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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하는 신부들이 가장 먹고 싶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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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하는 신부들이 머무는 천막에 의외로 먹을 것을 들고 찾아오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미국에서 미사를 드리러 왔다는 아주머니는 빵을 사왔습니다. 지방에서 과일 두 상자를 가져온 아저씨도 있습니다. 정성스레 도시락을 싸온 20대 여성들도 있습니다. '배운여자' 소울드레서는 사제단 사무실로 수박 10통을 보냈습니다. 물론 신부님들은 아무 것도 먹지 못합니다. 물과 소금 이외에는.

대신 제가 좀 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단식하는 신부님들이 가장 먹고 싶어하는 음식은 바로 라면입니다. 자정이 넘으면 어김없이 시청광장에 다인아빠의 포장마차가 등장합니다. 아고라 회원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진 이 포장마차는 무료로 라면을 끓여줍니다. 단식 날짜가 쌓여갈수록 라면 이야기는 꽃을 피웁니다. 이영선 신부는 "내 다른 것은 몰라도 단식을 끝내자마자 저 포장마차 라면은 꼭 먹어야 하는데"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신부님들을 돕는 간사들도 라면 이야기는 절대 입밖에 내지 않습니다.

지난 화요일 저녁부터는 버터구이 오징어 냄새가 신부님들을 괴롭힙니다. 이요한 신부는 "그냥 오징어 굽는 냄새라면 참을 수 있겠지만 버터구이 오징어 냄새는 고문 수준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나마 신부님들에게 위안이 되는 건 단식이 끝나면 먹을 것과 술을 사겠다는 사람들이 줄을 섰다는 것입니다.

<시사IN> 주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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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ryghl4571@hanmail.net BlogIcon 쌍칼 2008.07.05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에 어디 금식을 사람들 보는데서 하라고 한데가 잇나요? 금식은 오직 하나님께 하는 겁니다"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그러셨죠 이사야의 말씀에 써있으니 성경 보고 제대로 하나님 앞에 무릎꿀고 이 나라를 위해 한다면 울며 땅을치며 해야 하건만 뭐요 금식 끝나면 라면 부터 먹고 싶다구요 그것이 신부가 금식하며 할 소리 입니까/ 참 수준 거덜 납니다

  3. 단식 중단 2008.07.05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식하지 마세요. 어차리 개박이는 단식 따위 느끼지도 않습니다. 잘 드시고 움직여서 체력을 키워야 합니다. 국민들은(아니 의식있는 국민들) 사제님들의 진정성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4. Favicon of http://ryghl4571@hanmail.net BlogIcon 쌍칼 2008.07.05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부들이 금식을 한다면 성당에 들어가 조용히 사람들에게 보이지 말고 은밀하게 보시는 하나님 앞에 하시죠? 하긴 당신들은 범신론적 하느님 이죠 ㅎㅎ 그것은 샤머니즘에 잇는 바위 강 산 바다 나무 모든 자연에 깃든 정령들이 아닙니까/ 내가 틀렷나요?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을 믿고 그 분의 종이라고 자처 한다면 바리새인 처럼 살지말고 오직 하나님 앞에 철저히 꿀어 엎드리시오 글고 회개하시오 국민들 앞에 미혹하지말고 종교의 탈을 쓰고 지금 여론을 등에 업고 하는 짓은 그 옛날 이스라엘 아합왕때 벌였던 바알의 450명의 선지자와 아세라의 450명의 선지자의 모습 같소 이세벨 왕비의 권세를 등에 업고 엘리야와 맛서려 하는 그대들의 모습에 구역질이 납니다 지금 세상이 그대들 신부들을 존경하느것 같지요 그러나 당신들의 때도 얼마 남지 않앗습니다 부디 마귀의 노리개로 쓰입 받지 마시길 - 당부합니다

    • 단식 중단 2008.07.05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수 믿는 개박이에게 그런 충고가 필요할 듯 합니다. 하나님, 예수 이름 팔아서 적그리스도 처럼 살지 말라고.

