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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구난 물 대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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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4시30분께 시청 앞을 지나던 경찰 살수차 세 대와 지휘차량인 승합차 한대가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에 의해 멈춰섰다. 살수차의 타이어는 펑크났고, 차량 벽에는 'MB 비데'라는 글이 적혀 있다.  

목격자 윤 아무개씨는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지나가는 살수차를 가로 막고 항의했다. 순식간에 시민들이 몰려들어 살수차 타이어를 펑크내고 유리창을 깼다"라고 말했다. 한 시민은 "부산에서 지원온 이 살수차와 경찰들은 오늘 시청광장 앞을 담당하도록 돼있는데 길을 잘못 들어서 시청 앞에 먼저 왔다가 변을 당했다. 전경 몇 명을 제대를 3일 남겨놓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1시간 이상 시민들에게 둘러쌓여 있던 경찰들은 민변 변호사들과 함께 경찰서로 돌아갔다고 한다.

<시사IN> 주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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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쎄 2008.06.29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시민>은 "부산에서 지원온 이 살수차와 경찰들은 오늘 시청광장 앞을 담당하도록 돼있는데 길을 잘못 들어서 시청 앞에 먼저 왔다가 변을 당했다. 전경 몇 명을 제대를 3일 남겨놓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에서 <한시민>은 누구길래 그런 걸 다 알고 있나요? 주 기자께서 직접 인터뷰하셨나요? 조중동 일면 사진으로 설정된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2. 촛불꺼라! 2008.06.29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깡패새끼들~ 이게 뭐니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