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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인 전 의원 왜 거리에서 주무세요?'


임종인 전 의원이 시청광장에 텐트를 치고 농성을 벌이고 있다. 잠도 거리에서 잔다.
임 전 의원은 “대통령과 정치인이 정치를 못하니 국민들이 거리의 정치, 국민의 정치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임 전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어 그만 두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데모만 해서 국회의원 떨어진 것 아니냐고 물었더니 임 전 의원은 "나는 국회 안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국회의 정치는 기절했다"라고 말했다.

<시사IN> 주진우,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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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영 2008.06.09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종인 의원도 낙선하셨군요. 별로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그건 그렇고, 대통령 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하실 일이 아니지 싶은데요?
    지난 대선과 총선의 가장 큰 숨은 공신은 열린우리당이었습니다. 설마 옛 당명까지 잊어버리시진 않으셨겠지요.
    최소한 열린우리당 출신이었던 의원들만이라도 지금 당장 현직에서 물러나라고 하십시오. 그 자리에 있을 면목이 없다는 걸 실천으로 보여주십시오.
    의원님들보다 더 먼저 거리에 나가 더 오래 비를 맞은 국민들이 많이 있는데, 그깟 텐트 하나에 관심 가져줄 국민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여야를 통들어 정치권 전체가 책임질 일이라는 제 판단에 동의하신다면, 당장 국회의원 총 사퇴를 외치십시오. 적어도 대통령보다는 야당 출신 의원들이 낫다는 소리 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2. 너르 알자 2008.06.09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진아 너를 돌아 보아라 니가 정치할때 생겼던 문제를 왜 해결 못하고 삐땅이나 뜯어 먹고 사는 청치나 하던 녀석이 노숙자 생활 아니 미국 거지들이나 하는 홈 스테이 를 제도화 시키고 싶어서 그런 짓거리를 하는가 그리고 니가 무슨정치인이냐 정치 인이라고 생각 한다면 정상적인 너를 찿고 너를 정치인으로 생각하는 국민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총선에 탈락 한것이니 쪽 팔려서라도 너를 숨기며 살지 남이 펼쳐논 난장판에 서 너를 알리려는 이조 시대 꾸리던 난장판이 아니라는것을 경고 하는 바이다 그리고 너의 모습을 보면 너는 이조시대쯤 저작거리에 거렁뱅이 수준이구나 너를 뽑아줬던 지역님들이 잠깐 눈이 멀었었는 모양이다

  3. 더욱 열심히 2008.06.11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의원중의 하나 아니었나 싶네요.
    강기갑 의원과 함께 삼보일배도 열심히 하시면서도 앞에 나서지 않고 나름 묵묵히 할일을 하시는 것 같던데요.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셔서 국민들의 믿음을 차곡차곡 쌓아 나가시길 바랍니다.^^

  4. 조껍데기 2008.06.12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 몇안되는 양심적인 국회의원인데 왜 수구꼴통들은 이런분을 빨갱이 좌파로 몰아 민족적인 분이보수지 매국노가 왜 보수라고 꼴깝육깝들을 떨고있으니 나라꼴이 요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