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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꺼진 광화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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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원정대가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을 가득 메운 11시45분. 시민 500여 명이 지키고 있던 광화문 네거리에서 경찰이 밀어내기를 시도했다. 서울청 기동대 공보과 김 아무개 순경의 해산 방송이 5~6차례 이어진 후 경찰 1천여 명이 투입돼 시위대를 인도로 밀어냈다.

100여 명의 시위대가 막판까지 차도에서 버텼지만 별 다른 충돌은 없었다. 촛불집회가 30여 일 넘게 지속되면서 시위대나 경찰도 익숙하게 자리를 정리했다. 20여 분만에 시위대는 인도로 밀렸다.

12시가 조금 넘은 시각 광화문에는 차량 소통이 이뤄지기 시작했다. 시민들은 수 십명씩 서울시청과 청계광장에 모여 집회를 정리하고 있다. 본대가 여의도로 빠져 나가 광화문의 촛불은 일찌감치 꺼졌다.

<시사IN> 주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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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kwoo.blogspot.com BlogIcon 장림 2008.06.14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사람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 너무 많군요.
    투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2. 호수속세상 2008.06.14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럴 병력 있으면 대구초등학생 납치 살해법 잡는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지...
    한번은 전투경찰들 써먹고
    한번은 짝퉁 HID들 써먹고
    한번은 프락치들 써먹고
    한번은 짝퉁 고엽제 피해자 써먹고
    다음은 뭘 써먹을려나?
    고엽제는 미군이 하늘에서 뿌린건데... 왠 빨갱이 타령?
    한나라당이나 극우 보수단체가 주장하는 거랑 똑같넹... 짝퉁들.. -_-;

  3. 유피 2008.06.14 0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바가지 때려 줄거야?
    응 때려 줄거야.
    정말 때려 줄거야?
    응 때려 줄거야.

  4. 얼리어답터 2008.06.14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색히가 대통령 될 즈음에 숭례문이 괜히 타버린게 아니다.

  5. 제인 2008.06.14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촛불은 끝이군여ㅛ

  6. cc00039 2008.06.14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진짜 너무하게 쓰시는군요 이명박대통령이 뭐그리 잘못했나요 딴넘이 불지른 숭례문에 고엽제 피해자분들한테
    미군차량에 사고나서 죽은 너린학생한테 전부 책임지시란이야기입니까??
    쇠고기 수입한다고 방법론에있어서 실수한걸가지고 인신공격에다 죽일놈등 넘하시는군요
    대다수의 말없는 국민이 모두 당신들 편인줄알면 큰오산입니다

  7. 돼지 2008.06.14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을 때려줄거야 라고 말하는 사람 어른인가. 아니면 중학생? 고등학생? 정말로 철없는 행동이다. 아무리 어른이 잘못했어도 그런 표현은 지나치다. 자신의 아버지가 아무리 자식들에게 못되게 한다고 그런 표현을 하까? 대통령은 왜 대통령이 될려고했을까? 돈이 탐나서, 권력이 탐나서? 권력이래보았자 기껏 5년밖에 못한다.그리고 권력의 사유화이니 독재니 이런 것들은 이제 할 수가 없도록 국가체제가 그렇게 되었다. 진정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은 국가를 위해서 자기뜻을 펼쳐보이겠다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dj도 노무현도 다 그렇다. 그런면에서 나는 역대대통령들을 존경한다. 문제는 그들이 정치철학이나 국정운영 방식이다. DJ 노무현이 좌파라고 하는데 그들도 우파 정책을 많이 썼다. 지금 이명박 대통령도 우파라고 한다. 소수의 부자를 위한 정책을 펼친다고 하는데 바보가 아닌 이상에 80-90%의 일반 시민들을 무시한 정책을 펼치겠는가? 절대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그야말로 대통령이 소수만을 위한 정책을 펼친다고 선동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러한 불순한 세력의 말을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야 말로 좌파적 성향의 사람이거나 편향된 사고를 가진 사람이다. 유럽 각국들이 좌파정책으로 국가경제가 어려워 우파정책을 선회한 예가 많다. 영국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지금 공기업 민영화, 의료법 민영화 이런 것들이 부작용도 있을 수 있지만 순기능을 생각해 봐야 된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그리고 그 효과에 대해서 많은 공청회와 토론을 거치는 과정에서 과연 정부의 정책방향을 알게 될 것이고 제대로 알고 나서 그때가서 찬반 평가를 해야된다. 그런데 지금 아무런 그러한 과정이 없는 상태에서 아무것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일부 좌파진보세력의 선동문구에 현혹되어서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만약에 공기업 민영화 등 일련 정책들이 정말로 일반 시민이나 저소득층에 불리한 정책이라는 것이 확실하게 밝혀진다면 나도 거기에 반대할 것이다. 그러니 이명박 정부의 일련의 정책들을 무조건
    소수 부자들을 위한 정책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서 균형잡힌 시각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8. jj 2008.06.14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펌 )촛불은 어느 편인가?



