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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제60호 특집/싱글맘’의 끝나지 않은 사투
“조성민이 아이 포기한 날 진실이는 통곡했다”

최진실씨의 어머니 정옥숙씨(위)는 “진실이가 바보처럼 환희 아빠(조성민)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 사진 : 시사IN 윤무영


 
최진실씨는 아들 최환희(7)와 딸 준희(5)를 두고 세상을 떠났다. 햄버거 가게에 간 환희는 가게에서 나오려 하지 않았다. 환희는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엄마가 올지도 몰라요"라고 말했다. 집 밖에 나서자마자 준희는 울음을 터뜨렸다. 준희는 "할머니가 슬퍼할까봐 집에서는 눈물을 참고 있었다"라고 했다. 환희와 준희는 슬픔을 억누르고 있었다. 그러나 슬픔의 그림자는 더욱 깊어졌다. 최근에는 외할머니와 삼촌마저 잃을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아는 듯했다. 환희와 준희는 할머니와 삼촌 최진영씨에게서 단 1초도 떨어지지 않으려 매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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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트는 시사IN의  "기사 미리보기"로 미디어 다음과 시사IN 제60호에서 인터뷰 전문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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