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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4일 집회에는 2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폭우를 뚫고 촛불을 들었다.
정운천 장관이 "30개월 미만의 미국소를 수출해달라고 요청한다"는 말을 듣고,
시민들은 뿔이 더 났다고 한다.

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참가자들은 즐겁게 촛불잔치를 벌였다.
2008년 6월. 광화문은 축제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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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cooNew 2008.06.07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 줍는 시민들 인상적이네요~

    정말 이번 '촛불문화제' 는 누군가 비유했던 것처럼.
    민방위 편입된 사람들에게 신병훈련을 시키려는 사고를 코웃음치며 비웃어주는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네요~

    2MB 당선되었을 때만 해도 여론에 호도되는 국민들에 너무나 실망했었는데.

    아직은 희망이 있는 나라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되는 좋은 계기인것 같네요!

    대한민국 국민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