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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1일 새벽 청와대 입구 청운동에서 한 시위자가 10여명의 경찰에 포위되어 얼굴과 옆구리를 무차별적으로 걷어차이고 있다.

5월31일 서울 광화문에서는 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 이후 가장 큰 규모인 4만여명이 참여한 촛불 집회가 열렸다.

115개 중대, 1만2000여명의 병력을 동원한 경찰은 시위대가 청와대 진출을 시도하자 다음날 새벽 4시경부터 폭력적인 진압을 시작했다.

처음으로 시위대에 물대포를 쏘았으며, 비무장한 시위자 개개인에 대한 폭행도 서슴지 않았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측은 이날 집회에서 100여명에 가까운 부상자와 실신자가 생겼다며 “이명박 정부는 마치 5공 시절로 회귀한 것처럼 미친듯이 경찰 폭력을 자행했다. 비무장한 시민들에 과거 악명 높았던 백골단을 연상케 하는 체포 전담조를 투입한 것은 이 정부가 제 정신이 아님을 보여준다”라고 강력히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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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쩜 2008.06.03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명인데 저렇게 무차별적으로 때릴 수가 있을까요

  2. 세상에 2008.06.03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저럴까요, 카메라에 찍히고 있는데도 도대체 왜, 무얼 믿고 저럴까요?????!!!!!

  3. 희망희망희망 2008.06.03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려금 믿고 그러나보죠 -_-

  4. 은구 2008.06.03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도망갈때는 놓아주어야하는거 아닐까?...쫒아가서 때릴만큼 우리가 잘못한거냐?...ㅠ

  5. 지나가다 2008.06.03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구리를 때리면 멍자국이 안나겠네...나쁜것들

  6. 이상곤 2008.06.03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새끼 조심해라 나한테 걸리면 뒤진다.
    확 살기가 오르네 미친것들 조심해라 밤길
    니들 제대하면 절대 취직은 없다

  7. 김인환 2008.06.03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쌍한 경찰들..
    본인들을 위해서라도 빨리 정신을 차려야 할텐데..
    언제쯤이나 주인을 주인으로 알아보고 잘 모시려나..

  8. 안기철 2008.06.04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25일 새벽에도 살수차가 동원되어 물대포를 쏘았는데
    왜 모든 언론에선 이번에 첫 발사라고 하는건가요?
    물론 그시각(AM 4:00)에 전파차단으로 인해 인터넷 생중계가 대부분 끊겨서
    못보신 분들이 많지만 분명히 살수되었다는 증언과 사진들이 존재합니다.

  9. 볼수록 2008.06.04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인행위!

  10. 이용규 2008.06.05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증말 보니까 또열받네.....이눔의 새끼들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그렇치 무방비로 있는 사람을 그렇게 밟냐?
    아무리 위에서 시켜서 한다지만, 군대생활 니들만 했냐? 니들 잠 못자고 피곤 하니까 형님,누나,아버지뻘 되는사람들 한테
    화풀이 하는거 아냐...지금이 팔십년대냐? 비겁하게 짜식들이 힘없는 여자나 밟고, 저런새끼들이 전쟁나서 돌격 하면 무서워서
    오줌이나 쌀녀석들이 시민들이 맨손이니까 맘놓고 밟는구만......자식들아! 니들고생하는거 알지만 그러면 안되는거야