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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은 축제판



72시간 연속 집회의 마지막 밤. 거대한 촛불의 행렬이 서울 한복판을 점령했다.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시청 앞에서 광화문, 종로1가에서 독립문,
종로에서 안국동까지 거대한 촛불띠를 만들었다.
집회 주최측은 “20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집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주말 저녁이어서인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크게 늘었다.
참가자들은 차도 곳곳에 돗자리를 펴고 음식을 먹으면서 소풍을 즐기고 있다.
삼삼오오 모여 노래를 부르고, 토론을 벌이는 사람들도 많다.
거리에서는 영화를 상영하고, 노래 공연을 연 모습도 눈에 띤다.

10시45분 서울 광화문은 거대한 축제판이다.
축제는 절정으로 향하고 있다.


<시사IN>주진우,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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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윤주 2008.06.08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촛불시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들을 위해서 아주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시위하는 곳입니다...
    당신 입속에 독약을 붓는 사람을 저지하는 사람을 욕하지 맙시다..

    이분들도 먹고 살아야 시위를 하죠 ... 기분좋게 당신들을 위해서 뛰는 사람들 욕하지 마십시오..
    불 쌍한 전경들 힘들게죠.. 그사람들 국방의 의무를 하는 것뿐입니다..,..

    함부로 말하지 맙시다.

  3. 신중합시다 2008.06.08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좀 아닌거 같네요. 미국소고기수입철회를 요구하는건 좋지만 그걸 빌미삼아 여러시민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집회의 의미가 변질되고 있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이런 중요한 시국에 집회가 축제의 의미로 변질되는건 그다지 보기 좋지만은 않네요. 무슨 월드컵도 아니고 정말 신중하게 접근을 하고 나서야 하는데 분위기에 휩싸여서 참여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것 같고 그로인해 시민들은 점점더 많아지지만 그에따른 후유증이 상당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집회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시민들도 생각해봐야 하고 무조건 밤을 새고 시위한다고 해서 당장 해결될 문제도 아니기에 다른 사람들도 생각하면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중해집시다. 분위기에 휩싸여서 흥분하지 말고 왜 우리들이 이런 집회를 해야하는지를 다시한번 알았으면 좋겠네요.
    폭력도 안되고 쓸데없는 괴담에 휩싸여서 동조하고 휩쓸려가는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집회참석자중에는 다른목적으로 참석한 시민들도 분명히 있을터 그런사람들을 조심해야겠죠.

  4. 축제??? 2008.06.08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축제가 아닙니다.
    정부에서 눈하나 깜짝하지않고 국민들을 무시한채 독선적으로 정치를 하는데..시민도 지칩니다.
    하지만 정부에서 느긋하게 불구경하듯 바라보는데... 국민들이 바락하며 시위 할 필요가 뭐??있겠습니까??
    국민도 많이 지치고 힘듭니다. 허나 국가에서 그리하니 국민들도 다들 느긋하게 즐기면서 하는 수 밖에여~~~
    국가가 여유로운데 국민들도 그에 맞게 행동하는게 당연한것 아니 겠습니까???
    인과응보라 했듯이...............
    정치는 한 개인이 하느것은 아니잖습니까? 국가 총수와 국민이 하나가 되었을때 바른정치~~부강하고 튼실한 나라가 되는것이 아닐까여???~~국가 총수나 국민이 무너지면 나라는 없는것입니다.
    그게 바로 나라라는 것입니다.
    축제???~~그런 개소리는 하지 마십시오

  5. 돌이 2008.06.08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거님이 인기가 많나 보네요
    알바들이 득시글 거리네요

  6. 김선명 2008.06.08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춤없는 혁명을 어찌 혁명이라 할수있겠는가.

  7. ㅉㅉ 2008.06.08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비들 같다 ㅋㅋ

  8. 막장한국 2008.06.08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제? 꼴깝들한다..보기 안좋다..다 때려쳐라

  9. ㄹㄹ 2008.06.08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귀들 축제같슴 .....악마같은 인간들

  10. 에휴.... 2008.06.08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명박이 추진하는 정책들 반대하고 부산에서 촛불문화제도 함께했던사람이지만
    저런모습은 썩 좋아보이지 않네요. 평화시위평화시위하지만 여기저기서 평화적이지 못한모습이
    많이 보여 정말 안타깝습니다. 시위니까 도로점령하는거 당연히 이해해줘야지 이런생각가지신분들이
    많아서 좀 그렇네요. 모든경찰들이 폭력으로 진압하는것도아닌데 가만히 있는 경찰에게 시비거시며
    욕하시는분도 꽤 뵈었습니다. 그런분들은 솔직히 그냥 집에 계셨으면 좋겠다는생각 정말 많이 했습니다.
    순수하게 우리뜻을 전하고 싶어서 하는 시위인만큼 정말 부끄럽지않게 질서잘지키며 평화라는말에 당당할수있게
    촛불문화제 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11. 집어치워라 2008.06.08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축제야 축제는 아주 똥을 바가지로 싸고들있네

  12. 20만은 2008.06.08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라같다....

