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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부길 비서관님 목사님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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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참가자들을 ‘사탄의 무리’로 지칭한 추부길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의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추부길. 참 재미난 사람이다. '대운하 전도사'로 이명박 대통령의 신임이 두터운 추부길 비서관은 박사고, 목사 출신이다. 그러나 추 비서관이 받았다는 미국 대학 박사학위나 목사 안수 과정에 의문스러운 점이 꽤 있다.

비서관 인선을 발표하면서 대통령직 인수위는 추 비서관의 주요 경력을 안양대 교수로 소개했다. 하지만 추 비서관은 한 학기 한 과목을 강의하는 겸임교수 그러니까 강사였다.

2008년 3월 4일자(제25호) 시사IN은 ‘추부길 비서관 목사님 맞나요?’라는 제목으로 추 비서관의 특이한 이력을 보도했다.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2)

청와대에서 핵심 실세 비서관으로 꼽히는 추 비서관을 보면 청와대의 수준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시사IN> 주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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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08.06.09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볼땐 사탄에 가까운 사랍니다.

    • 무종교 2008.06.09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대는무슨종교인가...?중요한게 아님니다!
      내자신이 무엇을 믿고 의지하고 행하는가...중요하지!

      추부길씨는 목사님?
      비서관?

      다~~~좋아요...다하시오
      옛말에 이런말도있죠 한마디
      말로 천냥빛을 없던일로
      해주고~~~~~알죠잉?

      추선생께선 한마디말로 수천~욕을 얻으셨군요^^
      추카드립니다(짝 짝 짝)쯧쯔~~

  2. 창피, 창피 2008.06.09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이 정부에 가담한 사람들은 도데체 창피한 줄을 모르는가? 거짓에 사기에, 양심???? 하기야 제일 위에 계신 분이 법 알기를 뭐같이 아니, 비슷한 무리만 모이겠지. 내가 다 창피하다. 정말.

  3. 소망교회 2008.06.09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핏하면 국가와 민족을 팔아 먹고 사는 정치인! 이제는 하느님을 팔아먹고 사는 자칭 기독교인!!! 추부길, 당신 정말 목사 맞나? 기독교인 맞냐고??? 당신이 외치는 하느님이 당신만의 하느님이 아니며 우리들의 하느님이기도 하시지.

  4. 추부길 2008.06.09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사람들 때문에 국민들은 더 분노를 한다. 저 사람이 운하로 물건을 운반하면 시간이 더 걸린다고 반론을 제기하니까 한다는 말이 물건을 하루더 빨리 생산하면 될 것아니냐!! 라고 대답한 목사님인가???미친!! 퉤퉤. 이번 인적쇄신차원의 개각에 저런사람을 포함시켜야 된다.

  5. 물수돌석 2008.06.09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량한 종교인들 마음도 찝찝~합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분탕질을 치고 있으니..
    능력이 안되는 꼴통분들은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빨리 무대에서 퇴장 해 주세요.
    요즘 보시다시피 젊고 똑똑한 사람들 많잖아요?
    당신들이 없어도 이 나라 잘~ 돌아갑니다.
    그리고 새로 오실 분들도 스스로 능력이 안되는 분들은 제의가 오더라도 필히 거절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과 가족과 나라를 위해.. 제발..

  6. 빈군 2008.06.09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부길? 부추길?

  7. sevenstar 2008.06.09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수없는 종단의 목사님, 미국박사학위를 한글로 작성한 위대하신 분
    끌끌끌

  8. 노바스코샤 2008.06.09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원래 기독교인들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명박씨 당선 시켜주는 거 보고 더욱 싫어하게 되었지요..

  9. 조껍데기 2008.06.12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종자 때문에 개독교 개신자 소리듣지 이나라가 개독교 개신자 개멍사 미국사대주의 개나팔수 개 종자야

  10. 사랑과정직 2008.06.13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하나님이 좋아서 공산국가에서 목숨을 걸고 선교하는 자로써 추부길비서관의 망언을 대신 용서를 드리고자 먼 이국에서 글을 올립니다.
    생각과 행동이 옳바르지 못하신 추부길실비서관이 사탄이란 용어를 사용하여 건강을 위해 촛불을 들고 나오신 분들을 욕되게 하신 것을 제가 대신하여 넙죽 엎드려 용서를 구합니다.
    추부길비서관은 하나님이 주신 성직을 싫어하고 이명박장로가 주는 비서관이 좋아서 천방지축 날뛰시는 분이신데 생각인들 옳바르시겠습니까? 하나님보다 이명박장로가 더 크다고 생각하여 목사직을 버리고 비서관이 되었으니 행동 또한 바르지 못하신 분입니다. 이렇게 사리분별을 못하시니 건강을 위해 촛불을 들고 나온 국민들께 사탄이란 용어를 쓰시지... 추부길비서관은 목사님이 아닌 공무원으로써 말씀을 하셔야 하는데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이명박정부에 아부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을 욕되게 하더니 이명박정부 또한 욕되게 하는 자임이 증명 되였습니다. 건강을 원하시는 분들께 사탄이란 용어를 쓰시는 것은 적절치 못하여 용서를 구합니다. 이명박장로님은 국민들을 섬긴다더니 미친 소로 국민들을 섬기겠단 말입니까? 그것도 못 잘라 권력으로 짓누르며 경찰들에게 폭행을 하도록 선도하고 불안감을 조성하고 콘테이너 박스를 쌓아서 명박의 요새를 만들어 놓은 것은 신앙인이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열매를 보아 안다고 하셨는데 화평은 의인의 열매입니다.(야고보서3장18절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국민들을 화평함과 평안함으로 섬기시고 이 난국을 지혜롭게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