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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사 주지 수경 스님과 김포 용화사 주지 지관 스님은 대운하를 막겠다고 103일을 걸었습니다.
수경스님은 지팡이를 짚고 생명의 강을 모시겠다고 걷고 또 걸었습니다.

걷는데 선수인 스님들도 촛불집회장에서 걷는 것은 어색한가 봅니다.  
6월4일 촛불집회장에서  거리행진을 하다 스님은  말씀하십니다.

"초딩, 중딩, 고딩들이 왜 이리 빠른지 모르겠네. 그런데 다들 즐겁게 걷네. 여기서 걷는 게 더 즐거워."

<시사IN> 주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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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쑥이 2008.06.06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다같이 걸으면 즐겁죠^^.. 헌데.. 고딩인데 걷는게 힘듭니다..ㄱ-

    이게 다 극악입시위주교육정책의 피해..

    3년 내내 그대로였던 몸무게가 극악 상승중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