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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권해효

    “저는 많은 사람들에게 친구 같은 연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시사IN>도 친구 같은 매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시사IN> 화이팅!”

    배우 김유석

    “지인으로부터 <시사저널> 사태를 듣고서 감동했습니다.

    <시사IN>이 가는 길에 함께 서고 싶었습니다.

    독자의 한 사람으로 <시사IN>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가수 서유석

“기자들이 취재 현장으로 돌아가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뭔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시사IN> 기자들을 현장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방송인 최광기

"<시사IN> 제호가 무척 멋있습니다.

기자들도 <시사IN>이고, 서포터즈도 <시사IN>이고,

독자도 <시사IN>입니다. 우리는 <시사IN>입니다.”

개그맨 황현희

“아직도 <시사IN> 정기 구독을 안 한 분이 있단 말입니까?

빨리 빨리 정기구독 예약하세요.

정기구독 안 한 분들, 조사하면 다 나옵니다.”

 

 

<시사IN>의 앞날을 이렇게 축원해주셨습니다.  

8월11일 창간 선포식 행사장에서 상영될 동영상 축사(발췌)

박원순(아름다운 재단 상임이사•변호사)
“<시사저널> 사태의 경과를 보면서 희망과 절망이 교차했습니다. 제대로 된 언론이 하나 없구나, 하는 탄식과 더불어 동시에 처참하게 죽어버린 언론을 제대로 세우자고 하는 뜻있는 기자들이 살아있다는 사실, 그것을 위해 국민들이 이렇게 들불처럼 들고 일어날 수 있다는 것. 그것은 또  희망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그 희망이 모여서, 구체적인 희망의 꽃을 피워내는 순간인데요. 그 격려가 구체적으로 후원으로 드러나야 하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오신 분들, 또 여기 오지 않은 국민들이 힘을 합쳐서 ‘괜찮은 언론’ 하나 만드는 일에 나서십시다. <시사IN> 파이팅!”

 

정혜신(신경정신과 의사)
“시사기자단의 용감한 결정을 지지, 격려, 고무, 찬양합니다. 그동안 내실있는 기사들을 써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유익함을 주었던 그 기자단이, 1년 동안 취재원의 입장에서도 값진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양날을 다 벼린 그 칼을 어떻게 쓸지 기대됩니다. <시사IN> 파이팅!”

 

장하성(한국기업지배구조펀드 고문•고려대 경영대학장)
“먼 길 오셨습니다. 외롭고 힘든 투쟁을 했고, 그 결과 우리 사회의 빛을 새로 밝히는 시사인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과거 <시사저널>이 가졌던 우리 사회의 힘을, <시사IN>이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축하합니다. <시사IN> 파이팅!"

 

김광웅(서울대 명예교수)
“제가 <시사저널> 팀하고 창간 때부터 고락을 같이한 사람입니다. 중간에 그만 생각지도 못한 불의의 사태를 만났습니다. 언론이 권력에 의해 통제받는 것만 알았지, 언론이 언론에 의해 통제받는 시대가 올 줄 몰랐습니다. 시련이 좋은 발전의, 반성의 계기가 될 것을 믿습니다. 요즘 율곡과 만해가 언급한 묘합이라는 말을 떠올립니다. 처음에는 작은 줄기이지만, 헤어졌다 만나면 더 큰 하나가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작은 갈래인 <시사IN>이, 언론사에서 큰 하나의 계기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시사IN> 고우!”

 

강민아(독자단 운영위원•회사원)
"굿바이, 시사저널!. 무척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감동이 예비되어 있었습니다. <시사IN>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기자단과 후원인, 예비독자 모두에게 귀중한 <시사IN>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사IN> 파이팅!”

 

명진 스님(봉은사 주지)
“눈을 감고 고개를 돌리고 말을 하지 않으면 아무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눈을 뜨고 고개를 들고 입을 열어서 옳지 않습니다, 이건 맞지 않습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고난의 길을 걷기 시작한 것입니다. <시사IN>의 창간을 축하합니다. 그 분들이 걸어왔고, 걸어가야할 길이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 언론의 정론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시사IN> 파이팅.”

 

윤정모(‘굿바이, 시사저널’展 운영위원•소설가)
“여러분들에게 힘든 시간이 흘렀습니다. 재충전의 시간으로 생각한다면 지금쯤 여러분의 가슴 속에는 넘치는 에너지와 창의력이 들끓고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쓰는 글마다 문장마다 별이 되고, 꽃이 되고, 죽비가 되어 독자들을 후련하게 할 것입니다. 독자들에게 살 만한 세상을 열어가고, 보여주는 역군이 되기를 바랍니다. <시사IN> 힘내세요. 파이팅!”

 

황석영(소설가)
“전 세계적으로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독립한 언론이 굉장히 드뭅니다. 일본만 해도 자본으로부터 완전히 놓여나지 못했기 때문에 근대화되는 과정에서 보면 천황제 하나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지금도 눈치를 보고 있는 판인데. 우리도 막강한 자본과 정치 권력 앞에서 언론이 대단히 왜소합니다. 일찍이 한겨레나 경향처럼 자본으로부터 자주적으로 시작한 언론은, 현재의 기득권층이 막강하기 때문에 딛고 올라가지 못하고 있는 어려움 속에 있는데, 또 하나의 독립 언론이 태어난다고 하니 굉장히 기분이 좋고, 고무되는 느낌입니다. 저도 여기에 동참해서 미디어 운동으로 이 작은 불꽃을 살려나가고 싶은 생각입니다. <시사IN>이 창간되는데 저도 힘을 보탤 것이고. <시사IN>이 아주 주요한 틈새 언론으로, 민중 들 속에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민들레처럼 굳은 뿌리와 강한 전파력을 <시사IN>이 갖게 되기를 빕니다. <시사IN> 파이팅.”

 

심상정(국회의원)
“축하합니다. 그리고 감개무량합니다. 제가 지난 번에 시작은 소박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리라고 말씀드렸는데, 벌써 첫 걸음부터 큽니다. 멋집니다. 훌륭하게 부활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기억해 주세요. 여러분이 가는 길은 그 자체가 한국 언론의 새 역사를 쓰는 것입니다. 또 기억해 주세요. 거대권력 삼성과 싸우는 길에 이 심상정이 함께 하겠다고. 외롭지 않게 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삼성을 주제로 다룬 창간호가 발행되기를,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새로운 장도를 떠나는 22인 전사의 앞 길에 큰 희망이 함께 하기를. 우리 <시사IN> 파이팅!”

 

 

요즘 저희는 이렇게 일하고 있습니다.

● <시사IN>이 취재 경력 기자와 사원을 뽑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사기자단 홈페이지(www.sisaj.com)와 8월9일 경향신문 채용 광고를 참조하세요. 원서 마감은 8월20일입니다.

● 법인 설립도 본격화합니다. 8월7일 현재 통장에 입금된 소액 성금만 8억 원이 넘었습니다. 1억 원 이상 투자와 대주주 결합 자본은 제외한 돈입니다. 오로지 시민 여러분의 열정과 바람이 모여 8억 원의 거탑이 만들어졌습니다. 편집권 독립을 보장하겠다는 대주주 후보들도 줄을 잇고 있습니다. 그들과 접촉하면서 회사의 얼개를 만들고 있습니다.

● 새로운 사무실도 마련했습니다. 8월12일 이사합니다. 110-090 서울 종로구 교북동 11-1 부귀빌딩 6층 <시사IN> 편집국. 문의 02-3700-3200 02-749-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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