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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의 촛불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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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10분, 행진 두 시간 만에 시위대가 KBS에 도착했다. 주최측은 시위대가 1만명이 넘는다고 했다. 경찰 추산은 5천여 명이다.

마포대표를 건너며 시위대는 "최시중은 물러나라"를 외쳤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구호에 등장한 것은 오늘이 처음이다. 그동안 시위대는 "조중동은 물러가라"를 외치며 언론문제에도 관심을 보였다.

시위대가 목적지를 KBS 본사로 정한 것은 오늘 오후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의 난동과 더불어 정부의 KBS사장 교체 요구에 대한 항의 표시가 담겨 있다. 대학생 신아무개씨는 "KBS와 정연주 사장이 썩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니지만 이명박 대통령 손에 들어가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해 지켜주러 간다"라고 말했다. 최형석(33)씨는 "조중동으로도 벅차다"라며 KBS로 향하고 있다.

<시사IN> 박근영, 천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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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JINSKY 2008.06.14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KBS앞에서 촛불집회하고 있는데 어느새 저멀리 광화문에서 와준 촛불의 물결 감동이었삼 ㅠㅠ 오는 길이 순탄치 않았을텐데 내 예상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와 주었음.

  2. 개혁이라.. 2008.06.14 0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들은 당신들 맘에 드는 방향에는 다 개혁을 가져다 붙이는군요...

  3. 왜,살까 2008.06.14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시위에 맛들였나~
    한국사람 맞아? 아님 외계인?
    별 거지같은 소리 다 들어보네.
    그렇게 할일이 없으면 발 닦고 책이나 좀 보시지..

  4. 또라이아냐? 2008.06.14 0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정권때 기자실에 대못을 꽝꽝 박아도 아뭇소리 못하더니만, 쯧,
    이명박 정권 들어서 대못 박은 기자실 대못 빼서 언론자유 열어놨구만,
    웬 딴소리?? 좌파세력에 이따위 말도 안되는 짓거리에 동조하면
    당신은 바로 또라이밖에 더 되겠냐!!

  5. iyum 2008.06.14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젊음과 반짝이는 지성... 민첩한 행동력. ^^ 사랑합니다.

  6. 보수단체 욕하지마 2008.06.14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공산당이네 ~~~ 자기들 말만 맞으면 난리고 나머지는 탄압하는게...... 쩝 저시간에 공부해서 국회나 나가지 머리 나쁜것 들이 저난리다

  7. 사마리안 2008.06.14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박이 1%계층을 위한 쇼~~

    *친일과거사정리 위원회 폐지 / 군 의문사진상규명위 폐지/ 금.산분리 완화/ 가진자 1%를 위한 종부세 폐지선언 / 세금많다며
    상속세 완화 선언(기업방긋) /각언론사와(언론장악) 정부, 고위 각계층에 고소영&강부자심기 / 대운하 밀실추진(돌이킬 수 없는 환격파괴발생)/ 주요 만생 공기업 민영화(대기업 방긋) / 의료보험 민영화(대기업 방긋) / 미 쇠고기 굴욕협상 / 장애&복지예산 축소 / 식수용 강물 근방에 공장설립허용(기업방긋-식수원 오염우려)/ 영어 몰입교육사태/ 미소고기반대집회에 대한 배후설 직접거론/ 경제살린다며 구분없이 기업 규제 대폭 완화선언(대기업만 방긋) = 100일도 안돼 너무많은 정책을 쏟아내셨다는..단 1%를 위해서 참으로 애쓰십니다.

  8. 4444 2008.06.14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시위가 나라를 망치는구나 무엇이 옳고 판단을 못하는 저들을 불쌍히 여거 떡이나 하나 줘라
    시청료로 운영하는 위 방송국 그동안 얼머나 많은 자기들끼리 방만한 경영으로 국민을 속여왔나. 정규 직원들은 높은 봉급으로 으시되며 그 옛날 시청료를 징수하던 불상한 사람들은 아주 종부리듯이 일요일도 없이 근무시키며 시청료 못받아온다고 아침마다 소리지르며 으름장놓던 간부덜. 자기네들이 편파방송으로 그 짓해 놓고 국민들이 시청료 납부를 거부하니 반성은 커녕 하루하루 빌어먹는 징수원들을 퇴직금 및 공휴일 수당도 없이 종부리듯이 해 놓고 아침마다 실적이 미미하다고 소리지르며 인간이기를 포기한 너휘들이 정의가 어떻고 말할수 있는가... 따라서 수년간 변호사 사가지고 너희들과 소송해서 승소해서 이겼다만 방송한번 내 보낸적 있나..그래놓고 정의와 얼론자유를 말할수 있나.반성하고 각성하라..정기적인 감사를 받아 이제는 효율적인 경영이 되도록 국민의 힘이 필요할때이다..정말 썩어빠진 방만한 경영을 하는 위 방송...국민들에게 머리숙여 반성하라

