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회찬 심상정 김광웅 거리편집국 좌담

“이명박 대통령은 잘못 꿰어진 첫 단추를 빨리 풀어야 한다.”

심상정, 노회찬 진보신당 공동대표가 시사IN 거리편집국을 방문해 김광웅 발행인과 좌담을 가졌다. 노회찬 대표는 "대통령은 첫 단추를 잘못 꿰었다. 첫 단추를 빨리 풀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심상정 대표는 "국민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이 이명박 대통령이 파국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시사IN>주진우.이정현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Allure 2008.06.08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 두사람이 정말 지긋 지긋하게 싫습니다 그러나 같은 자리에서 한 목소리가 되기 위해 참고 또 참고 있습니다

    노회찬씨 아직도 조선일보 기자들이 그리도 존경스러우신가요? 한나라당 고등학교 선배가 그렇게 반가우신가요? 학벌보면서
    사람 가리시는지요?

    심상정씨 당신 저번 모 토론회때 한마디 하셨지요 노무현이 싫으냐 한나라당이 싫으냐 아주 당당하게 노무현이 싫다고 하시더군요 한나라당이 그리도 좋으면 지금이라도 뛰어 들어가세요

    그런뜻으로 말한건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적어도 적어도 전 한나라당이라고 말하실 줄 알았습니다 한나라당이 노무현을 증오하듯 당신도 똑같더군요 극과 극은 통한다 라는걸 당신보며 또한번 깨닫게 되더군요

    마지막으로 민노당이 분열될때 당신들 뭐라 하며 튀어 나갔나요 민노당에 남은 자들은 주사파/친북파라며 뛰쳐 나갔지요?
    서로를 인정하기가 그렇게도 싫었나요? 항상 당신즐 말만 옳지 않습니다

    당신 둘은 어느 시기 어느 때가 되면 시민사회의 뒤통수를 강렬하게 후려칠것 같은 불안감이 듭니다

    그러나 오늘 그리고 계속 이어질 촛불속에 당신들도 하나의 촛불이오니 참고 함께 할겁니다

  2. 강찬 2008.06.08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북에 안가고 있었냐 ? 좌파 뺠갱이들~~아~~ 니들이 좋아하는 북으로 가라~~!!

    • Favicon of http://blog.naver.com/oulream BlogIcon 어울림 2008.06.08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사파 싫어 나온 사람들보고 빨갱이라니 아이고 배야~ ▀█▄█●

    • 똘똘이 2008.06.10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스스로 '난 무식합니다~, 또한 정치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그냥 친미=보수 등식 정도만 압니다'라고 말하는 또라이군요..

  3. 영탄 2008.06.08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이 두사람이 증말증말 싫다
    촛불 초반에는 선거운동하느라 보이지도 않더만
    왜 진중권만 나오냐고 비난이 일자 그제서야 나타나서는 좋은 자리 차지해버리는 기회주의자!!
    진보신당이 저 두사람만의 당은 아니잖아
    지금 돌아가는 꼴이 걱정스럽다

  4. 노을 2008.06.08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llure, 영탄/ 비뚤어진 친구들. 합리적 비판은 없고 전부 자기 주관적 감상에 휩쓸려 조중동 같은 비판을 하고 있구만. 맨날 그런 태도를 가지니 정치가를 잘못 고르고 속기만 하지...

  5. 전설 2008.06.08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상정 의원님 생각대로 하시면 좋을텐데,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