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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네거리 편의점은 단군 이래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촛불 시위 며칠 동안 1년 장사를 다 했답니다.

그렇다면 길 하나 건너편, 그러니까 경찰에게 포위된 지역의 편의점 상황은 어떨까요?
그렇습니다. 파리 날리고 있습니다. 손님 한 명 구경할 수 없네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매출은 평소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종로구 내수동 편의점 Log25에서 밤 10시부터 아침 10시까지 일하는
대학생 서성철 씨는 "경찰이 한 번에 대량 구매해서 매출은 비슷하다.
물과 담배를 많이 사간다"라고 말했다.

<시사IN> 주진우,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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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fff 2008.06.08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게 기사거리냐 한심한 넘아

  3. 행인 2008.06.08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기도 헛소리삑삑 해대는 알바뇬들잇내~ㅋ
    니들 밥은먹고다니냐?ㅎㅎ

  4. hmm 2008.06.08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취재기자분 말 좀 연습 하셔야할듯;;
    좀 버벅거리시고 인터뷰할때의 예의를 안갖추시고;;
    서 있는 자세나 보면...
    그리고 인터뷰 시작부터 그렇게 저쪽 편의점은 장사가 잘되는데 이쪽은 정반대라고 하면서
    자기가 일하고 있는 곳을 낮춰서 부르며 아무래도 기분 나쁘겠죠?

  5. ㄷㄷㄷ 2008.06.08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닷없이 들어가서 양해를 구하지도 않은 채 초상권 침해하며 막무가내로 인터뷰하는 기자가 우선 문제 있고, 아무리 식사 중에 달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왔다고해도 쏘는 듯한 어투(원래 그런 것인지 상황 때문에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를 사용하는 알바도 문제 있으며 더구나 양해 없는 인터뷰에서 손을 허리에 올려놓으며 자세를 엉망으로 하여 예의를 완전히 잃은 기자는 더더욱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6. 민망 2008.06.08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보는동안 제가 다 민망하네요.
    인터뷰를 뭐 이렇게 하시는지... -_-;

  7. ddd 2008.06.08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 자세가 좀 황당하다. ㅋㅋ

    그런데 알바입장으로 생각하면 대박난 편의점들 알바들은 진짜 불쌍한거다. 많이 판다고 거기에 비례해 돈 더 버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물론 사장 재량으로 보너스가 있을수도 있지만. ㅋ

  8. 지나가다 2008.06.08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로 인해 편의점이 피해를 보고있겠구나 하고 인터뷰한것 같은데 매출이 평소와 비슷하다고 하니 떨더름한가보네 ㅋㅋㅋㅋ

  9. 지나가다 2008.06.08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로 인해 편의점이 피해를 보고있겠구나 하고 인터뷰한것 같은데 매출이 평소와 비슷하다고 하니 떨더름한가보네 ㅋㅋㅋㅋ

  10. 취재원 2008.06.08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하는 취재원..참..자세가 건방지다;;; 한대 때려 주고 싶어..

  11. 머냐? 2008.06.08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재하는 쉑기... 완전 개 싸가지네... 옆구리에 손짚고 건방진 말투로~ 나같으면 " 당신 뭔데 나한테 카메라 들이대고 지랄하는데~ 소속밝히고 뭐때문에 취재하는지 목적, 이율 밝혀! "~ 라고 하겟따... 저 알바 착하네...

  12. 정정 2008.06.08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 10시부터 아침 8시라고 대답한것 같은데, 아침 10시라고 적혀있네요 기사가.

  13. ㅎㅎㅎ 2008.06.08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 이래 최대 호황 ㅋㅋ

  14. 별 C팔 2008.06.08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걸 다 인터뷰 한다. 빨쌔끼들 시위하지 않으면 경찰이 막지 않을테고 그럼 장사도 잘될테지

    경찰이 있어도 잘 팔린다고 하잖아 이 c새야!

  15. 별 C팔 2008.06.08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걸 다 인터뷰 한다. 빨쌔끼들 시위하지 않으면 경찰이 막지 않을테고 그럼 장사도 잘될테지

    경찰이 있어도 잘 팔린다고 하잖아 이 c새야!

  16. ... 2008.06.08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은 그럴듯 한데 내용은 없는듯.

    취재의 목적이 이루어 지지 않고 결론도 나지 않은 기사를 왜 보내는 건지 이해할 수 없음. 그냥 내가 이런 제목으로 취재 했으니 함 봐라... 모 이런 의도인듯.

    그리고 아무리 아르바이트가 어려 보여도 기자가 방송에 나간다는 사실을 알아야지.

    기자 신분증도 없고, 복장도 이상하고, 태도는 많이 이상하고(취재내내 카운터에 적당히 기대어서 한손은 허리에 얹고 마이크만 들이밀고 있으니...), 말만 적당히 챙기면 되는건지...

    왜 한국 사람들은 자기보다 어려보이는 사람은 존중하지 않는건지...

  17. 바보기자 2008.06.08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진짜 못한다 ㅡㅡ

  18. 나라사랑 2008.06.08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기사입니다. 이런시각도 있어야 합니다

  19. 꼬락서니는 2008.06.08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가 불친절한게 아니라 기자분이 좀 그런데..
    기자분들 원래 인터뷰하기전에 미리 인터뷰 의사를 물어보곤 하는데
    이 분은 "뭐좀 물어볼께요" 하면서 길 물어보듯이,,
    인터뷰 당사자의 의사에 상관없이 카메라 들이대고, 마이크 들이대고 인터뷰 하네요.
    이상황에서 누가 친절하게 인터뷰를 해줄까요?

  20. CocooNew 2008.06.09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이렇게 컨텐츠와는 관계없이 형식과 외형에 집착을 하시는지요~

    이 인터뷰의 목적은 명확하지 않나요?
    포위되어서 시민들이 오가지 않는 지역에 있는 상점들에 과연 경제적으로 피혜가 많이 끼쳐졌느냐?
    이런걸 비교하자는게 컨텐츠의 본 취지인데요~

    거기에 대해서 잘 됐느냐? 편파적이냐?
    이런걸 따지셔야지요.

    괜한걸로 꼬투리 잡으면서 내용을 비하시키지 맙시다!

  21. 의경 2008.06.09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린 너무 쩔어있어...
    좀 씻게해줘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