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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찍지 않았'읍'니다”

6월7일 저녁 10시,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빌딩 앞에 춤판이 벌어졌다.
새시대예술연합 소속 대학생 10여 명이 ‘바위처럼’ 등의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주위에 둘러앉은 시민 200여 명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특히 <나는 찍지 않았읍니다>라는 노래에 함성소리가 가장 컸다.
<시사IN> 변진경


  


물론 나는 찍지 않았'읍니다
마음에 안들어서 안 찍었'읍'니다
미친 소 수입하고 미친 정책만 내놓는
2MB 물러나면 좋겠'읍'니다

내친구는 2MB찍었'읍'니다
혹시나 하고 그냥 찍었'읍'니다
교육정책 의료정책 보면서 내 친구는
반성문 100장써서 돌렸'읍'니다

이제는 국민들이 나섰'읍'니다
모두가 촛불들고 일어섰'읍'니다
국민들 무서운 줄 모르고 날뒤는 2MB
이제는 안봤으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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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촛불시위는개쇼 2008.06.07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슬슬 촛불시위하는 애들 실체가 드러나는구나 즐거워서 환장하고 있네. 얘네들이 진짜 광우병이 걱정되서 저 개망난이 짓을 하고 있는것이 아니라는 것이 드디어 밝혀지고 있다 애초부터 코흘리개 초딩까지 끌여들이며 개쇼가 되버린 촛불시위는 이명박 반대 세력들의 짓이었다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길거리 쳐막고 시레기 난장판여서 청소부들 고생시키고 뭘 알지도 못하고 초딩들 촛불들게 하는 저 무서운 매국노들에게 이젠 국민들이 손가락질 해야 한다.언제까지 저 망난이들을 방치하고 바라보기만 하고 혀만 차고 있을건가..

  2. 박재영 2008.06.08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야...양심이 있거든 알바비 받아서 꼭 시위대에 물이라도 돌려라.
    어쨋건 수고한다. 너는 좀 계급이 낮은가 보다...말하는 꼬라지가 반발심만 더 사겠네.
    머릴 좀 더 굴려서 돈 좀 많이 타봐바. 알바비 받아서 국민들에게 돌려주는 거 꼭 잊지말구.
    그럼 홧팅~~~
    횽은 또 다른데 너같은 알바있는가 보러가야지.
    근데...ㅋㅋㅋ (미안에 살짝 비웃었어..)
    너 정말 티난다......ㅎㅎㅎ....
    한나라당 김희정 의원이 나한테 17대 국회동안 뭐 했는지 메일 보냈던데,
    내가 답장에 한나라당 인터넷 알바에 대해서 아는 거 없냐고 물어봤거든.
    왜냐면 김희정씨가 담당했었잖아. 그거말이야. 그..무슨 인터넷 담당 부서였는데 말이야...
    아직 답이없다. ㅎㅎㅎ....

    수고가 많은데...담엔 좀 티안나게 해봐. 에효...읽는 나두 얼굴이 다 화끈거린다, 얘~

  3. 박재영 2008.06.08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직까지 열어보질 안았네. 김희정씨 메일 주소는 khjkorea.hannara.or.kr 이지?

  4. 황보 반 2008.06.08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시위하는 개쇼'님!
    우리나라 참 많이 좋아졌지요?
    .
    .
    .
    그대 같으신 분께서 말 같지 않은 말로 댓글을 달아도 아무 댓글이 없는것을 보면 말입니다.
    아마 뭇 네티즌은 그대를 개무시하지 않았나 심히 우려가 됩니다. 허허허

  5. 미친것들 2008.06.08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빠들 다 모였네.노빠들이 나라 망치는구나. 촛불시위 노빠들 집합소 이젠 개도 아네 ㅉㅉ

  6. 윗사람아 2008.06.08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모인 노빠들이 전국 이명박 지지자보다 많을걸 ^^

  7. 소년 2008.06.08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와대 쪽으로 가면서 대치하는 것보다 밤새도록 이렇게 "쑈" 하면서 즐겁게 시위하면 좋겠습니다.
    21세기형 민주 평화 시위는 이렇게 한없이 즐거운 축제였으면 합니다.
    대치하며 피흘리는 것보다 평화시위의 힘이 더 크다고 믿습니다.
    아무리 10년 20년 전으로 회귀하고 있는것처럼 보여고 지금은 민주주의가 이미 주어져 있으니까요.
    80년대를 흉내내지 않아도 됩니다. 선배님들께 감사하는 걸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