    쇠고기 문제의 본질

    촛불시위에 나온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나왔을까? 광우병에 걸린 미국의 소들이 일어나지 못하고 불쌍하게 헤매는 모습에서 미국 소에 대한 공포감을 가지고 있었다. 비록 MBC 등에서 다른 병으로 일어서지 못하는 Downer 소가 고통 받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는 하지만 광우병 역시 다우너 소로, 그 죽어가는 모습이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광우병은 99.9%가 30개월 이상 된 소에 발생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그리고 광우병 물질인 변형프레온이라는 특수 단백질은 30개월 이상의 소인 경우 7개 부위에 산재해 있는데 그 부위를 접촉한 칼날이 살코기에 접촉되면 살코기에도 위험물질이 전이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광우병을 원천봉쇄하려면 30개월 이상의 소는 절대로 들여와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굳힌 것이다. 거기에다가 살코기만 수입하는 것이 아니라 뼈와 내장까지도 수입을 하는데 거기에는 위험물질이 듬북 들어 있다는 것이다. “도대체 이명박이 국민을 어떻게 보고 이렇게 하는 거야, 다른 것도 아니고 국민의 생명을 우습게 보는 거 아냐?” 이런 분노가 학생들과 엄마들사이에 확산됐고 그래서 거리로 쏟아져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여기에는 정부도 믿지 못하고, 수입업자와 유통업자들의 양심을 믿지 못하는데다가 정부가 아무리 원산지 표시 등 유통구조를 개선시키겠다고 해도 그 능력과 양심들을 신뢰할 수 없다는 생각에 촛불들의 분노와 절규는 금방 시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곱창을 즐겨 먹던 사람들은 미국의 내장들이 수입됨과 동시에 곱창집을 찾지 않을 것이다. 이런 것이 정부에 대한 짜증으로 비화되는 것이다.

    미국쇠고기의 수입을 결정할 때에는 정부는 그 이전에 한우에 대한 품질과 위생과 유통 시스템을 국민이 믿을 수 있도록 정리 정돈 한 이후에 미국 쇠고기에 대한 상당한 연구를 하고, 그 연구결과를 가지고 먼저 국민을 설득했어야 했다. 그런데 이대통령은 한마디로 국민을 가볍게 여겼다. 일단 신뢰를 잃은 정부의 말은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는다. 바로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명박 정부가 하는 말, 하는 일 모두를 믿지 않게 된 것이다.

    한국에서도 미국의 슈퍼마켓에서처럼 양심적으로 한다면 국민은 선택을 할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쇠고기가 음식점과 정육점을 통해 더 많이 판매되고, 미국산을 한우라고 속여팔 것이다. 여기에 더해 한국에서는 식품 안전에 대한 정부의 시스템이 그야말로 원시적이기 때문에 주부들과 학생들의 분노가 증폭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번 쇠고기 문제는 미국에 대한 문제에 그치는 게 아니라 국내 유통 시스템과 위생시스템에 대한 전면적이고도 혁명적인 조치가 먼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런데도 정부는 안이하게 미국에만 매달리고 있는 것이다.



