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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주변을 청소하시는 환경미화원 유아무개씨(52)가 거리편집국에 와서 하소연을 합니다.
"경찰이 도시락을 먹고 쓰레기를 버리고 가서 일이 두 배로 많아졌습니다. 도저히 힘들어서 못해먹겠습니다."

경찰 여러분 힘드시죠. 그래도 쓰레기를 버리지는 마십시오.


<시사IN> 주진우,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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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6.10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패 챙긴다고 빈도시락은 깜빡했나 봅니다.

    모두가 고생이 많습니다.
    정부는 나서서 국민의 수고를 덜어 주시기 바랍니다.

  2. 놀고있네 2008.06.10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부 하는일이 그건데......너만 쳐먹고 놀려고 그러냐....쓰레기나 잘 주워...

  3. 에혀 2008.06.10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협하다.... 경찰 도시락업체에서 수거한단다.....
    어디서 이상한 사람 잡아다 인터뷰 해놓고 그러냐...

    • 에혀 애미는 놀부 여편네~ 2008.06.10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단다...니가 씹쌔야 그럼 채증을 해서 올려, 개 씨바라기 쌔까...우리도 아주 죽겄어...그래도 니 주둥아리에 들아갈 그 불량 쇠고기 자지를 의해서 걍 우직하게ㅐ 나와서 하는거다잉...알간...걍, 쳐 자...

  4. 허허 2008.06.10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정이다

  5. 키데고 2008.06.10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제 시사인 블로그에도 알바가 뜨는군요!
    반갑네요 ㅋㅋ

  6. ㅇ_ㅇ 2008.06.10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패로 사람찍고 너클로 때릴생각 쳐하지말고

    쓰레기나 좀 치우고 다녀라 미친 경찰년들아

    더러워 더러워 -_-ㅋ 좀 치우고 다녀!!

    찌질해죽겄네

  7. 한심한 기자 2008.06.13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가 분량이 평소보다 많아진건 사실이다.그러나 비닐봉지에 담아서 꼭 묶여져있거나 박스에 담겨져 있던데,
    일부 폐지모으는 사람들이 다시 혜집어 놓더구만..

    그리고 때에 따라 서는 일이 쓰레기의 분량이 많아져서 좀더 힘들때도 있는거고 그런거지.
    맨날 일이 없으면야 더 좋으시겠지만 할일이 없으면 아저씨도 필요없다는걸 아셔야죠.

    기자님이 질문을 억지로 유도하고 몰아가고 있네요! 한심하게시리
    좀더 진지한 문제를 찾아 보시던가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