  13. 달빛소나타 2008.06.08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없던 촛불 시위가 촛불문화제라는 가면을 쓰기시작했습니다. 성숙한 시민으로 학생으로 돌아오세요.
    역사의 큰물기에 참여라 생각하며 시위현장에서 투쟁하지만 혹 진솔한 자신의 이성인가, 혹 세상을 땡땡이치고 싶은건아닌가
    생각할 때 입니다. 모두 돌아오세요 자신의 자리로 ..... 이젠 대통령과 국회가 할 일입니다

  14. Favicon of http://dfdf.com BlogIcon 막장이네. 2008.06.08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한민국이 미처가는구나.
    미친소가 아니라.
    시위에 미친넘들 같네.
    .
    저게 당신들 눈엔 민중시위며, 6월항쟁이냐?
    시위집회 한답시고
    밤새며 도로점거하고 공권력에 대들다가 처맞으면 징징 되고,
    .
    밤새 술처먹고 오바이트하고 소리지르고 노래부르는게

    당신들 눈엔 건전한 시위로보이냐?

    광우병이 문제가 아니라 변질된 미친 시위문화가 문제다.

    어떤게 과연 대한민국에 민페일지 생각좀 해보자.

  15. 참나 2008.06.08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서 돗자리 깔고 음식이나 먹고 참나 어이가 없네 지금 촛불시위를 광주민주화운동에 빗대어서 말하는데 지금의 그런 더러운 촛불시위를 숭고한 광주민주화운동에 빗대지 마라 광주민주화운동은 목숨을 걸고 했었다 저런 가족끼리 소풍나온 기분으로 음식이나 먹으면서 하는 것이 과연 정말로 나라를 생각해서 나온 사람들의 행동인지 의심스럽다 아무래도 연휴 맞아서 촛불시위 한다니깐 걍 도로판 위에서 음식이나 먹고 그럴려는 헤이안 생각으로 나온듯 아마 지금 사람들은 촛불시위를 진정한 촛불시위가 아닌 단순한 이벤트성 놀이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 정신상태니 정부에 씨도 안먹히지

  16. 적당히 하시죠 2008.06.08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대통령이 물러나면 모든 문제가 해결 됩니까?
    훗~! 웃기는군요. 그럼 누굴 대통령으로 뽑을까요? 대통령 선거한지 100일이 막지나서.. 다시 선거할까요?
    글구 민주당 되면... 다시 정권 인수위원회 꾸릴까요?
    그리고 미국과 재협상 해요? 그래서 미국이 보복통상 하게 할까요?
    우리가 마늘 협상 다시 할려고 했다가 중국한테 핸드폰 보복무역 당해서 엄청나게 손해본거 아시고 계신가요?
    참 어처구니 없습니다.
    소고기 문제를 대통령 탄핵으로 까지 몰고 가는 그 자체가 당신들이 이용당하고 있다는 겁니다.
    북한이 젤 먼저 미친소 얘기를 꺼낸지 아시는지요? 가장 이정권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나라가 어디일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여러분이 주장하는 것도 좋고... 분명 이번 건은 정부가 잘못했지만...
    항상 극단으로 치닫지 마십시오. 지금 여러분의 그 상태로는 어떤 정부가 들어서도, 어떤 대통령이 집권해도 못믿으실겁니다.

    아마도 김일성이나, 김정일 같은 독재자가 나와서 총칼로 죽인다면 그때 정신을 차릴 민족이네요.

    소수의 커다란 목소리에 침묵하는 다수는 이끌리게 되어 있는게 사람의 심리입니다.
    그만큼 대중은 위대하지만, 또한 위험하기도, 또한 우매하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17. ㅉㅉ 2008.06.08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정신차려요제발!
    분위기따라가지말고
    진정한애국이뭔지를찾아보라고요

  18. 달빛소나타 2008.06.08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 정치세력은 세상에 부끄럽지 않습니까. 특히 지자성을가진교수분. 당신이 공자의 말씀은 알는지 모르는지 한 마디하자면
    공인인 당신은 시위현장한발 멀리 물려서주세요, 이 나라에 진정한 진보라면.... 쯔쯔쯔

  19. 토나온다 2MB 2008.06.08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알바들....
    어째 바깥은 촛불 시위로 정신이 없는데...여긴 알바들이 나라 걱정에 우리 2MB 걱정을 하시네..

    촛불시위 반대하시는 분들...
    미국 소뼈로 도가니탕이라도 한사발씩 드시고,
    어디 2MB를 위해 구국 부흥회 하는곳이라도 가보시죠...

  20. 개독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2008.06.08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동 잡신한테 이 나라를 구해달라고 빌겠다고? 어이가 없다..

    세금 안내는것을 당연시 하고 있는 정치먹사들한테 세뇌를 얼마나 받았으면 그럴 수가 있을까;;

    뭐.. 집에 있기 심심해서 사람만나러 가시는 노인, 살림만 하시는 아주머니들이 가는건 상관안한다.

    하지만 젊은 사람이 가는건 '사고'라는 기능이 없는거겠지...끌끌

  21. 강찬 2008.06.08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뺠갱이 새끼들 북에서 살지 왜 내려왔어

    • zzz 2008.06.08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 같은 새끼 절라 패줄라고 정신 차릴 때까지
      참 나 알바다. 국민의 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