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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함께 밤을 새는 전의경 부모와 애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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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8일 새벽 3시 세종문화회관 앞. 80여 명의 시민들이 발을 동동 구르면서 경찰을 지켜보고 있다.
전·의경의 부모와 애인들이다. 이들은 촛불집회에서 대규모 충돌이 있었던 지난 달 31일부터
매일 밤 광화문에 나와 전·의경을 지켜보고 있다고 한다.
<전의경 부모 모임> 신찬영 회장과 강정숙 대표를 차례로 인터뷰했다.

<시사IN>주진우,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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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독재자 2008.06.08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문사나 모든 언론들은 지금 시위하는 10만정도가 대한민국의 대표국민이라고 생각하지마시길...언론은 어디까지나 중립을 지켜야되지안나요?? 사람들이 불매운동한다고해서 말바꾸기 식이면 어느신문이든. 어느언론이든 믿지못합니다.이 문제가 끝나고나면 불매운동벌이고 폭력시위하던 그들도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제자리로 돌아갈껄요.솔직히 어린학생들이 진정으로 촛불집회를 왜 하는지 그 본질을 잃어버리고 군중심리에 휩싸이고 있습니다.이런걸 꼬집으셔야지...저번에는 초등학생이 전의경한테 입에 담지못할 부모님욕을 하더군요.동영상에서 봤습니다.초등학생은 정신적 미성숙으로 그럴수 있다쳐도..옆에서 어른들이 부축이더군요...할말을 잃었습니다..지하철에서 나오는 전의경2명을 무차별 구타하고 쌍욕까지 하더군요...이밖에 전의경이 지금 어떻게 생활하는지 좀 알려주세요.댓글다시는분들은 군생활 편하게 했거나..아니면 기본 지식이 없는 분들입니다.또한 간혹 자기는 90년대 폭력시위막았는데 너희는 왜 그러느냐//하고 댓글다시는 분들 있는데 지금 무슨 군생활 자랑하러 왔습니까...한심하기 짝이없습니다.제발 언론은 중립을 지키세요.좋은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편파적이면 정당성을 잃는건 시간문제겠지요.지금이야 국민을 대변하는 신문이라고 추켜세우지만 오래가지못합니다.소신을 가지고 한길만 가시길 부디 당부드립니다.

  3. 헐.. 2008.06.08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 언론이 편파보도를 하고 있대ㅋㅋㅋ 왜캐웃기지ㅋㅋㅋㅋ

  4. 서로가서로를 2008.06.08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곤하고 입더러워지게 서로 욕하고 비방하지말고 모두 한 국민으로써 어려운 시국에 대하여 머리를 맞대고 생각하여야 됨니다.서로가 비방 한다고 해결될것도 아닌데...
    문제는 정부가 해결책 을 내놔야하고 정중히 사과도 해야하고 이렇게 되야 시민들도 전의경 들도 안전을 보장받을수 있는겁니다..우리민족은 역사적으로 어려운 난관마다 모두 슬기롭게 헤쳐온 민족입니다 지금 어려운 시국도 잘 견디고 같이 고민해서 우리대한민국 을 일으켜세웁시다! 시위 하시는 분들도. 시위 를 막는 전의경 분들도 같은 형제이고 제대하면 시민이 됩니다.
    서로가 서로 를 한발짝씩 물러서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리라 생각합니다.......

  5. 한심 2008.06.08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소니 대운하니 시위하는건 정당한 일이지만 특히 서울 수도권 사람들 이명박이 대통령 만들어놓고 좋아서 날리칠때는 언제고 정말 웃기는 인간들이야.. 그리고 전의경 부모님들 시위 할때마다 얼마나 가슴 졸이는지 알기나해..젊은 부모들 니들도 자식 군대보내봐라..지금처럼 함부로 말할 수 있는지..이그 정말 화난다..

  6. 달구지 2008.06.08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집회를 하려면..
    정말 평화집회를 하시기 바랍니다..
    폭력을 평화라는 포장지로 포장들 하지 마시고 ...

  7. 글로 정리해주세요 2008.06.08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 내용 글로 정리해 주세요.
    전경 인터뷰는 글로 되어 있어서 보기 편한데 이건 그냥 넘기게 되요.

  8. 얌냠 2008.06.08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의경들 위에서 시켜서 어쩔수 없이 한다구요? 위에서 시켜서 하는거 더러워도 참고 한다는거 그래 군대 갔다온 입장으로 백번 이해합니다.