    • Favicon of http://ryghl4571@hanmail.net BlogIcon 쌍칼 2008.07.05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대 어느정권이 대통령이 재산을 다 국가에 내 놓아 불우한 이웃에게 주겟다고 한 정권이 잇죠? 노무현 정권은 우리 경제가 좋을때 북한에게 다 퍼주고 지금은 지 고향에 1000억원에 국고를 드려 치장하고 놀고 먹는 삶을 살고 잇는데 왜 그러일에는 침묵을 하시지요 그것은 바로 천주교 정의 구현 사제단이 해방신학에 물들어 잇기 때문에 사회주의를 표방하고 잇는 노무현 정권과 사이클이 같기때문이죠 안그래요 아느러면 어디 말해봐요 저는 이명박 대통령 처럼 순수하고 진실한 대통려이 없엇다고 생각합니다- 재신이 밚다고 내놓을수 잇는게 아닙니다 전두환이나 노태우는 지금도 해결이 나지 않앗죠? 김대중도 노벨상을 사양하고 국민들께 돌렷어야 되는데 참 부끄러운 늙은 대통령 입니다 자기 자식 국회의원 만들려고 이휘호 여사 성거유세 판에 뛰어 들게 만든 늙은이로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자식사랑의 잘못되 는 비뚤어진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역시 그도 별수 없구나 ㅎ 그렇죠?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 잘 할겁니다 ㅎㅎ진실하고 능력잇는 대통령으로

    • 쌍칼 2008.07.05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병신 쌍칼입니다 저는 뇌가 없어요 쥐바기가 나의 신입니다 우헤헤헤

  5. 2008.07.05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경우 하느님께서 단식하라고 하셨는지요...
    다시 한 번 더 하느님께 여쭤 보시기 바랍니다.
    ............................................

  6. 보다보다 답답해서 2008.07.05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딴나라당 알바하는 사람들 좀 보시오.... 내 보다 보다 답답해서 글을 남기오...
    특히 알바 관리하는사람은 고민좀 하시오... 반박글을 올리고 반대를 하는건 내 뭐라 안하겠소..
    대신 좀 논리적으로 써서 사람들이 합당하게 이해할수 있게 글을 올리시오...
    이건뭐 어거지에 말도 안되고.. 묻지마 비방에.... 그냥 안쓰는것보다 더 못한 한심한 수준이오....
    돈을 주고 급하게 쓸바에야 좀더 시간을 두고 논리공부라도 좀 시키던가.. 아니면 국문학과출신 알바를 쓰던가...
    이건 초딩수준도 아니고... 그냥 보면 웃기지도 않고 짜증만나오...
    신부님들 옹호하는 글은 단 한줄이라도 가슴이 뜨거워지고 그 마음이 전해지는 반면...
    당신들 알바의 글들은 도대체 주제가 뭔지.. 목적이 뭔지... 그저 무조건 헐뜯고 비방만 하는데.. 참 답답하더이다...
    지금 알바들이 한나라당을 병진그룹만드는 야당의 지능안티 알바라면 내 박수를 치겠소 ... 아주 잘먹어들어갑니다...
    진짜 한나라당 알바들이나 똥박각하 알바라면 제발 공부를 하던가 아님 댓글 자체를 달지 말던가.....
    막말로 보기 쪽팔리오....

    개인적으로 신부님 사랑합니다.. 당신들의 눈에서 예수님을 뵐수있었습니다..
    신앙을 잃어버린지 15년 그렇게 찾던 예수님을 오늘 당신들의 눈속에서 뵐수있었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오늘 이기적이었던 제영혼을 회계합니다......

