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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서 여름 건너오는 걸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바쁘면 잊고 지내게 되는 일이 많아지지요? 부끄럽고 미안한 일도 많아집니다.

<시사저널>기자 두 사람이, 이 뜨거운 날 심상기 라는 사람 집 앞에 앉아 단식·농성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세상이 탁류처럼 흐르는 탓에 맑은 영혼들이 설자리 비좁습니다. 이러다 일급수 사람들 씨가 마르는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말 한마디라도 거들어야합니다.

투명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원하시지요? ‘바른 언론’이 거기 가는 길입니다.

이철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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