    • 란티스 2008.06.14 0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들은 어떻게 하는말마다 다 똑같냐...
      앵무새도 아니고... 참...
      불상한 인간들아... 언제 정신 차릴래?

    • 맞아요 맞아 2008.06.14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국영방송이 정부편 안드는지 이제야
      여태까지 이런일 없었거던요..
      노무현이가 그런것보면 똑똑해요
      옛날말이 맞네요 군과방송은 자기편으로 장악해놓으라는

  9. jj 2008.06.14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BS를 망치는 집단이기의 촛불

    http://news.hankooki.com/lpage/opinion/200806/h2008061402171176070.htm


    사회 어느 곳에나 집단이기주의는 있다. 그러나 그것도 어느 정도다. 법과 도덕, 양심과 체면을 무시하면서까지 막무가내로 치닫지는 않는다. 그런데 KBS PD들의 행태는 어이가 없을 정도다. 오직 보신(保身)만을 위해 국민의 재산인 전파와 국민의 돈인 수신료를 거리낌없이 쓰더니, 이제는 순수하게 국민 건강권을 위해 시작된 촛불시위까지 끌어들여 감사를 막으려 하고 있다.


    11일 감사원의 감사가 시작되자 그들은 “수많은 촛불들이 공영방송 KBS를 지켜줄 것으로 믿는다”는 신문광고를 내고는 일부 시민들의 촛불시위를 자신들 방어에 끌어들였다. 그리고는 연일 촛불시위를 통해 이번 감사가 정치적 표적감사이며, 정부의 방송 장악시도라고 선전하고 있다.



    이들의 행동을 분석하면 이렇다. 적자를 보든 말든 내버려 두라. 하나도 바꾸지 말라. 방송의 공정성 여부는 우리가 정하는 것이다. 국민들은 우리가 내보는 대로 보고 듣고, 수신료나 더 내면 된다. 이것에 반대하면 모두 KBS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해치는 적이다. 때문에 감사도 안 되고, 아무리 무능하고 무책임하더라도 정연주 사장을 물러나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정말 뻔뻔한 논리이고, 주장이다. 대체 KBS의 주인은 누구이며 정연주씨는 누구를 위한 사장인가. KBS의 경영은 아무리 방만하고 부실해도 괜찮고, 아무리 무능하고 한 쪽 이념에 치우치거나 전문성이 없는 사장이라도 대통령이 임명했으면 무조건 임기를 채워야 하는가. 그러면서도 새 방통위원장은 물러나라고 요구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이다. 걸핏하면 정부가 방송을 장악하려 한다고 말하지만 지금 방송을 사사로이 장악하려는 집단은 바로 그들이다.


    거리낌이 없다면 어떤 감사라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전파의 진정한 주인인 국민은 KBS가 왜 5년 동안 적자에 허덕였는지 정확히 알 권리가 있다. 그것을 거부하는 것이 ‘방송 독립성 수호’인 것처럼 외치며,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시위의 정당성까지 이용하는 것은 비겁한 행동이다. 방송이 취해야 할 자세가 아니다.