  7. 오늘이후로는 2008.07.05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거리 자리를 좀 이동했으면 하네요....사람은 아무리 멀어도 굶으면 1KM까지 냄새를 맡을 수 있다고 합니다만...국민을 위해서 단식하시는 분들 앞에서 먹을 것 조심하도록 하죠

    • Favicon of http://ryghl4571@hanmail.net BlogIcon 쌍칼 2008.07.05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1 km요? 와우- 대단한 후각이네요? 무슨 종자 똥개인가요? 그것도 못 참는다구 해서야 무신 성직자라고 할수 있나요?

    • 쌍칼아 너 군대 안 갔다왔지? 2008.07.05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 보면 다 안다...군대에서 야간훈련할 때 담배냄새와 담뱃불이 얼마나 멀리가고, 보이는줄 모르지?

    • 쌍칼 2008.07.05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뇌가 장애라서 군대도 못가고 여기서 알바 짓 하고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십쇼 할딱할딱~

  8. 하나님찾는데 2008.07.05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이 시켰냐는둥 사제가 사회일에 왜 끼어드냐는둥 난리를 치는데..
    신부님은 수도사가 아니오... 계룡산에서 10년 도닦았다는 돌팔이 신선이 아니란 말이오..
    예수님도 성전에 나아가 성전을 더럽히는 상인들을 뭇매로 다스리시고 분노하신 적이 있으시오...
    예수님이 어디 산속에서만 설교 하셨소??? 하나님이 산속에서 도닦는 사람들에게만 말씀을 전파하셨소???
    노아에게 선한자를 찾으라고 하신것처럼 하나님은 세상속의 썩어빠짐에 직접 관여하신 분이시오....
    선지자를 보내 그 세상속의 썩어빠짐에 직접 나서라고 하시었소....
    지금 신부님이 하시는 행동이 이와 틀린게 뭐요????
    난 아무리 찾아봐도 틀린걸 모르겠소... 지금 신부님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진실되이 실천하시는거요...
    그렇다고 신부님이 LPG통 들고 방송국에 난입을 하시겠소... 아니면 쇠파이프들고 똥박각하를 두들겨 패기를 해야겠소??
    평화의 의지로 자신의 고행으로 세상속 잘못됨을 널리알리고 의지를 보여주심은 우리가 참으로 고맙고 죄송스럽게 여겨야
    하는거요....
    그들이 저 개신교 목사들처럼 돈과 명예와 권력에 편협하여 세상일에 관여하는게 아니지않소....
    단식을 한다고 성당을 더 지어둔답디까?? 헌금을 많이하면 신부님 월급이 올라간답디까??
    아니면 저 개신교 목사들처럼 신도와 불륜을 가진답디까???
    아니면 정권옹호하면 신부님 장관을 시켜준답디까?? 보좌관을 시켜준답디까???

    제발 신부님의 진실한 마음을 속세의 썩은 눈으로 보지말고 그들과 눈을 마주치고 당신의 마음이 정화되길 진심으로 바라오..

  9. 쥐박이 2008.07.05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10. Favicon of http://ryghl4571@hanmail.net BlogIcon 쌍칼 2008.07.05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직자가 목숨을 걸어야 할때는 사회 구원이 아니오 해방신학이 아니오 그런것이 완연한 브라질 아르헨티나는 자원이 풍부해도 항상 내전과 국가가 혼란에 빠져 경제가 헤어날줄을 몰라요 그것이 바로 해방신하과 민중신학이 국가에 아주 나쁜 영향을 주기 때문이죠 빈민가가 무조건 잇는 재벌들 파괴하고 부수고 재벌들은 재산을 해외로 빼돌리고 악순환의 연속이죠 성직자는 정치는 철저히 침묵으로 일관되야 하지요 엘리야 엘리사 이사야 아모스 이런 선지자들을 볼때 위에 서있는 지도자들이 (왕) 우상숭배로 하나님을 떠나 다른신을 섬길때만 목숨걸고 나섰소 그럼 지금이 그럴때인가요? 왜 옛날 노태우가 불상을 법당에 가져오고 청와대안에 법당을 짓고 에불을 매일 드리고 할때는 왜 침묵햇죠 신부들이? 그러니 신부들은 지금 정치적 자기들 입지를 위해 생쇼하는거요 백성들 앞에서 ㅎㅎ 종교를 앞세워서 - 나는 그것이 구역질 납니다 자고로 성직자는 예수님의 하나님의 아들되심과 십자가의 대신 죽으심과 다시 부활하심 또 다시 재림하심과 심판하심을을 백성들에게 목숨걸고 전하고 선포하는데 목숨을 걸어야 하건만 쇠고기땜에 금식하고 끝나면 가서 라면 먹고 싶다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부디 천주교 신부들이 올바른 자 하나라도 잇어서 빨리 성당안에 들어가 회개하고 미사 준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어떻습니까?

