정부의 탄생 그리고 지금의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과 성토가 그 사실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즉 어느 특정집단이 국민들을 움직이려고해도 이제 국민들은 이 정치, 사회적 매커니즘의 탄생으로 스스로 중도의 길을 찾아갑니다. 따라서 최근의 수만명이 참가하는 촛불집회는 배후세력이 있는 집회라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특정 이익집단을 위해 극단적으로 한쪽으로 치우친 정책을 갈등을 초래하기전 스스로 중심으로 되찭아와 갈등을 방지하고 균형을 이루려는 정치, 사회매커니즘의 정상적인 작동인 것입니다. 이 현 대한민국의 정치, 사회적 매커니즘의 유용성은 주장을 하거나 참여하는 사람들의 수치로 그 주장이 특수한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배후세력이 있는 주장이냐 아니냐를 판가름할 수 있는 답을 제시해 준다는데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 배후세력에 관한 논란을 되짚어보면 수만명의 촛불집회 보다는 수십명의 특수임무수행자라고 자칭하는 자들의 집회 중 어느 것이 특정 정치적 목적을 달성키위한 배후세력에 의해 움직이는 것인지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정치,사회적 매커니즘을 보통 우리는 '민의, 혹은 민심'이라고 얘기합니다.

  4. 님프 2008.06.07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 좋아하는데 먹는 거 하나도 맘편히 못먹게 만든 대통령...
    벌어 놓은 돈도 별로 없는데 의료 민영화하면 걍 죽게 만드는 대통령...
    수돗세가 가장 싼데 물쓰는 꼴도 못봐 빨래도 못하게 만들 대통령...
    그치 않아도 비효율적인 교육을 유학 못보내는 것도 서러운데 자율화로 아이 미치게 할 대통령...

    뭘 바랄게 있나...전 명박이를 찍었어요...사기당한거 같아 기분 더럽습니다.

  5. 황보 반 2008.06.08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TRACKBACK 걸은 '진리경찰'님께
    99.9%가 안전하다면 위험율은 0.1% 즉 천분의 일인데, 이것이 얼마나 높은 확율인지 아십니까?
    천명당 한명이 발병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우리 4500만 시민이 다 광우병쇠고기를 먹었다면 무려 45,000명이 발병한다는 것입니다. 안전에 관한한 백만분의 일 확률을 갖고도 안심할 수 없는 것인데 천분의 일이라는 확률을 가지고 이야기를 전개하는것을 보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그 천분의 일이라는 것도 당신들이 좋아하는 과학으로 명확히 입증된 바도 없고 아직은 연구하여 확인하여야 할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 입으로 죄를 짓건데 당신이 확신하는 그 천분의 일의 확률중에 그대의 가족과 또 그대와 뜻을 같이하는 분들만 그 속에 포함되시길 빕니다.
    남대문이 불에 탈 확률은 몇%였는지요? 우리 4500만 중 어느 한명이 방화하고, 조기진화하지 못할 확률을 또 감안한다면 전소될 확률은 몇 %일까요?
    그래도 남대문은 불에 탔습니다.

  6. 똑똑이 2008.06.08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경들은사람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진짜어의없는게
    니네들이불법시위하고할건다하자너
    응?안그래?
    도로들다장악하고다니고
    시민들불편주고뭐하는짓이냐
    지금하는짓이애국심이라생각해?ㅋㅋㅋㅋ
    니네들이진짜니네들도모르게지금북쪽쪽바리년들한테조종당하고잇는거야
    수돗세?민영화?그건니네가어디서들엇어ㅋㅋㅋㅋㅋ
    다인터넷에서떠도는소문들은거아니야
    어디청와대에서그정책한대?어?공식적인자리에서말햇냐고
    그런거다좌익에서퍼뜨리는거모르는거지니네들
    진짜제발부탁인데그러지좀말아라
    꼭니네들이전의경실컷때리다가
    전의경이한대때리면그거사진찍어서올리고이슈만들고..
    하하..참...그런거보고또네티즌들은아~전의경들은때리고촛불집회간사람들은맞는구나
    이생각할거아니야
    나는미국소소입하는거좋을거같아?
    나도싫어.
    근데좀시야를넓게보란말이야제발...
    국민의식좀기르자고...
    노무현실컷욕하다가이제는다시해달라는건뭐야
    우리나라국민들이이런다고.
    좀지켜보라고.
    응?제발시야를넓게봐
    이명박대통령은국민들다죽일려고수입하니?
    미국에서수입안해주면우리나라꺼다수입안해줄꺼아니야
    우리나라사람들중에미국에수출해서먹고사는사람들이얼마나많은줄알아?
    제발그냥분위기에이끌려서가지말고제대로생각해봐
    나라를위하는일이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