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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질주 본능

29일 경찰은 서울시청 광장을 원천봉쇄했다.
거리 행진도 바로 제압하겠다고 했다.
광장 진입이 막히자 시민들은 거리 행진을 하기 시작했다.
경찰의 질주도 시작됐다.
차도는 질주하는 경찰 차지였다.
경찰이 다가오면 시민들은 인도로 골목으로 흩어졌다.
그러나 곧 다시 모였다.
한 경찰서 정보과 형사는 "진압 방식을 바꿔서 시민도 경찰도 힘들기만 하다.
결국에 다시 모일 것인데"라고 말했다.


<시사IN> 이정현, 주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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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리왕자 2008.06.30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거 불쌍한 놈들...
    한여름에 저렇게 껴입고 무거운 방패에 각종 작비 착용하고...
    잠이나 제대로 자나, 밥이나 제때 먹나, 씻을 수나 있나.
    군생활하러 억지러 끌려와서 욕은 욕대로 먹고,
    욕먹고 얻어맞아 욱하는 심정을 못참아 영창에 형사처벌까지.
    이런거 보면 군대는 무슨수를 쓰던 안가는게 최고라는 생각만 들게 만드네.
    갔다오면??? 술 먹을때 안주거리 밖에 더 있나...
    그 시간에 공부나 더 해서 취직이나하지.

  2. 질주본능은무슨 2008.06.30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위에서 뛰라니까 뛰는거지 저중 한가운데 내친구 말년 수경놈이 있겠구먼 말년휴가까지 짤렸다던데 불쌍한놈..

  3. 2008.06.30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만 물어보자 제네는 한국인 아니나?

  4. 우수수 2008.07.01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범죄자.
    대통령이나 원산지표시 속이는자나 대모하며 미친소 사먹는 놈들 모두...

  5. 왜뛰냐 2008.07.02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0년대 대학생들 골목길로 숨어서 대모할때 전경들이 뛰믄서 작전하는거랑 비슷하네 ㅋㅋㅋ
    웃긴다 시민을 상대로 ㅋㅋㅋㅋ 왜캐 진화가 들돼엇나 들 ㅋㅋㅋ

  6. 국민의 지킴이 2008.07.02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의 소리
    앞에 있는자도
    뒤에 있는 아들도
    다 나의 사랑하는 백성이다.
    다 국민의 한사람이다.
    국민의 소리를 외면 하는가?
    우리는 모두 자유를 사랑한다.
    우리는 민주화를 사랑한다.
    독선과 독권과 독재를 반다한다.
    그래서 이나라를 지켜 갈것이다.

  7. 29일 저녁 2008.07.03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9일 저녁 분위기를 잘 담았네요. 그 날 시청광장 봉쇄하고 시민들 옮겨다녔었는데, 그리고 경찰한테 한동안 인도로 밀렸었는데, 후엔 보신각쪽에서 다시 모였지만요. 시사인 동영상을 보면 다른 곳의 동영상들에선 볼 수 없었던 것이 있어서 좋습니다. 화이팅입니다용~~

  8. 메롱할멈 2008.07.05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력에의 의지가 강한 사람들, 무엇이든 큰 것(미국, 대통령, 대기업 등등..)만이 좋은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 력셔리에 목숨 거는 사람들...이 유난히 우리나라에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