  11. ㅋㅋㅋㅋ 2008.07.05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앞에서 미국산쇠고기로 바베큐 파티을 하면 재미있겠는데..^^

  12. c0108 2008.07.05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신앙인들 입니다. 국민이 힘들어 하고 어려울 때는 종교인 특히 아무 하는 것도 없이 입으로 나불대는 정의구현사제단! 여러분은 진정 이 나라 국민과 정부를 위하여 눈물 흘리며, 골방에서 하나님께 회계하며 금식기도을 하였습니까? 몇몇 분을 제외하고는 술 먹고 담배 피우며 음담패설로 시간을 보내다가(특히 신부들은 성당에서도 술먹고 담배 피우고.길거리에서도 마시고) . . . 형식적이요 외식하는 자와 다름없는 가증한 행동으로 그들 종교의 힘을 내세워 불교 기독교 유교 천주교인 들을 이간 시켜 이 정부와 국민에게 더욱 혼란만 가중시켜고 전교조 민노총 광우병대책위 또한 김정일 추종자들의 친위대로 부족함이 없는 역량을 발휘하고 있네요 진정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국민을 위하는 분들은 지금 이 시간 금식과 잠도 주무시지 않고 눈물로 눈물로 골방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음을 아시길 바랍니다.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기도와 부르짖은 형식이요 기만일 뿐입니다. 특히 하나님께서는 폭력자와 선동자와 거짓말하는 자의 기도는 들어 주시질 않으실 줄 믿습니다. 스님, 신부님, 목사님 국민의 어려움을 아시고 잘 먹고 일자리가 많아지고 안보가 든든해지도록 지혜를 모아 주십시요.분란과 훼방의 선봉자가 아닌 진정 사랑과 관용과 이해로 협력하고 기도하시길 부족한 소인이 부탁 드립니다.

  13. Favicon of http://ryghl4571@hanmail.net BlogIcon 쌍칼 2008.07.05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아주 잘하고 게십니다- 그런데 지금 원유값과 경제여건이 않좋고 10년동안 사회주의 정권이 잡앗다가 그것을 보수정권이 다시 받게되니가 지금 잠시 소용돌이가 잇는겁니다 하나님은 우리나라를 사랑하십니다 우리나라를 통하여 전세게에 복음을 전하시는 하나님의 깊은뜻과 섭리가 게셔서 (세계 제2의 복음 수출국- 성경 제1위 수출국) 이런 우리나라를 더욱 세계로 향해 쓰시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를 기도하게 하시기 위한 깊은 뜻이 게십니다 여러분 부디 신부들과 중들의 미혹하게 하는 금시과 행진에 현혹되지 마시고 일상 생활에 전념하시고 부디 교회 나가셔서 회개 하시요 내가 그동안 하나님과 이웃에게 잘못한 것을 회개히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시오 설교는 예수님의 하나님의 아들되심과 내 죄를 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과 다시 재림하심과 심판하심을 전하시면 그것이 옳은 복음 입니다 그 복음 듣고 사시면 우리나라는 회복 됩니다 마귀가 제 아무리 제때가 얼마 남지 않앗다고 까불어 봐야 거짓 선지자들은 다 죽게 되어있습니다

    • 대장간 2008.07.05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도 저기도 이나라 곳곳에 쌍칼이 난무합니다. 칼춤도 잘추면 예술일진데 당신의 칼춤은 정말 어지럽습니다. 칼춤을 그만 멈추세요 당신의 칼날에 당신이 다칠가 걱정입니다.