    <저작권자 ⓒ 인터넷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06/14 02:17:16
    http://news.hankooki.com/lpage/opinion/200806/h2008061402171176070.htm

    • 난나 2008.06.14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영상 다 봤다
      친절하게 녹취록까지 있더구나
      아주 가관이더라
      이제 온 국민이 KBS 어용노조
      네놈들 정체를 다 안다

      욕도 아깝다 네놈들에겐

  10. 우리도 나서자 2008.06.14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진솔한 촛불을 넘어서 폭력이 난무해~전경들을 그렇게때리른건 말안하고
    왜 불순한촛불막는 단체는 없는거야~
    우리도 이제 행동으로 나서자,,,
    이런불순한단체들이 뒤를봐주는한
    우리경제가 지금 숨도 못쉬잔아..
    저희들은 재미지만 우리는 밤마다 교통체증에못살겠어
    왜 방송에는 이런것도 안 내보내줘
    mb이는 무식해~진작 방송장악했어야지
    그런것보면 노무현씨가 똑똑하다말야
    한나라당이여 이제는 눈치보지 말고 방송부터 사장부터 갈아치워라
    그리고 촛불로 의견개정했으면됐지 정권퇴진이라니
    도대체 끝까지 어디까지 가자고

  11. jj 2008.06.14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펌 )촛불은 어느 편인가?



    쇠고기 문제의 본질

    촛불시위에 나온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나왔을까? 광우병에 걸린 미국의 소들이 일어나지 못하고 불쌍하게 헤매는 모습에서 미국 소에 대한 공포감을 가지고 있었다. 비록 MBC 등에서 다른 병으로 일어서지 못하는 Downer 소가 고통 받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는 하지만 광우병 역시 다우너 소로, 그 죽어가는 모습이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광우병은 99.9%가 30개월 이상 된 소에 발생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그리고 광우병 물질인 변형프레온이라는 특수 단백질은 30개월 이상의 소인 경우 7개 부위에 산재해 있는데 그 부위를 접촉한 칼날이 살코기에 접촉되면 살코기에도 위험물질이 전이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광우병을 원천봉쇄하려면 30개월 이상의 소는 절대로 들여와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굳힌 것이다. 거기에다가 살코기만 수입하는 것이 아니라 뼈와 내장까지도 수입을 하는데 거기에는 위험물질이 듬북 들어 있다는 것이다. “도대체 이명박이 국민을 어떻게 보고 이렇게 하는 거야, 다른 것도 아니고 국민의 생명을 우습게 보는 거 아냐?” 이런 분노가 학생들과 엄마들사이에 확산됐고 그래서 거리로 쏟아져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여기에는 정부도 믿지 못하고, 수입업자와 유통업자들의 양심을 믿지 못하는데다가 정부가 아무리 원산지 표시 등 유통구조를 개선시키겠다고 해도 그 능력과 양심들을 신뢰할 수 없다는 생각에 촛불들의 분노와 절규는 금방 시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곱창을 즐겨 먹던 사람들은 미국의 내장들이 수입됨과 동시에 곱창집을 찾지 않을 것이다. 이런 것이 정부에 대한 짜증으로 비화되는 것이다.

    미국쇠고기의 수입을 결정할 때에는 정부는 그 이전에 한우에 대한 품질과 위생과 유통 시스템을 국민이 믿을 수 있도록 정리 정돈 한 이후에 미국 쇠고기에 대한 상당한 연구를 하고, 그 연구결과를 가지고 먼저 국민을 설득했어야 했다. 그런데 이대통령은 한마디로 국민을 가볍게 여겼다. 일단 신뢰를 잃은 정부의 말은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는다. 바로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명박 정부가 하는 말, 하는 일 모두를 믿지 않게 된 것이다.

    한국에서도 미국의 슈퍼마켓에서처럼 양심적으로 한다면 국민은 선택을 할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쇠고기가 음식점과 정육점을 통해 더 많이 판매되고, 미국산을 한우라고 속여팔 것이다. 여기에 더해 한국에서는 식품 안전에 대한 정부의 시스템이 그야말로 원시적이기 때문에 주부들과 학생들의 분노가 증폭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번 쇠고기 문제는 미국에 대한 문제에 그치는 게 아니라 국내 유통 시스템과 위생시스템에 대한 전면적이고도 혁명적인 조치가 먼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런데도 정부는 안이하게 미국에만 매달리고 있는 것이다.