    하지만 명령에 의해 행동하는 실질적인 주체는 전의경 자신입니다. 군에서도 더러운 명령 내리면 밑에선 슬슬 피하면서 대충합니다. 근데 전의경들 눈에 불을 켜더군요 눈에 불을켜고 지들 스스로 진압 명령 떨어지길 기다렸다는 듯이 방패로 군화로 곤봉으로 후려치더군요 전의경들 다들 20살 넘은 성인들입니다. 성인이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셔야지 위에서 시켜서 한다는 궤변만 늘어놓아서야 되겠습니까?

    왜 솔직하지 못합니까 위에서 시키기만 기다렸다 얼른 시위대 쳐패서 해산 시키고 들어가 자고 싶어서 그랬다고...
    전의경 복무 하면 지들이 못자고 피곤한 것이 누구탓인지 20살 넘게 쳐먹고 판단할 이성도 남아있지 않는겁니까? 위에서 강경진압 명령 떨어지면 방어 장비도 없고 저항할 기력도 없이 끌려가는 사람을 후려치는게 인간이 할짓입니까? 지휘관이 내가 니들 남자고 여자고 애고 어른이고 질질 끌려오는 사람 밟는거 감시할테니 그렇게 해서 연행하라고 시키던가요? 윗선에 책임 전가하지들 마십쇼 위에선 진압 명령만 내려올뿐 행동의 주체는 전의경들이라는거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시라소니 2008.06.08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심한놈 ! 어떤부대 출신이데 명령어기고 대충 하고 나왔냐? 방위? 공익? 너한테 총주고 적군과 싸우라면 뒤돌아서서 아군 쏴죽일놈이구나 ...문제가 많은 놈이구나..뇌가 썩으놈은 쥐약먹고 마루밑으로 들어가서 사람눈에 띄지않게 조용히 뒤져라!!!!!!!!!!

  9. 한심하다 2008.06.08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정부가 해 놓은 짓들 때문에 귀한 딸, 아들들이 다치고 있다
    의경부모를 탓 할 생각은 없다. 다만, 이런데 나와서 인터뷰 정도 할려면
    왜 이런 시국을 만든 정부 탓은 전혀 없다.
    주어진 여건 그대로 말만 할 뿐이다.
    회장 자격, 대표를 맡고 있는 사람들이 생각의 높이가 너무 개념없다
    왜 이렇게 되었는지.
    정부에 한 마디 말도 못하면서 인터뷰는 왜 하는가?
    직책상 할 수없이 아이들이 전경에 있으면,,,,, 왜 이렇게 만든
    정부에대해서는 말 한마디 못하고,,그저, 시위하는 아들 딸 에게
    이 화살을 돌리려 하는것인가!!!!!!!!!
    시위하는 딸, 아들도, 전경들도, 보기에 너무 아까운 대한민국 자손이다
    그 자손들에게 서로 못된 짓 하게 만든 것은
    신뢰와 믿음을 져버린 저 이명박 정부 탓이다!!!!!!!!!!!!!!!!!!!!!!

  10. 꽃나무 2008.06.08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시위를

  11. 부모님들 2008.06.08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들 맘 정말 이해합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촛불시위는 계속 될거 같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말을 듣질 않기 때문에요...

  12. 시위대 2008.06.08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 짓 없어서 시위한다고요?놀러나가는 거라고요?어떻게 생각을 그렇게 해요?
    나는 도데체 그런 생각만 하는 그 머리가 이해가 안 되네 뉴스 안 봐요? 경찰 발에 밟혀서 부상당하고 물대포에 부상당하고 몸싸움에 부상당하는 우리 시민들이 안 보여요?그래 당신은 그딴 생각만 하니까 우리나라가 우직도 이런 거예요 물론 과격하게 시위하는 시위대도 잘한 거 없지만 그렇게 욕하는 당신들은 그런말 할 자격조차 없어요 기껏 막아보려 애쓰는 사람들에게 말응 그렇게 하면 기분이 퍽도 좋겠네요

  13. 어느 선배전경 157기가.... 2008.06.08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0년대 전두환 군사정권 때 서울에서 시위를 진압한 전경 157기입니다.

    아버지뻘이 되는 선배전경으로서
    폭력을 행사하는 작금의 일부 후배전경을 보노라면
    착잡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시위대의 화염병이 난무하고
    돌이 정말 눈송이처럼 떨어지고
    시위대가 던진 돌이 아스팔트에 튀어서
    동료 전경들의 다리가 부러지는 그때의 시위현장과
    주도세력이 없는 지금의 평화촛불집회를 비교를 해볼 때
    극과 극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후배전경 여러분!!
    촛불집회에 있는 사람들이 누굽니까??
    그들은 바로 여러분의 부모요,
    여러분의 형제자매인 것입니다.