    촛불에 편승하는 불순세력들

    촛불시위는 이렇듯 순수한 사람들의 집합이었다. 그런데 불순세력은 늘 이런 순수한 국민의 열정을 부추겨 폭동으로 연결시키고 사회불안을 야기하여 국가를 전복하려 해 왔다. 이번에도 사람을 자살하게 하거나 맞아 죽게 하거나 하여 반정부 감정을 폭발시키려 했지만 순수한 촛불들은 이를 용납하지 않았다. 쇠파이프를 들고 폭력을 행사했던 사람들은 양아치보다 더 게으른 노숙자와 그리고 일용직 건설노동자라 한다. 이들과 쇠고기가 무슨 관계가 있다는 말인가?

    최근 일본에서는 생활고를 사회적 불만으로 표출시켜 죄 없는 시민을 마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역사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어느 시위에나 앞장 서는 사람들은 바로 이런 사회 불만 계급이었다. 그러나 이번 촛불에서는 역사상 처음으로 이런 양아치 계급이 설치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이념적 불순세력들은 촛불집회를 폭력집회로 유도하려 했겠지만 이번에는 실패했다. 군색한 나머지 이한열을 다시 캐내오고 미선이 효순이를 캐내다가 폭력의 불을 지피려 하고 있다. 그러나 촛불을 든 시민들은 이러한 악의적 움직임을 배척할 것으로 기대한다.



    미선이 효순이의 거짓

    미선이-효순이가 죽은 도로는 좁은 커브-길이다. 공병장갑차는 매우 높고 창이 작아 시야가 거의 없어 무전으로 가이드를 받는다. 차의 폭은 3.7m, 두 대가 서로 교차했다. 두 대의 차폭을 합치면 7.4m, 그런데 도로 폭은 겨우 6.3m였다. 왼쪽은 낭떠러지, 오른 쪽은 산, 산으로 바짝 부치는 과정에서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며 교차를 시도했다. 그 과정에 미선이 효순이가 끼어든 것이다. 그런데 저들은 장갑차가 앞으로 가면서 뭉개고 뒤로 가면서 뭉개며 악랄하게 죽였다고 방송했다. 한 집 당 2억 원 이상씩을 받았는데도 60만원이 웬 말이냐며 국민을 흥분시켰다.



    좌익들의 상투적인 거짓 사례

    아래는 북한의 연구소에서 탈북한 이민복 선생의 글이다. 북한의 신천 박물관에 대한 사례다.

    북한 사람 치고 황해도 신천박물관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제는 방문하는 남쪽사람들까지 알고 있는 유명한 박물관이 됐다. 박물관을 보면 너무 끔직한 참상이 많아 머리가 아풀 정도다. 직접 보고 온 남쪽의 한 인사가 나에게 말한다. “미국 놈이 사람을 많이 죽였어요. 신천군 인구의 3분의 1이나 죽였으니!”이런 그에게 나는 진실을 얘기하여 주었다. 그는 놀라며 그런 사실을 제대로 알리라고 충고한다.

    6.25전쟁 시 유엔군이 들어오기 전에 당국은 신천군 내의 “반동”들을 처형하였다. 사람 죽이는 것이 서툴러 난자가 많았다. 유엔군이 들어오자 이제는 이들이 “빨갱이사냥”을 하여 복수를 하였다. 중국지원군이 밀려오자 다시 “반동” 숙청이 진행되었다. 미군이나 중공군이 죽인 것보다는 신천군 내 살던 사람끼리 죽이고 또 죽인 것이다. 선동-선전의 명수인 공산당은 미군을 증오케 하기 위해 신천박물관을 만들어 이 살인사건을 미제침략군의 만행으로 포장했다.