    촛불에 편승하는 불순세력들

    촛불시위는 이렇듯 순수한 사람들의 집합이었다. 그런데 불순세력은 늘 이런 순수한 국민의 열정을 부추겨 폭동으로 연결시키고 사회불안을 야기하여 국가를 전복하려 해 왔다. 이번에도 사람을 자살하게 하거나 맞아 죽게 하거나 하여 반정부 감정을 폭발시키려 했지만 순수한 촛불들은 이를 용납하지 않았다. 쇠파이프를 들고 폭력을 행사했던 사람들은 양아치보다 더 게으른 노숙자와 그리고 일용직 건설노동자라 한다. 이들과 쇠고기가 무슨 관계가 있다는 말인가?

    최근 일본에서는 생활고를 사회적 불만으로 표출시켜 죄 없는 시민을 마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역사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어느 시위에나 앞장 서는 사람들은 바로 이런 사회 불만 계급이었다. 그러나 이번 촛불에서는 역사상 처음으로 이런 양아치 계급이 설치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이념적 불순세력들은 촛불집회를 폭력집회로 유도하려 했겠지만 이번에는 실패했다. 군색한 나머지 이한열을 다시 캐내오고 미선이 효순이를 캐내다가 폭력의 불을 지피려 하고 있다. 그러나 촛불을 든 시민들은 이러한 악의적 움직임을 배척할 것으로 기대한다.



    미선이 효순이의 거짓

    미선이-효순이가 죽은 도로는 좁은 커브-길이다. 공병장갑차는 매우 높고 창이 작아 시야가 거의 없어 무전으로 가이드를 받는다. 차의 폭은 3.7m, 두 대가 서로 교차했다. 두 대의 차폭을 합치면 7.4m, 그런데 도로 폭은 겨우 6.3m였다. 왼쪽은 낭떠러지, 오른 쪽은 산, 산으로 바짝 부치는 과정에서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며 교차를 시도했다. 그 과정에 미선이 효순이가 끼어든 것이다. 그런데 저들은 장갑차가 앞으로 가면서 뭉개고 뒤로 가면서 뭉개며 악랄하게 죽였다고 방송했다. 한 집 당 2억 원 이상씩을 받았는데도 60만원이 웬 말이냐며 국민을 흥분시켰다.



    좌익들의 상투적인 거짓 사례

    아래는 북한의 연구소에서 탈북한 이민복 선생의 글이다. 북한의 신천 박물관에 대한 사례다.

    북한 사람 치고 황해도 신천박물관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제는 방문하는 남쪽사람들까지 알고 있는 유명한 박물관이 됐다. 박물관을 보면 너무 끔직한 참상이 많아 머리가 아풀 정도다. 직접 보고 온 남쪽의 한 인사가 나에게 말한다. “미국 놈이 사람을 많이 죽였어요. 신천군 인구의 3분의 1이나 죽였으니!”이런 그에게 나는 진실을 얘기하여 주었다. 그는 놀라며 그런 사실을 제대로 알리라고 충고한다.

    6.25전쟁 시 유엔군이 들어오기 전에 당국은 신천군 내의 “반동”들을 처형하였다. 사람 죽이는 것이 서툴러 난자가 많았다. 유엔군이 들어오자 이제는 이들이 “빨갱이사냥”을 하여 복수를 하였다. 중국지원군이 밀려오자 다시 “반동” 숙청이 진행되었다. 미군이나 중공군이 죽인 것보다는 신천군 내 살던 사람끼리 죽이고 또 죽인 것이다. 선동-선전의 명수인 공산당은 미군을 증오케 하기 위해 신천박물관을 만들어 이 살인사건을 미제침략군의 만행으로 포장했다.

    북한을 버티고 있는 두 정신적 기둥이라면 충성과 증오이다. 그 하나 기둥-증오의 원천은 주로 황해도 신천의 미군만행에 있다. 6.25 당시 신천군 인구의 3분의 1이상이 무참히 학살된 사실을 놓고 이것이 미군의 악행이라며 증오심을 유발하기 위해 신천박물관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히틀러 군대보다 훨씬 악독한 군대가 미군이라는 김일성 수령의 교시를 받들기 위해서다. 국가적으로 어린 학생에 이르기까지 신천 박물관을 견학시킨다. 외국손님의 중요한 견학코스의 하나도 신천박물관이다. 참관하다보면 머리가 아프다 못해 구역질 날 정도로 그 참상은 이루 말 할 수 없다. 미군과 미국에 대한 증오는 저절로 차오른다.
    6.25를 맞으며 -
    -이민복-