  14. Favicon of http://ryghl4571@hanmail.net BlogIcon 쌍칼 2008.07.05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대 어느정권이 재산을 다팔아 백성들에게 나눠 주겟다느 정권이 있었나요? 노태우 전두환은 아직도 해결이 안낫다먄서요 노무현 정권은 정권 말기에 1000억원이라는 국고를 들여 지 고향 치장하고 지금 놀고 먹는 상황 입니다 신부들이 왜 그런 대통령에게는 치묵하면 서 이명박대통령께는 이리도 건방지게 대들까요 바로 그것은 노무현과는 코드가 같은 사회주의와 해방신학에 민중신학에 물들어 잇는 신부들 이기 때문 입니다 여러분 신부들의 생쇼 금식에 현혹 되지 마시고 일상생활에 충실하시고 일하세요 일 - 그리고 기도하세요 자기를 돌아보세요 하나님께서 부디 자신의 행동을 보고 우리나라를 잘살게 해주실라나? 신부들과 중들의 행동을 보고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잘살게 해주시겟습니까?

  15. 웃긴다 2008.07.05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식기도회 하랬지.. 무슨 신문 보고 앉아 있냐.. 그리고 단식 끝나고 뭐 먹을까.. 생각하는 단식이 무슨 의미냐..

    정말 신부 맞나? 그리고 그게 천주교의 공식 견해냐? 명박 탄핵 들고 있는 신부 보면 허탈하다.

  16. 웃음 2008.07.05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천주교 신자지만 참 지긋지긋한 정의 어쩌구 하는 신부들
    어떤 인간이 정의롭다고?
    정의로우신 분은 오직 한분이신 우리주 하느님뿐이십니다 성당에 나가기가 싫어집니다

  17. 비웃음 2008.07.05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음님, 하느님을 함부로 팔지 마세요. 신부님을 모욕하지 마세요. 성당 나가기 싫으면 나가지 마세요.

  18. Favicon of http://ryghl4571@hanmail.net BlogIcon 쌍칼 2008.07.05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지금 신부와 중들의 행동을 보고 누가 우리나라에 투자하고 장사하고 싶겟습니까? 우리나라 경제를 도탄에 빠지게 하는 장본인 신부와 중들 그리고 해방신학에 물든 민중신학에 취한 목사들 그들이 우리 경제를 위해 지금까지 한일이 무엇입니가/ 놀고 먹는 벌레들 그들은 내일 미사도 딴 사람에게 맡길만큼 인력이 남어 돌아갑니다 - 우리 나라 경제에 쓸데 없는 인간들

    • 쌍칼 2008.07.05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같은 미천한 댓글알바는 곧 뒤져도 아무도 슬퍼해주지 않으니 배알이 꼴립니다요~

  19. 갈가리 2008.07.05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한감하구만요
    공간이 아깝네요
    먹을 수 있는자가 밥을 안먹으면 금식이라 하지만
    먹을게 없어 꿂어 죽는 사회적 약자가 죽으면 누구의 책임인지?
    그때도 모두나서서 금식 했나요?

  20. 푸하하 2008.07.05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쌍칼이란 알바에게 달린 댓글들 가히 가관 ㅋㅋ

    관심 하나에 1원씩 받나요? 한 10원 주까?

  21. 자칭 대통령이란 2008.07.05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씨 ..당신은 국민들을 위해 단 한끼라도 단식을 해보신적이 있는지??????
    배터질정도로 먹어본적은 많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