    북한을 버티고 있는 두 정신적 기둥이라면 충성과 증오이다. 그 하나 기둥-증오의 원천은 주로 황해도 신천의 미군만행에 있다. 6.25 당시 신천군 인구의 3분의 1이상이 무참히 학살된 사실을 놓고 이것이 미군의 악행이라며 증오심을 유발하기 위해 신천박물관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히틀러 군대보다 훨씬 악독한 군대가 미군이라는 김일성 수령의 교시를 받들기 위해서다. 국가적으로 어린 학생에 이르기까지 신천 박물관을 견학시킨다. 외국손님의 중요한 견학코스의 하나도 신천박물관이다. 참관하다보면 머리가 아프다 못해 구역질 날 정도로 그 참상은 이루 말 할 수 없다. 미군과 미국에 대한 증오는 저절로 차오른다.
    6.25를 맞으며 -
    -이민복-

    KBS, 꿈 깨야

    불순세력들은 촛불 시위에 얼굴들을 내밀고 마치 촛불시위를 자기들이 주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그 힘으로 이명박 정부를 붕괴시키고, 그 힘으로 그동안 저지른 부정과 비리에 대한 조사를 막으려 하고, 그 힘으로 공공기관에 대한 구조조정을 막아 철밥통을 계승하려 하고 있다. KBS 앞에는 100명 정도가 모여 춧불이 KBS를 지켜줄 것이라고 겁을 주고 있다. KBS의 문제는 인사 및 자금에 대한 비리와 낭비와 방송성향에 대해 오래전부터 개혁의 대상으로 낙인찍혀 왔다. 이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받는 것은 대다수 국민들의 의지일 것이다. 마치 촛불이 자기들 편인 것처럼 위장하여 정부와 국민을 속이려는 불순분자들의 속보이는 행위를 촛불은 알아야 할 것이다.


    2008.6.13.
    http://www.systemclub.co.kr/

  9. 2008.06.14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깡패집단 2008.06.14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적인 농성과 집회를 고엽제 전우회라는 자들이 폭력으로 짓밟고 있군요.심지어는 kbs,mbc에 가스통등을 가지고 들어가 폭파시키겠다고 난동을 부리기까지....당신들의 행동을보면 어렸을때 다리나 손을 다친 상이용사라는 사람들이 사람들을 위협하며 돈이나 물건을 강취해가던 생각이 떠오르는것은 왜일까요.고엽제에 피해 당한 여러분은 고엽제를 살포한 미국에게 항의해야하며 또한 피해보상도 미국에게 요구해야 합니다. 쓰레기같은 미국쇠고기를 강제로 한국민에게 판매하고 한마디의의없이 수입하기로한 이명박정부의 협상에 평화적으로 항의한 시민들을 폭행하고 난동을 부리는것은 앞뒤가 맞지않는 행동이네요.그리고 월남전을 참전했으면 지금은 대부분 60이넘은 분들일텐데 어떻게 힘은 그리 쎄신지....전경차위에 올라가 웃통 벗으신분의 문신은 조폭영화에서 보던것과 너무 흡사하더이다.제발 양심을 가지시고 진정 여러분이 어떻게 행동을해야 국가를 위한 길인지를 심사숙고 하시길 바랍니다.

