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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녀 긴급인터뷰 “서강대녀의 생각은 불공정하다”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고려대녀’ 김지윤씨(24)는 고려대 출교생 출신이다. 학내 문제를 제기하다 교수들과 대치했던 그녀는 ‘부도덕한 학생’으로 몰려 출교 처분을 받고 2년 여 동안 ‘천막농성’을 하며 출교 처분의 부당함을 알렸다. 그녀를 포함한 일곱명의 출교생은 출교처분에 대한 소송을 제기해 어렵게 복학 할 수 있었다.

그런 그녀가 제 발로 학교를 나왔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서다. ‘국무총리와의 대화’와 ‘100분 토론’ ‘오마이뉴스 생중계’를 통해서 협상의 부당함을 알린 그녀는 ‘고려대녀’라 불리며 인터넷 스타가 되었다. 학교 도서관에서 기말고사 준비에 여념 없는 그녀를 전화로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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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서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어리둥절하다. 무슨 큰 일 한 것도 아닌데. 언론에 보도가 나가고 인터넷에 동영상이 퍼지면서 알려진 것 같다. 반응을 보니까 자신이 생각했던 것을 속시원하게 말해줘서 좋았다고 하더라.

- ‘국무총리와의 대화’나 ‘백분토론’ 발언도 좋았지만, 자유발언대에서 했던 말도 인상적이었던 것 같다.
이명박 대통령의 ‘747 경제성장 공약’을 ‘칠려는 사기는 다 칠려는 칠사칠이냐’라고 패러디했다. 학교 후배가 했던 말인데, 듣고 보니 맞는 말인 것 같아 여러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자리에서 전달했다.

- 최근에 별명이 ‘고대녀’에서 ‘김다르크’로 바뀌었다고 들었다.
‘무슨무슨녀’라고 부르는 것이 어감이 좋지 않다고 그렇게 바꿔서 부르기로 했다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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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추석때 고향에 가지 못하고 고대 본관 앞에서 천막을 지키고 있는 김지윤씨


- ‘서강대녀’의 생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방송에서의 발언만 보고 판단했을 때, 촛불집회의 중요성과 정당성 같은 본질적인 부분은 보지 않고 집회가 불법이라는 틀에서만 판단하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정부의 불법연행과 폭력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집회의 불법성만 언급하는 것은 불공평하다. 때로는 법을 어겨서라도 정당한 권리를 쟁취해야 할 때가 있다.

- 이전에 ‘서강대녀’를 알았나?
국무총리와의 대화를 하고 난 뒤 나에 대한 안 좋은 글이 인터넷에 올라온 적이 있다. 추적해 보았더니 ‘서강대녀’가 활동하는 바로 그 카페였다.

- 김지윤씨 덕분에 ‘다함께’에 대한 인식도 바뀐 것 같다.
운동권 동아리라고 몇몇 인터넷 사이트에서 근거 없는 비방을 하는 것을 보고 속상했다. 그런데 내가 ‘다함께’ 소속이라고 하니까 처음에 당황하더니 이제 같은 주장을 하는 사람들로 인정해 주는 분위기다.

- 촛불집회에 열심히 참가하지 않았나?
6월7일 오마이뉴스 현장중계를 오연호 대표와 함께 했다.

- 건강은 괜찮나?(그녀는 오랜 천막농성으로 인해 얼마 전 ‘반월성 연골파열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괜찮다.

- 다른 고려대 출교생들도 촛불집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나?
그렇다. 모두들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강영만군 같은 경우 대책회의 상황실에서 자원봉사를 했다.

- 기말고사 기간인데, 시험준비는 되었나?
지금 도서관이다. 걱정이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2년만에 복학해서 감도 떨어지는데...

- 목표 학점은?
B학점 이상만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네티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광우병 쇠고기 문제 말고도 이명박 정부에 문제가 많다. 다른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시사IN>고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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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박혁거세 2008.06.15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함께는 다함께고 기다르크는 김다르크다 김지윤학생이 다함께 소속이라해서 다함께의 구시대적 이념까지 함께 포장되는것은 옳지 않다.