    그들이 요구하는 것이 부당하고 무리한 것입니까??
    그 누구보다도 집회현장에서 두 눈으로 보고
    두 귀로 가장 잘 들을 수 있는 여러분이
    왜 내 무모형제와 같은 그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겁니까??

    불법이어서 그렇습니까??
    아닙니다.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고 요구를 해서입니까??
    아닙니다.

    아니라는 것을
    이 나라 국민이면 극소수를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은
    이해하고 공감하고 옳다고 할 것이며
    여러분들 대다수도 그렇게 생각할 거라고 믿고 의심치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무장인 그것도 약한 여학생을 군화발로
    머리를 차고 밟고 하는 행태를 무어라고 변명할 수 있나요??

    후배전경 여러분!!
    밤에 잠 못 자면 낮에 취침을 시켜주지 않던가요??
    힘들고 짜증나고 고생스런 여러분의 입장을
    알고도 남고
    넘친다고 해도
    여러분은 저에게 토를 달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구요??
    모두에서 말했듯이 80년대 시위를 진압한 여러분의 선배 전경이니까요.
    무조건 참고 인내하고 수양한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전역하는 그날까지 몸 건강하게 잘 지켜 가족들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어느 선배전경 157기가....

  14.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2008.06.08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시위하면서도 의경지원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지원할꺼같은데... 처음부터 자기가 조금이라도 군생활편하게 할려고 의경지원한거고 부모님들도 그걸 다아는거고 이제와서 자기자식들 위험하다하니까 밖에나와서 지켜보고있고... 그나마 의경들은 위험하다고 부모님들이 밖에나와서 보기라도하네요 ㅎ 군인은 그런거생각하지도 못하는데... 의경들 몇일 밤낮을 새셨을려나... 그동안 편하게 지내다가 겨우 몇일 밤샜다고 힘들어하기는... 정작군대간 애들은 2-3일날 새는건 훈련때 항상하는건데...
    그리고 시위대분들이랑 전의경부모님들이 싸우실게 아니고 이런문제가 다 현정부때문에 생기는거 아닌가? 정부에서 힘으로만 막을려고하니 더많은 전의경들 투입하게 되는거고 처음부터 강력하게 안나왔으면 문제가 이렇게 심하게 되지는 않았을거다 이글을 현정부 사람들이 보면 아주좋아할꺼같다. 제가 쭉글을보는데 서로 이간질밖에 안되는거 같네요 이러면 현정부한테만 좋은꼴이되는겁니다 전의경부모님들 전의경들의 인권을 보호해주라고 강력히 정부에 말하세요 점점더 많은수가 모이면 더많은 전의경들이 둘러싸면된다는 정부나 경찰측의 생각이 될수록 전의경들은 더힘들어집니다 전의경들이야 위에서 시키는대로 밖에 못하겠지요 자신들의 자유의사는 표현할수없으니 그러니 전의경부모님들 정부나 경찰측에게 강력히 말하세요
    그렇지않으면 더많은 병력들이 더못자고 못씻고 못먹고 할껍니다 어느정도의 병력만으로 된다면 못자고 못씻고 못먹고 하는
    일은없을껍니다 전의경부모님들 자식들이 불편하면 남들도 불편합니다 왜자식들이 불편하게되는지 그 근본적인 원인을
    생각해보세요 무작정 저렇게 기다린다고 되는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현정부가 빨리 물러나기를바라면서...

  15. 믿으세요 2008.06.08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가진 부모맘이 오죽하시겠습니까. 부디 자제분들이 몸성히 이 위기를 잘 극복하길 빌겠습니다.

  16. 2008.06.08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사람 보면 이해가 안된다. 물론 시위에서 경찰도 시민도 다칠 수 있다. 하지만 같이 충돌한다면 비무장인 시위대 쪽이 훨씬 더 위험하지 무장하고 있는 경찰이 더 위험하다는 것은 상식에도 맞지 않는다. 그리고 언론의 편파보도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편파보도를 하는 것은 보수언론쪽이 아니던가.

  17. 권p 2008.06.08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 공화국 좋아 하시네 ㅋㅋ 이럴 땜나 민주 공화국이냐 ~~

    그리고 의경 놀려가냐? 아무준비없이 현역가는 바보랑 그래도 조금은 준비해서 의경가는게 뭐가 나쁘냐?