  11. 이젠 2008.06.14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에 소리가 잡아 먹히는 때가 온거같군...결국 시나리오 대로 가는것이 당연하겟지...이젠 넷상에 글도 이렇게 바뀌는구나...어떠한 일에도 아무리 작은 일에도 신뢰외 신용이 필요한 법인데 그것도 한나라를 이글어가는데 어찌 그게 필요없겠는가? 그래 광우병에 대해 만에 하나라도 잘못알고 있을수도있고 위에 잘난분처럼 민영화도 대운하도 잘못알고잇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그러나...지금 기득권에 있는 나라를 운영한다고하는 이들이 얼마나 신뢰와 신용을 잃고있는가를 생각해보고 옹호를 하던 시위자들을 빨갱이로 몰던 해야하는거 아닌가싶소 잘못된 일에 수정을 원했으나 되지않았고 그래서 불안한 국민이 일어났고 눈귀 못막는걸 알고 순수집단에 불분물 섞어넣어 물타기해 전체를 발갱이 만들고 그래서 결국 춧불이 꺼지게 만들어...후~~그려~시나리오대로가는거야...이렇게 먹히는거야...어떻게 남북상황 경제상황 미친소를 통한 미국과에 관계...거기에 거론된..일본...왜 꼭 영화와 같을까? 수순대로 먹히고있다는 생각이 들지?...(로스트메모리즈가 떠오른다...뭐 내용상은 약간다르지만...) 어쨋든 그러네...

  12. 이젠 2008.06.14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에 소리가 잡아 먹히는 때가 온거같군...결국 시나리오 대로 가는것이 당연하겟지...이젠 넷상에 글도 이렇게 바뀌는구나...어떠한 일에도 아무리 작은 일에도 신뢰외 신용이 필요한 법인데 그것도 한나라를 이글어가는데 어찌 그게 필요없겠는가? 그래 광우병에 대해 만에 하나라도 잘못알고 있을수도있고 위에 잘난분처럼 민영화도 대운하도 잘못알고잇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그러나...지금 기득권에 있는 나라를 운영한다고하는 이들이 얼마나 신뢰와 신용을 잃고있는가를 생각해보고 옹호를 하던 시위자들을 빨갱이로 몰던 해야하는거 아닌가싶소 잘못된 일에 수정을 원했으나 되지않았고 그래서 불안한 국민이 일어났고 눈귀 못막는걸 알고 순수집단에 불분물 섞어넣어 물타기해 전체를 발갱이 만들고 그래서 결국 춧불이 꺼지게 만들어...후~~그려~시나리오대로가는거야...이렇게 먹히는거야...어떻게 남북상황 경제상황 미친소를 통한 미국과에 관계...거기에 거론된..일본...왜 꼭 영화와 같을까? 수순대로 먹히고있다는 생각이 들지?...(로스트메모리즈가 떠오른다...뭐 내용상은 약간다르지만...) 어쨋든 그러네...

  13. 한실 2008.06.14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bs는 국민의 방송이다. 그런데 왜 kbs에 종사하는자들은 자기네 방송국이라고 생각하는가? 국민의 방송이면 정부의지시를 받아야지 자신들의 개인적 이해관계에 따라 멋대로 행동해서야 어디 공영방송이라 할수있나. 이참에 kbs도 구조조정을하여 쓸데없는 인원은 대폭정리하고 민영화했으면 좋겠다. 저런 공영방송은 필요없는것 아닌가?

    • 지니 2008.06.16 0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민의 소리를 안 듣는 정부부터 멋대로 행동하는 걸 멈춰야 합니다...

  14. 해야 2008.06.14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이 자기들을 지켜준다고, 미친소가 웃을 일이다. 광우병국민대책위원회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순수한 촛불문화제를 발판삼아 무지한 국민적 호응에 세상을 다 얻어 체제전복을 이루려는 정치적 음모였음이 자기들 입으로 스스로 떠벌이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우리의 먹거리 주권을 열망한 것인데 모든 정부 정책을 반대하고 폭동을 선동, 유발시키고 있습니다. 지금 때가 어느 때입니까. 국제유가가 치솟고 물가 불안하고 국가 경제가 위태한데 국민을 속여 자기네들 정치적 목적을 이루려는 불순세력들. 언제나 없어지려는지. 선진국들처럼 법을 제대로 집행해야됩니다. 욕을 먹는 건 잠시지만 국민의 평온은 영원히 지속됩니다.

    • 지니 2008.06.16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괜히 물타기 하지 마세요. 님이 순수한 촛불 문화제 운운하시는데, 아마 한 번도 촛불 문화제 찬성하신 적 없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