  3. Favicon of http://www.mayspider.com/search_list.php?event_type2=2 BlogIcon 메이스파이더 2008.06.15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강대녀의 주장을 듣다가 악법도 법인가하는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지금의 중요한 상황은 법에 관한 준법의지의 문제보다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집권층에 전달되고 반영되는 정치 함의에 관한 프로세스에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즉 우리는 지금 외출을 하려고 하는데 양말을 신지 않고 나간다고 나가는 사람을 붙잡는 격이라고 할까요? 여하튼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4. 이론... 2008.06.1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인마저 고대녀, 서강대녀란 말을 쓰시네요...
    글은 안 남기고 읽기만 했는데... 안타까워서 남깁니다.
    현재 고대녀 서강대녀 라는 말들은 정말 옳지 않은 말입니다...
    누리꾼들이 그렇게 쓴다고 해서, 덩달아 써버리시다니...
    그들은 자신들의 학교를 대표한 것도 아니였죠...
    또한 저러한 단어들이 어떠한 대립을 자극하는 거 같기도 합니다.
    김지윤 학생은 다함께 소속 혹은 민노당 청년당원으로
    이윤재 학생은 카페 회원으로 소개했어야 되는게 좀 더 어울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5. ㅡ.ㅡ 2008.06.15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독립투사된 기분이다

    김다르크라는 인터넷 수식어를 떠돌아 다니는 거 보면 대단하다

    하지만 반대입장도 존중해야 되는 거 아냐

    다 싸잡아 비판하는 건 보기가 안 좋다 시위만 하지말고 공부좀 해

    민노당 청년당원에서 탈퇴해라 우리나라에서 제일 쓰레기 정당은 민노당이다 ㅋㅋㅋ

    • 망국의 한나라당 2008.06.15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신헌법과 518광주시민학살의 족적을 잇고, 외환위기로 나라를 말아먹었던 한나라당보다는 훨씬 낫다.

    • 민노당이 마음에 안드시나본데 2008.06.15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적어도 민노당은 매국협정은 안했지. 반대입장 존중하라며? 그럼 당신도 민노당을 존중하쇼.

  6. M 2008.06.15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학생의 다른 생각은 이해하겠는데 동문서답이 하나 있네요.

    이전에 ‘이윤재 학생(서강대녀)’를 알았나?
    국무총리와의 대화를 하고 난 뒤 나에 대한 안 좋은 글이 인터넷에 올라온 적이 있다. 추적해 보았더니 ‘이윤재 학생(서강대녀)’가 활동하는 바로 그 카페였다.

    이전에 서강대녀 카페를 알았냐? 의 답변.

  7. 바람청년 2008.06.15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입생의 눈으로 본, 우리 대학교의 '다함께'??
    대자보를 엄청난 물량공세로 수도없이 붙여대고
    그 내용들 읽어보면 터무니없는 공산주의적 주장에
    미국을 까고 북한을 옹호하고 등록금 투쟁이 어쩌고 저쩌고.
    정말 신물납니다. 민주주의 사회에 불만 가득찬 족속들 같은 느낌.
    처음엔 100분토론 보면서 김다르크씨 주장 들으며 속이 시원했었는데,
    출신을 알고나서는.. 글쎄요. 이러면 서강대녀나 고대녀나 똑같이 패널로서의 자질이 의심스러운 게 되버리는듯.

    • 고대생 2008.06.15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자보 안읽어봤나보네요
      저는 4년동안 고대 다니면서 꾸준히 대자보를 읽었습니다
      다함께는 북한 옹호하지 않아요.
      오히려 북한 정권은 사회주의의 탈을 쓴 독재라고 말하죠

    • 고대06 2008.06.15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람청년님,
      그리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대치되는 개념이 아닙니다-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와 대치되는 개념이지요.

