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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내내 촛불은 일상화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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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광장 집입이 차단되자, 시민들은 종로와 을지로 일대를 산발적으로 떠돌아 다녔다.
밤 8시께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가 종각 앞에 촛불을 들고 앉자 5천여 명의 시민들이 연좌시위를 벌였다.
민주당 국회의원까지 합세해 경찰의 해산, 체포 작전은 멈췄다.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와 심상정 대표에게 종로 거리에 앉아 있는 이유를 물었다.
노회찬, 심상정 대표는 30일 새벽 3시40분까지 바닥에 앉아 있었다.


<시사IN> 이정현, 주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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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1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메롱할멈 2008.07.05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통령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한, 촛불을 끌 수 없죠,. 할려는 일 모두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일이라, <차라리 아무 것도 하지 말아달라> 고 애원하는 웃지 못할 단계까지 왔습니다. 올 데까지 다 왔다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