    KBS, 꿈 깨야

    불순세력들은 촛불 시위에 얼굴들을 내밀고 마치 촛불시위를 자기들이 주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그 힘으로 이명박 정부를 붕괴시키고, 그 힘으로 그동안 저지른 부정과 비리에 대한 조사를 막으려 하고, 그 힘으로 공공기관에 대한 구조조정을 막아 철밥통을 계승하려 하고 있다. KBS 앞에는 100명 정도가 모여 춧불이 KBS를 지켜줄 것이라고 겁을 주고 있다. KBS의 문제는 인사 및 자금에 대한 비리와 낭비와 방송성향에 대해 오래전부터 개혁의 대상으로 낙인찍혀 왔다. 이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받는 것은 대다수 국민들의 의지일 것이다. 마치 촛불이 자기들 편인 것처럼 위장하여 정부와 국민을 속이려는 불순분자들의 속보이는 행위를 촛불은 알아야 할 것이다.


    2008.6.13.
    http://www.systemclub.co.kr/

  12. Favicon of http://www.sisain.com BlogIcon 정연주반대 2008.06.14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촛불은 정연주 지키기를 위한 노빠들의 선동임이 드러난 건가?
    정연주도 시사인도 다함께 봉하마을로~~

  13. 물먹고,,, 2008.06.14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국에서 제일 중요한 것중, 첫 식량이요, 두번째는 물입니다 세계가 마실 물 난리입니다 우리나라는 비가오면 90%가 다 바다로 흘러가니, 어찌 아깝지 않나요? 그렇다고 중국처럼 대형 댐 만들다가는 지진 날 우려있고, 물 저장하고 쓸수 있는 것이 제일 줗은 것은 운하인데 정부에서 추진하는 운하를 하나만 할 것이 아니라, 고속도로처럼 각 지역마다 열개정도 만들어 중요한 물을 세이브하고 아울러 관광 운송 관계까지 일석 삼조를 해결하면 정말 좋겠습니다 무조건 정부일이니 반대 다 하지말고 서구의 운하는 아름답고 휼륭하다는 사실 도 아시기 바랍니다,, 물 걱정 않는 나라 세계에 몇나라나 되나요! 물론 반대하시는 분도 계시지만,,장단점을 국가적 장래를 계산해서 유익하다면 왜?? 반대할 것인가요? 소수의 반대는 당연한 것이고요!,,
    상식이 있으시면 한번 생각해 봅시다!!!,,,,,,,,,,,,,,,,,,,,,,,,,,,,,,,,,,,,,,,,,,,,,,,,,,,,,,,,,,,,,,,,,,,,,,,,,,,,,,,,,,,,,,,,,,,,,,,,,,,,,,,,,,,,,,,,,,,,,,

  14. 오링맨 2008.06.14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대들이 하는 말도 맞지요..
    그러나 욕은 하지 마요...
    기분이 좀 거시기 하잖아요...

  15. 이선달 2008.06.14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bs 를 국민의 방송으로 알고 시청료 꼬박꼬박 강요당해도 참아온 세월이 무참히도 한스럽다. 3공과 5공시절.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등 숨막히는 질곡과 왜곡의 현대사 회오리바람속에 국민의 이상과는 전혀 동덜어진 정권의 나팔수 역할에 충실했던 kbs가 이젠 과거 10년 좌파정권의 충실한 주구로 길들여져 민중혁명 기도세력의 좌파적선동과 망동을 미화시켜 매시간대 부추기는 뉴스보도로 정국혼란에 앞장섬으로써 이미 국영방송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다. 과거 3공이나 5공시절엔 비록 국민의 이상과는 동떨어졌다해도 국가적 정체성은 확실히 지켰지만 지금의 kbs는 오히려 국가적 정체성을 앞장서 부정하는 좌파선동의 나팔수로 전락된지 오래며 특히 요즘 촛불집회 정국에 와서는 더더욱 가관이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kbs인가, 정연주를 위한, 그 졸개 좌파 p,d놈들을 위한, 아니면 구정권 좌파 그룹을 지켜주기위한 kbs인가 ? 이런 국영방송은 차라리 없는이만 못하니 기하급수적인 국민혈세와 시청료 낭비하지말고 하루속히 문닫아걸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