    • 공산주의? 2008.06.15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mb가 언론장악하는거.. 그거 북한이랑 똑같은거다.

    • 다함께녀야 2008.06.16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면 요새 주사파 하고는 왜그리 죽이 잘 맞나요? 핵무기도 옹호하고, 주사파도 함께 민노당도 지키고.

    • 다함께랑 주사파는 2008.06.16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거아니요? 그리고 소속갖고 뭐라하지 맙시다. 그거 논점에서 벗어난 인신공격 아니요?

    • 소속 따지면 2008.06.16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강대녀는 소망교회 다닌다던데

  8. 이번일은 잘했지만 2008.06.15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예 출교생과 다함께 자체도 미화되는 것 좀 그렇네요
    고대인이라면 다 알 것을. 출교 당시 저들이 교수를 감금, 폭력을 행사하고 얼마나 경악할 만한 만행을 저질렀는지.
    이번 일은 잘한 일이지만 출교 역시 숭고한 투쟁으로 미화되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여간 지금 다른 학생들도 다 함께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시위에 참여하였습니다.
    부디 바른 것을 위해 애씁시다.

  9. 정말 싫다 2008.06.15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상에 완전히 미쳐 있는 민노당 골수당원...어쩐지 순수한 대학생은 아니다 했다...
    아래 댓글보니 교수를 폭행했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다...

    • 글쎄요 2008.06.15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주주의가 지체된 우리나라에서나 청년 당원들을 이상한 눈으로 보는것 같네요- 일반 시민들이 당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시민들의 의견이 정치에 적극 반영되는 것이 효율적인 민주주의 아닌가요? 이러한 체제가 부실하기 때문에 시민들의 뜻이 정부에 전달될 루트가 미약하며 그래서 지금 시민들이 촛불집회..라는 소위 '불법'을 행할수 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진거구요.

      그리고 출교생 문제에서는
      저희 과 교수님(김진성교수님)께서도 그때 감금되셨지만, 폭행같은것은 없었습니다. 출교 문제에 대해서는 어떠한 뚜렷한 의견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만..감금이이나 폭행이라는 단어를 쓰기에는 무리가 있는 사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 제일 사상에 미쳐있는 당은 2008.06.15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나라당같다. 요즘 북한 맨날 굶어죽는다고 난린데 빨갱이 좋다는 사람이 어딨니?ㅋ 또 외환위기 만들어서 한국이나 굶겨죽이지 말아주라 좀. 제발 강만수좀 어케해주면 안되겠니??!!!!!!

    • 다함께녀야 2008.06.16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노당을 숙주로 삼아 또다시 빨아먹을 것은 다 빨아먹고 껍질만 남기고 스스로도 죽어갈 기생충이죠. 아마 런던에서 그렇게 지령을 내렸나 봅니다.

    • 민노당 숙주 빨아먹기 기생충... 2008.06.16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고싶은 말이 뭐요??? 욕설은 당신 홈피에나 쓰쇼

  10. 야!고대녀 2008.06.15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 얼굴에 더 문제가 많다

  11. 고대생 중에... 2008.06.15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분이 있다니...........놀랐고 든든하다..

  12. 우와 2008.06.15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견이 어쨌던간에
    나이에 맞지 않는, 아니 나이를 넘은
    그녀의 스케일이 부럽습니다.

  13. WW 2008.06.15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 생각만 옳다는 너도 결국 이명박의 독선 욕할 자격없다

  14. 동남 2008.06.15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외국 기자단 지진 피해지역 접근 차단
    http://www.dafahao.org/ind_ad.php?bbs_path=char_ad&bbs=phntd

  15. 출교생 2008.06.15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몰라도 교수감금 타이틀은 미화시키면 안되지...
    정신들이 나갔는지 합리적인 생각을 못하네
    어떻게 부분이 전체가 될수가 있니?

