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선영아 사랑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촛불집회를 취재하는 동안 깃발을 든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특히 '선영아 모여라'라는 깃발을 든 마이클럽회원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거리편집국을 지날 때마다 '시사IN 힘내세요!'라고 소리쳐 응원해주셨습니다.
회원 한 분에게 물을 건넸는데 다음 날 물은 음료수 한 박스로 돌아왔습니다.

16일 월요일 오전 <시사IN> 편집국으로 떡이 배달됐습니다. 
miclub 선영이들로부터 배달된 떡입니다.

'정론직필(正論直筆) 바른 언론을 응원합니다'
라는 글이 쓰여 있습니다. 

떡을 먹는데 자꾸 목이 메입니다.
'좀더 열심히 해야지', '잘 해야지' 하는 생각이 불끈 듭니다.
사실 월요일 아침에는 '피곤하다'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이 주로 들거든요.

아무튼, 떡 잘먹었습니다.
'선영아 사랑해!'

<시사IN> 주진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에이린 2008.06.16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인 사랑해요~
    주진우 기자님도 사랑해요~ 호호^^

  3. 선영이 2008.06.16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모두 긴~~ 호흡으로 갑시다... 지치지 않을께요... 지치지 마세요...

  4. 마클선영이 2008.06.16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 내세요!!!!!!!!!!!!!!

  5. 김수연 2008.06.16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영입니다. 글 읽는데 눈물이 흐르네요. 언제나 바른소리에 귀 기울여주셔서 감사드려요. 함께하는 정직한 세상을 위해 힘내요. 우리..

  6. Favicon of http://makiable.egloos.com BlogIcon 정시퇴근 2008.06.16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인 분들 화이팅!!!!!!!!!!!!!!!!!!!!!!!!!!!!!!!!!!!!!!!!!!!!!!!!!!!!!!!!!!!!!

  7. 선영이라네 2008.06.16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인 재밌어요^^ 어제 지하철에서 재미나게 읽었어요 이대로만 써주시면 돼요!! 무럭무럭 자라나서 같은값에 (^^)아주 두꺼워지셔야해요 ^ㅡㅡ^
    正論直筆 시사인!!!

  8. 선영식구 2008.06.16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 글 보는데 눈물이 찔금..언제나 감사하구요 더욱더 화이팅해주세요..모든님들 다 멋지십니다.^^

  9. 선영이 2008.06.16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원해드립니다. 언제나 지금과 같은 정론직필,,부탁드립니다,,,시사인 힘내세요~

  10. 촛불 2008.06.16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감기 지독하네요. 밤샘작업하시느라 힘드실텐데 시사인 기자님 모두 감기 피해가셨음 합니다 39호 40호 잘보고 있습니다. 보는기사 사진도 감동의 물결입니다. 짱!입니다.

  11. 바다솔 2008.06.16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흐뭇한 광경임다 ~ㅋㅋ

  12. 디리링 2008.06.16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까지 힘내주세요~ 시사인 재밌게 읽고, 이번에 정기구독신청 했습니다. 항상 좋은 글 써주세요♡

  13. 떡잔치를 벌려보자 2008.06.16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계자님들... 떡 드시다가 너무 감격해서 체하시면 안 됩니다.^^ 그나저나 선영이분들..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네요. 함께 참여하지 못 해서 죄송하구요, 언젠가는 저도 조금이라도 보탬을 드리고 싶네요. 민주시민 & 언론 모두 팟팅!!!

  14. 소소한여대생 2008.06.17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맛있겠다............
    시험기간에 밤새고 있어요! 잠깐들어와서 시사인 기사는 꼭 보고 간답니다 ^^

  15. 션슈 2008.06.1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포대교 건널때 제 아들 태워주셨었는데... 전 유모차 끌고 가구요

    언론이 제대로 일하면 저같은 애엄마까지 온갖 욕을 들어가며 길에 나서진 않겠지요

    시사인을 비롯한 적지만 바른 언론을 믿고 오늘도 거리에 나갑니다

    • ㅋㅋ 2008.06.17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제가 태워 줬는데요
      짐이 많이 실려 있어 모두 못태워 드려 죄송
      하여간 감사 ㅎㅎ
      그리고 누가 욕합니까?
      제게 알려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립니다.

  16. 동지 2008.06.17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망가지 않으실거라 믿습니다! 모두들 마음은 그렇게 님들과 함께 하니까요..
    떡을 보니, 먹지 않아도 힘이 나네요. 우리 이렇게 한마음이란 걸 느끼니까요.

    힘 나신다면 언제든 음료수 배달합니다~~~ ^^

  17. 대한민국 국민 2008.06.17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클에서 소문듣고 왔어요^^
    시사IN의 탄생비화(?)를 방송을 통해 봤던지라 무척 반갑습니다!
    우리는 뚝배기니까 꾸준히 응원해 드릴께요~~
    공정언론 시사IN, 아자아자!!!

  18. 딸꾹 2008.06.17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익히 알고, 시사인을 지켜주는 촛불입니다. 지금은 작지만 모이면 힘있는 불꽃이 될겁니다................... 보물같은 기자들의 보석처럼 빛나는 기사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19. 배운뇨자 선영 2008.06.18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클에서 왔어요. 시사IN을 응원합니다! 힘내주세요!! 알럽쏘머치 >.<

  20. 응원 2008.06.18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는 우리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숨쉽니다.

  21. 응원 2008.06.20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ㄲ ㅑ~~~~~~~~~~~~~~ 부끄럽스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