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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빗줄기속에서 예정대로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다.

시청광장에는 7시 30분 현재 우비를 입고 우산속에 촛불을 든 국민들로 가득하다.

사회자는 "비가와서 이명박은 웃고있겠지만, 이 비는 하늘이 분노한 것"이라며 문화제를 시작했다.

남편과 함께 집회에 참가한 송영욱씨(교사)는 "학생들이 시위에서 경찰들이 사람을 때리는 것을 보고 '가짜 경찰아저씨'라고 했다. 애들에게 집회 현장을 전달해 주기 위해 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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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동관 2008.06.02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무실에서 저녁에 당직근무를 서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기분은 우울하고...뉴스만 보면 화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