    • 2008.06.15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교문제에 대하여 얼마나 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교수감금은 단순히 /교수님들을 학생들이 퇴근하지 못하시도록 막았다/의 사건은 아닙니다. 보건대 학생들에게도 투표권을 주자는 학생들의 의견을 처음에는 학교측에서 받아들이겠다고 했다가 마지막 회의 중 말을 바꾼 것이라 들었는데요..너무 결과론적으로 판단하지 마시길....

  16. pik 2008.06.15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생각이 반듯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아름답다....김다르크 ,,예쁘고 멋있어여...회이팅!!!

  17. 참이나라 교육... 2008.06.15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랴대정도면 미국에선 Princeton정도인데.... 미국 Princeton재학생이 저렇게 무식한발언했으면 아마 학교에서 쫏겨났을걸.... 한국에서 최고교육받았다는 사람입에서 미국 중졸이하 수준의 발언이 나오니 정말....... 고려대호랑이아주머니....... 정신차리시고 공부에나 열심히 집중하세여.. 집중!

  18. 올타쿠나 2008.06.15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싫은 소리 한다고 학생 쫓아내면 고려대는 어찌 발전합니까? ㅎㅎㅎ 그러나 나의 생각을 상대방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하기에는 상당한? 전략과 작전이 필요한 법입니다. ^^ 사람은 누구나 싫은 소리를 듣기를 거부하니까.......
    이런 일들이 거울이 되어 지윤학생도 싫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마음과 생각을 좀 더 키우시길를요. 그래야 자신의 발전도 있는거니까...
    지윤 같은 학생들이 있기에 우리나라의 미래도 밝을거라 보면서 화이팅!

  19. 와우~ 2008.06.15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지윤씨 인터뷰군요.

    요며칠동안 말씀 정말 속시원하게 잘 하셨습니다.

    학교에서 이야기 한적이 있었는데 정말 똑부러지고 의지가 굳은 학생입니다.

    완전 팬됬어요.^^

  20. 중립 2008.06.16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무엇이 속이 시원한지 모르겠다.
    김지윤씨가 말한 것은 너무 극단적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너무 한가지 말(핸드폰, 차)을 가지고 꼬투리를 잡거나, 정확하지 않은 것을 사실인처럼 너무 극단적인 결론을 내는 것 같다.
    그리고 가장 무서운 말은 "법을 어겨서라도 쟁취해야 한다."는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시위로 학교소송에서 이겼다고 너무 똑같은 상황으로 보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든다.
    너무 한쪽 노선을 타지 말고, 왜 우리 정부는 양쪽으로 생각해야 되는 지 마음을 열고 봤으면 좋겠다.

    • 난 당신말이야말로 답답스러움 2008.06.16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가 정확하지 않다는거요? 광우병위험소 덜컥 수입하기로 한 나라는 한국이 세계최초요.(협상타결 2주뒤 영국에 의해 광우병위험국가로 분류됨. WTO체제는 무차별원칙이기 때문에 미국과 협상조건으로 영국 스페인도 광우병소 수출하겠다고 하면 한국은 그야말로 광우병 쓰레기장이 될거요.) 확실한건 외국인관광은 줄겁니다. MNC들도 기업하기 께름직하지 않을까? 광우병소고기가 넘쳐나는 나라에서 기업하느니 값싼 동남아로 가지.. 즉 자본도 같이 빠져나간다는겁니다. 그리고 토론에서 장광근씨가 핸드폰 차로 물타기하던데, 우리보다 훨씬 수출많이하는 경제선진국들인 EU 일본도 광우병위험소는 수입하지 않는다오.

    • 법 법 하시는데 2008.06.16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을 알고 그딴소리하시는지 모르겠네. 법을 제대로 만들어놔야 지키자고 하지. 의료민영화 입법예고됐다는데 이제 어쩔거요?

  21. 응원 2008.06.20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지윤씨 생각에 동의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