    의경 편한줄 아냐? 현역 주5일 근무아닌가? ㅋㅋ 한10일 못자고 못씻고 해봐라. 이런말이 있지 현역가면 살쪄서 나오고 의경가면 살쪽빠져 나온다고 왜냐~~~ 현역 좆또 편하거든 제때 밥 먹여줘 운동시켜줘 그러니 살찔수 밖에 ㅋㅋ 현역들 의경가라면 안갈껄 ㅋㅋ

    • 2008.06.08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쟤네들도 기동대 갈줄 몰랐겠지. 보아하니 군대도 안갔다온 어론놈이구만. 거의 대부분이 사회생활도 하면서 군생활 편하게 하고 싶은 마음으로 의경 지원한다. 그냥 교통정리나 하면서 말이지.

  18. 2008.06.08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생활 조금 편하게 하려고 의경 가려고 했다가 현역 간 내가 대답해줄까? 권P님?

    응?

  19. 무법천지 2008.06.08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회하시는 양반들 이 글을 쓰면서 나 역시 소고기수입 반대 하는사랍입니다. 하지만 이건 아니죠.
    당신들의 말대로 촛불집회 평화집회 그리고 비폭력을 주장하시는데 폭력이 사람한테 직접가해야만 폭력인가요?.
    경찰버스에 오르고 유리창 부수고 타이어 펑크 등등 이것 또한 폭력입니다. 당신들이 도로 점령하고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거 아닙니까.여기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전의경한테 폭력경찰 운운하는데 개념좀 같고 말하세요. 법을 어기고 불법을 저지르는 당신들은 합당하다고 주장하고 여러번 경고에도 불 탈법을 저지르는 집회자들에게 물대포 발사는 불법이고 한심합니다. 난 전의경을 옹호하자는 건 아닙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봅시다. 당신의 아들이 전의경으로 있다면 지금처럼 집회를 하시겠습니까?

  20. 전경부모 2008.06.08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댓글 다시는분중에는 아직 군에 안갖다 오신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지금의 상황은 동전의 앞뒷면 같습니다.
    먼저 저의경들이 먼저 폭력을 썼다고 하시는데 전의경 다친거 어디에서라도 시진한번 보셨나요? 언론에서 어느정도 라고
    소상히 말 해주던가요? 당신들이 싫어하는 조선일보 에서 약30명 정도 부상입었다고 간단하게..보도되고 다른 언론들은
    당신들에게 찍힐까봐 한줄의 기사도 못냅니다. 시위현장에서 전의경 폭행장면 찍을라고 하면 경찰프락치라고 벌때같이
    달려들어 카메라 뺐고 다지워 버리지요. 법은 당신들이 어기면서 정의라는 이름으로 포장을 하지요.당신들이 시위하는현장
    경찰뒷족은 하루에도 적게는 10여명에서 많을때는 50~60명정도 병원으로 실려가는걸 눈으로 확인하셔야 실감 하시겠습니까
    전의경들이 뭐라 하는지 아십니까 시위대와 마주서고 있으면 보통 2~3시간이상 저질스런욕과 멸시를 당한답니다.
    차라리 한데 맞고 끝나는게 좋을것 같다고 성질이 나서 미치겠다고..언어 폭력 증거도 안남으니 아주좋지요 그리고는
    나는 가만히 있는데 전경이 방패로 패드라..정말 웃기는 예기 입니다.제발 순수한 촟불로 돌아가십시요.
    민노총이나 사회단체가 선동하는데 부회뇌동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21. 진짜... 2008.06.09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들 하시네...그냥 무식한 아줌마, 아저씨로 모는 새끼들이 왜 이렇게 많아..저게 자기 자식만 생각하는 그런 걸로 보이냐...? 어찌 그렇게 입장 바꿔생각을 못하니...? 너희가 전의경입장에서 또는 그 부모형제입장에서 한번만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절대 이렇게 매도할순 없다...너희는 말로는 정말 필사즉생의 각오로 치열하게 싸운다고 하지만....너희는 자고 싶을때 잘수있고..설사 못자더라도 그게 누가 시켜서 그런가 아니잖아...근데 전의경들은 벌써 한달째다...니네 군대가서 근무2시간이라도 서보고 그런소리 하는거냐...? 니네도 전의경 옷입혀놓고 그 지랄로 한달 버티면 안때린다고 보장못한다....지네들만 고고하고 애국자인척.....지네가 때리면 지네 권리라고 부르짖고 감당못할 폭력이면 프락치라고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손떼고...같이 박수치고 환호한새끼들이....전경들이 때리면 그냥 폭력경찰이네...5공6공이네...개거품물고....이런글은 그냥 알바네...요 지랄들하고 귀막고 아아아아하고있고...지금 니네가 사냥중인 이명박이도 귀막고 아아하고 있으니까....니네 5년간 고지랄해라...아주 궁합이 맞아돌아간다...그 대통령에 그 국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